[스피드경제신문]영광군은 지난 16일 한국수력원자력(주) 한빛원자력본부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현금 2,500만 원과 생필품 262세트(2,096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한 현금 2,500만 원은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하여 읍․면사무소에 설치된 나눔 냉장고 8개소의 물품구입비로 지정 기탁 했으며, 생필품 262세트는 군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하여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성면 본부장은“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군민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영광군수는“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에 동참해주신 한빛원자력본부에 감사드리고...
신동추 기자2025.09.17 13:57[스피드경제신문]영광군은 지난 16일 한국수력원자력(주) 한빛원자력본부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현금 2,500만 원과 생필품 262세트(2,096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한 현금 2,500만 원은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하여 읍․면사무소에 설치된 나눔 냉장고 8개소의 물품구입비로 지정 기탁 했으며, 생필품 262세트는 군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하여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성면 본부장은“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군민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영광군수는“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에 동참해주신 한빛원자력본부에 감사드리고...
신동추 기자2025.09.17 13:57[스피드경제신문]영광군은 지난 9월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하반기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에 새롭게 정학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생활과 소득 기반 마련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25명의 교육생이 참여했다. 교육 과정은 11월 18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되며 ▲지역민과의 융화, ▲농업기초기술 및 작목 선택, ▲농산물 유통‧마케팅 전략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현장 견학을 통해 선도 농가를 방문하여 이론과 실습을 병행함으로써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고윤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은 지역 농업의 활력과 직결된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신동추 기자2025.09.17 13:58[스피드경제신문]영광군은 지난 9월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하반기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에 새롭게 정학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생활과 소득 기반 마련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25명의 교육생이 참여했다. 교육 과정은 11월 18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되며 ▲지역민과의 융화, ▲농업기초기술 및 작목 선택, ▲농산물 유통‧마케팅 전략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현장 견학을 통해 선도 농가를 방문하여 이론과 실습을 병행함으로써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고윤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은 지역 농업의 활력과 직결된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신동추 기자2025.09.17 13:58[스피드경제신문]영광군은 군남면 도장리(장고마을)와 영광읍 남천리(남일마을)가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치매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 참여와 성과가 높이 평가된 결과다. 영광군은 현재 군남면 도장리, 영광읍 남천리, 불갑면 안맹리(오룡·맹자마을) 3개소를 치매안심마을로 운영하고 있다. 치매안심마을은 주민이 함께 치매를 이해하고 돕는 치매 친화적 공동체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 인식 개선 활동, 치매파트너 교육 등을 통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우수 지정 성과를 모든 마을과 공유하고, 프로그램 지원과 주민 교육을 확대하여 관내 3개 치매안심마을 모두가 우수 마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치매는 지역 공동체...
신동추 기자2025.09.17 13:59[스피드경제신문]영광군은 군남면 도장리(장고마을)와 영광읍 남천리(남일마을)가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치매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 참여와 성과가 높이 평가된 결과다. 영광군은 현재 군남면 도장리, 영광읍 남천리, 불갑면 안맹리(오룡·맹자마을) 3개소를 치매안심마을로 운영하고 있다. 치매안심마을은 주민이 함께 치매를 이해하고 돕는 치매 친화적 공동체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 인식 개선 활동, 치매파트너 교육 등을 통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우수 지정 성과를 모든 마을과 공유하고, 프로그램 지원과 주민 교육을 확대하여 관내 3개 치매안심마을 모두가 우수 마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치매는 지역 공동체...
신동추 기자2025.09.17 13:59[스피드경제신문]영광군은 지난 9월 16일 영광 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공직자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 감성 뮤지컬‘당신의 오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기존의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공직자가 공감할 수 있는 줄거리와 음악, 연극을 결합한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되고 청렴의 가치를 문화와 감성으로 전달하여 참석자들의 몰입도와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공직자의 일상에서 벌어질 수 있는 작은 청탁, 이해충돌 등을 소재로 삼아 공직자들이 자연스럽게 자기반성과 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공직자가 마주할 수 있는 갈등과 선택을 사실적으로 다룸으로써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영광군(기획예산실)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자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공직사회의 청렴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
신동추 기자2025.09.17 13:59[스피드경제신문]영광군은 지난 9월 16일 영광 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공직자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 감성 뮤지컬‘당신의 오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기존의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공직자가 공감할 수 있는 줄거리와 음악, 연극을 결합한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되고 청렴의 가치를 문화와 감성으로 전달하여 참석자들의 몰입도와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공직자의 일상에서 벌어질 수 있는 작은 청탁, 이해충돌 등을 소재로 삼아 공직자들이 자연스럽게 자기반성과 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공직자가 마주할 수 있는 갈등과 선택을 사실적으로 다룸으로써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영광군(기획예산실)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자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공직사회의 청렴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
신동추 기자2025.09.17 13:59[스피드경제신문]영광군은 기후변화 등의 원인으로 처서가 지난 뒤에도 모기 활동이 활발하게 이어짐에 따라,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모기는 일반적으로 여름철 이후 활동이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기후 변화로 인해 가을철에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일본뇌염과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여전하여, 방문객과 군민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방역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군은 ▲모기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유충 방역, ▲성충 모기 구제를 위한 연막소독을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읍·면 및 자율방역단 등 310개 반, 1,168명의 방역 인력이 투입되어 모기 활동이 활발한 새벽과 저녁시간에 집중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9월 개최 예정인 '제25회 영광 불갑산 상사화 축제','2025년 전라...
