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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에 참여하세요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가 도민이 만들고 가꾼 예쁜 정원을 발굴해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이 가운데 우수 정원은 민간정원으로 지정·육성하기 위한 2025 전남도 예쁜 정원 콘테스트 참여 정원을 모집한다. 올해로 6회차를 맞은 예쁜정원 콘테스트는 그동안 48개소의 정원을 발굴하는 등 생활 속 정원문화 실천 대표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콘테스트 참여 분야는 주택 주변에 조성한 개인 정원과 카페·미술관 등에 조성한 생활권 정원 2개 부분이다. 신청은 그동안 정원을 만들고 가꾼 개인과 단체 등 도민 누구나 가능하며, 4월 4일까지 정원 소재지 시군 산림부서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1차 서류서류, 2차 정원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된다. 중점 심사 기준은 디자인과 심미성, 식재 및 소재의 다양성, 완성도와 유지관리 상태, 주변...

    신동추 기자2025.03.23 09:34
    이색적 마이스 명소 ‘전남 유니크베뉴’ 23곳 지정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가 광양 인서리공원, 담양 담빛예술창고, 고흥 남포미술관 등 6개 유니크 베뉴를 새롭게 선정, 전남을 대표하는 이색 마이스(MICE) 명소를 23개소로 확대 지정했다. 전남 유니크 베뉴는 지역을 대표하는 매력과 특색을 갖추고, 오래 기억될 독특한 장소적 경험을 제공하며, 마이스 행사가 가능한 공간과 시설이다. 전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2023년 최초로 목포 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 여수 예울마루, 나주 3917마중, 구례 쌍산재 등 20개소(현재 17개소 운영 중)를 지정해 마이스 행사 유치·개최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설 활용도를 높이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2월부터 진행한 공모에서 시군 추천을 받은 총 30곳 가운데, 마이스 전문가의 서류·현장평가를 거쳐 23개소를 선정했다. 신규 전남 유니크 베뉴는 ▲담빛예술창고 ▲아쿠아플라넷 여수 ▲인서리...

    신동추 기자2025.03.23 09:35
    전남 외국인주민 통합지원 콜센터, 2개월만에 상담 899건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는 외국인 주민의 조기 정착과 생활 편의를 돕기 위해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에 ‘전남 외국인 주민 통합지원 콜센터’를 본격 운영한 지 2개월 만에 899건의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지난해 말부터 서울, 광주, 천안 등 유사 시설을 벤치마킹해 이력 관리, 통계 관리, 다국어 지원, 3자 통역 지원 등 외국인 상담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지난해 12월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1월부터 콜센터를 본격 운영했다. 올해 1~2월 상담 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용자는 한국인 368명, 외국인 근로자 127명 순이다. 언어별로는 베트남어 275명, 한국어 236명 순이다. 지역별로는 영암 300명, 목포 188명 순이며, 상담 내용은 출입국 관련 86명, 한국어 교육 79명 순이다. 실제로 캄보디아 산모가 의료비 지원을 문의하고, 계절근로 서류 작성과 관...

    신동추 기자2025.03.23 09:36
    전남도, 구제역 확산 차단을 위해 특별 방역관리 강화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는 24일부터 구제역 확산 차단을 위해 발생지역과 도 단위 방역관리를 강화키로 했다. 발생농장과 영암군의 소 생축 이동을 금지한다. 영암 소재 한우는 도축 출하만 허용하고, 가축시장 출하와 농장간 거래를 이달 말까지 금지한다. 또한 영암지역 전체 우제류(소·돼지·염소·사슴 등) 축산차량(사료·가축운반 등)은 지역 지정제를 도입해 해당 지역만 이동해야 한다. 발생농장 출입차량은 별도로 지정해 운행하고, 도착 전·후 거점소독시설을 경유, 농장 내 진입할 수 없다. 전남지역 전체 축산농가 출입 차량은 반드시 거점소독시설을 거친 후 소독필증을 발급받아 농장에 출입해야 한다. 농장 내 불필요한 차량과 사람이 진입하지 못하도록 통제하고, 입구에서 반드시 고압분무기 등으로 소독해야 한다. 전남도는 강화된 방역 지침을 시군과 한우협회, 낙농육우협회, 한돈협회 등...

