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 현장 의정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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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 현장 의정활동

소상공인 신성장 지원센터 현장 점검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 강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 현장 의정활동
[스피드경제신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위원장 신정훈)는 지난 22일 소상공인 신성장 지원센터를 방문해 조성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 계획을 청취했다.

소상공인 신성장 지원센터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생력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디지털 전환 거점이다. 이 센터는 지난해 9월 개소했으며, 북구 태봉생활체육관 2·3층에 위치해 있다. 2층은 시장매니저 사무공간으로, 3층은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와 교육·코워킹 공간으로 운영 중이다.

위원회는 이날 시설 운영 현황과 프로그램 구성, 향후 활성화 방안을 점검했으며, 관계자들과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센터 운영을 통해 오프라인 중심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전국 단위 신규 고객 확보가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신정훈 위원장은 센터가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의회 역시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