신동추 기자2025.09.17 14:00[스피드경제신문]영광군은 기후변화 등의 원인으로 처서가 지난 뒤에도 모기 활동이 활발하게 이어짐에 따라,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모기는 일반적으로 여름철 이후 활동이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기후 변화로 인해 가을철에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일본뇌염과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여전하여, 방문객과 군민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방역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군은 ▲모기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유충 방역, ▲성충 모기 구제를 위한 연막소독을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읍·면 및 자율방역단 등 310개 반, 1,168명의 방역 인력이 투입되어 모기 활동이 활발한 새벽과 저녁시간에 집중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9월 개최 예정인 '제25회 영광 불갑산 상사화 축제','2025년 전라...
신동추 기자2025.09.17 14:00[스피드경제신문]강문성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3)은 지난 9월 16일 열린 제393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에서 “노후된 부영 임대주택의 열악한 주거환경 실태를 집중 제기하며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라남도가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해야된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현재 전남 도내 민간임대주택은 총 117개소이며, 이 중 36개소가 부영주택으로 전체의 30%를 차지한다”며 “특히 여수 지역에만 15개 단지가 있고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준공 20년이 넘어 노후화가 심각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개된 현장 사진과 영상을 통해 ▲외관 도색 벗겨짐 ▲벽체 균열 및 곰팡이 발생 ▲아파트 방송 불능 ▲복도 천장 균열 및 철근 노출 ▲어르신 휠체어 이용불가 구조 ▲화장실 곰팡이와 부식 ▲아파트 단지 내 CCTV 및 보안등 부족 등 열악한 실태를 구체적으로 ...
신동추 기자2025.09.17 14:16[스피드경제신문]강문성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3)은 지난 9월 16일 열린 제393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에서 “노후된 부영 임대주택의 열악한 주거환경 실태를 집중 제기하며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라남도가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해야된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현재 전남 도내 민간임대주택은 총 117개소이며, 이 중 36개소가 부영주택으로 전체의 30%를 차지한다”며 “특히 여수 지역에만 15개 단지가 있고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준공 20년이 넘어 노후화가 심각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개된 현장 사진과 영상을 통해 ▲외관 도색 벗겨짐 ▲벽체 균열 및 곰팡이 발생 ▲아파트 방송 불능 ▲복도 천장 균열 및 철근 노출 ▲어르신 휠체어 이용불가 구조 ▲화장실 곰팡이와 부식 ▲아파트 단지 내 CCTV 및 보안등 부족 등 열악한 실태를 구체적으로 ...
신동추 기자2025.09.17 14:16[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의회 한춘옥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2)은 제393회 임시회 도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에서, 학교 급식 종사자의 실태에 대해 지적하고 종사자들의 처우와 노동 환경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학교 급식 종사자들은 고온·고습 등의 열악한 근무환경과 고강도 노동으로 각종 질병과 잦은 산업재해에 노출된다. 이런 이유로 이직율이 높아 만성적 인력난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급식 종사자의 처우 및 노동환경 개선이 절실한 상황이다. 한춘옥 의원은 “급식을 책임지는 노동은 부수적인 업무가 아니라 교육의 본질적 영역으로 존중받아야 한다”며 “조리사 1인당 식수인원을 적정한 수준으로 조정하고 지역별 1%에도 못미치는 대체인력을 추가 확대하는 등 처우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섬, 농어촌이 많은 전남의 특성상 지역별로 식수인원의 편차가 ...
신동추 기자2025.09.17 14:17[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의회 한춘옥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2)은 제393회 임시회 도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에서, 학교 급식 종사자의 실태에 대해 지적하고 종사자들의 처우와 노동 환경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학교 급식 종사자들은 고온·고습 등의 열악한 근무환경과 고강도 노동으로 각종 질병과 잦은 산업재해에 노출된다. 이런 이유로 이직율이 높아 만성적 인력난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급식 종사자의 처우 및 노동환경 개선이 절실한 상황이다. 한춘옥 의원은 “급식을 책임지는 노동은 부수적인 업무가 아니라 교육의 본질적 영역으로 존중받아야 한다”며 “조리사 1인당 식수인원을 적정한 수준으로 조정하고 지역별 1%에도 못미치는 대체인력을 추가 확대하는 등 처우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섬, 농어촌이 많은 전남의 특성상 지역별로 식수인원의 편차가 ...
신동추 기자2025.09.17 14:17[스피드경제신문]기후위기로 인한 양식어가 피해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양식수산물 재해보험의 실질적인 보장성 강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라남도의회 이광일 의원(더불어민주당ㆍ여수1)은 지난 9월 16일 도정질문을 통해 해마다 증가하는 어류 고수온 피해에 비해 이를 제대로 보상해주지 못하는 현행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강력히 요구했다. 최근 3년간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지급 현황을 보면, 2022년에는 태풍 피해가 대부분이었지만, 2023년부터는 고수온으로 인한 피해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에는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가입 12개 시ㆍ군 가운데 8개 시ㆍ군에서 고수온 피해로 인해 약 122억 원의 보험금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조피볼락(우럭)과 같은 어류 고수온 피해는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특약 보장 사항으로 특약에 가입하지 않은 ...
신동추 기자2025.09.17 14:18여수광양항만공사, 2026년 혹서기 항만종사자 온열질환 예방...
신안군 "숨 막히는 폭염·가뭄" 비상…대책회의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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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FAPAS 3년 연속 '우수' 잔류농약 분석 역량 국제적 입증...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법률 개정안 발의
화순군 '가뭄 비상', 농업용수 공급 총력…피해 최소화...
권요안 도의원, 열사병 사망… 완주 동상면 119안전센터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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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동구인재육성장학회 “2026년 장학생 모집”...
강진원 강진군수, '빈틈없는' 농업용수 확보, 저수지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