    신동추 기자2025.03.23 09:36
    전남도, 경력이음 바우처 4월 3일까지 신청하세요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는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의 조기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경력이음 바우처’ 신청을 오는 4월 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전남도에서는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지원을 위해 1단계 경력이음 바우처, 2단계 전남여성 경력채움 인턴십, 3단계 새일여성인턴 사업 등 전남형 3단계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경력이음 바우처는 일자리 지원사업의 1단계로 경력단절여성의 구직활동에 필요한 교육비, 면접 준비 비용 등을 생애 1회, 50만 원 바우처 카드 포인트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전남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취업 지원기관에 구직을 등록한 30세 이상 65세 이하(1960년~1994년 출생)로 재취업을 희망하는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경력단절 여성이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

    신동추 기자2025.03.23 09:37
    영암군, 해외여행 전 홍역 예방접종 등 주의 당부

    [스피드경제신문]영암군이 지역사회 홍역 유입 및 확산방지를 위해 해외여행 시 군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홍역은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전염성이 높은 호흡기 감염병으로 잠복기는 7~21일이다. 호흡기 분비물의 비말 등을 매개로 퍼지며 감염 시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 구강 내 반점, 홍반성 발진이 생긴다. 특히, 홍역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홍역 환자와 접촉 시 90% 이상 감염됨으로 주의해야 한다. 지난해 1년 49명이었던 국내 홍역환자가, 올해 3월18일 현재 21명으로 늘었고, 대체적인 유입경로가 해외인 것으로 알려져 영암군이 군민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나선 것. 홍역은 백신 접종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고, 생후 12~15개월과 4~6세 총 2회에 접종하고 있다. 영암군은 2회 접종하지 않았거나 접종 여부가 불확실한 사람이 해외에 나갈 경우, ...

    신동추 기자2025.03.23 09:41
    영암군, '영암의 땅이름' 발간

    [스피드경제신문]영암군 11개 읍·면, 121개 법정리, 자연마을의 유래와 지명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영암의 땅이름'이 이달 말일까지 지역사회에 배포된다. 영암군이 지원하고, 영암문화원과 (재)민족문화유산연구원이 조사·연구·편집팀을 구성해 발간한 이 책은, 기존 문헌·자료를 바탕으로 2006년 영암문화원의 '靈巖의 땅이름'을 수정·보완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 국배판(210X297) 512페이지의 '영암의 땅이름'은 활자를 키워 누구나 읽기 편하게 제작됐다. 책에는 영암군의 연혁, 산천, 사진, 명승고적, 문화유산 소개에 이어 영암읍에서 미암면까지 11개 읍·면의 땅이름이 기재돼 있다. 각 읍·면의 행정복지센터와 중심권, 121개 법정리 전경과 주요 시설, 문화유산이 사진과 함께 펼쳐지며 땅이름 소개로 이어진다. 읍·면별로 위촉된 조사위원들은 이런 자료를...

    신동추 기자2025.03.23 09:41
    영암군, 월출산 설화 AI 애니메이션에 영암 학생들 관심

    [스피드경제신문]영암군이 14일 영암여고, 20일 영암중을 찾아가 생성형AI로 제작한 애니메이션 '금마왕자와 월출산낭자' 상영회를 열었다. 이 애니메이션은 월출산을 배경으로 한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생성형AI 기술로 만든 콘텐츠.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관 ‘2024년 전남문화콘텐츠산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영암군은, 지역 소재를 활용해 이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온라인으로 홍보해 왔다. 두 학교 학생들은 작품을 시청하고, 생성형AI 기술과 애니메이션 제작 방식·기간 등을 질문하며 4차산업혁명 기술 등에 관심을 보였다. 이영주 영암군 홍보전략실장은 “영암군의 다른 학교에도 애니메이션을 알려서 영암의 멋을 알리고, 첨단기술과 전통문화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

    신동추 기자2025.03.23 09:42
    영암군, 저소득 가정 어르신 보청기 구입비 지원

    [스피드경제신문]영암군이 저소득 난청 진단 어르신에게 보청기 구입비를 지원한다. 올해부터 새로 추진하는 이번 지원사업은, 난청이 있어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청각장애 기준에는 미치지 못하는 저소득 어르신의 의사소통 등 생활불편을 덜어주기 위한 것. 신청일을 기준으로, 1년 이상 영암군민인 65세 이상 청각장애 미등록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수급자가 난청 진단을 받을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최근 5년 이내에 다른 경로로 보청기 구입비를 지원받은 어르신은 제외된다. 1인 최대 지원 보청기 구입비는 기초생활수급자 99만9,000원, 차상위계층 88만8,000원, 기초연금수급자 77만7,000원이다.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진단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영암군은 서류심사 후 지원 어르신을 선정해 지원한다. 저소득 난청 진단 ...

    신동추 기자2025.03.23 09:42
    고흥군, 태국의 지두방아시아와 100만 달러 농수산물 입점협약 체결

    [스피드경제신문]고흥군은 22일, 태국 지두방아시아와 100만 달러 규모의 농수산물 입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흥군의 농수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중요한 성과로, 태국 시장에서 고흥군의 우수한 농수산물을 선보일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두방아시아’는 태국 방콕, 치앙마이, 파타야 등 주요 도시에 한국 식자재를 주로 판매하는 마켓을 가진 유통회사로, 그동안 고흥군의 농수산물이 태국 시장에서 판매되는 사례는 많지 않았으나, 이번 협약을 통해 고흥군의 우수한 농수산물이 태국 전역에 본격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방콕과 치앙마이 등 주요 도시의 ‘지두방아시아’ 매장에 고흥군의 농수산물이 입점할 예정이다.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고흥산 김, 유자, 미역, 쌀 등 다양한 농수산식품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고흥군은 태국...

    신동추 기자2025.03.23 09:43
    고흥군, 태국 방콕 파라다이스 몰에서 고흥 김 판촉 행사로 태국시장 공략

    [스피드경제신문]고흥군은 22일, 태국 방콕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인 파라다이스 몰(Paradise Mall)에서 고흥 김을 홍보하는 특별 판촉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고흥의 우수한 농수산물을 태국 시장에 알리는 중요한 기회로, 행사 기간 동안 고흥 김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고흥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문화자원을 소개하는 영상이 매장 앞에 상영되며, 방문객들의 고흥에 대한 관심을 유도했다. 특히, 공영민 고흥군수가 직접 행사 현장에서 고객들에게 사은품을 전달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그 결과, 고흥 김은 행사 시작 20분 만에 모두 완판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행사에 참여한 태국인들은 고흥 김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의 맛이 아주 특별하고, 신선한 느낌이 든다”는 등 고흥 김의 품질을...

    신동추 기자2025.03.23 09:43
    해남군, 스타트업 기업 오일프라이드집(OFZ)과 업무협약 체결

    [스피드경제신문]해남군은 스타트업 기업인 오일프라이드집(OFZ)와 업무협약을 맺고, 해남 특산물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과 공동 마케팅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 21일 해남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명현관 해남군수와 정원하 오일프라이드집 대표이사를 비롯해 군과 기업의 관계자들이 참석햇다. 지난해 창업한 식품 스타트업 기업인 오일프라이드집은 냉압착 생들기름과 향미유, 고구마튀김 등을 현대인의 생활에 맞춰 혁신 제품으로 출시하고 팝업스토어 등을 통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오고 있다. 서울의 새로운 경제허브로 떠오르고 있는 성수동에 매장을 열고, 국내 농특산품을 활용한 새로운 오일을 개발하고, 식품으로 만들어 전 세계로 수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해남군과 OFZ는 신메뉴 개발과 농수산물 홍보 및 판로개척, 온라인 유통과 글로벌 시장 수출에...

    신동추 기자2025.03.23 09:46
    광주광역시, 50억 투자해 일자리 560개 만든다

    [스피드경제신문]광주시가 올해 뿌리·자동차·가전 업종에서 560개의 일자리를 새로 만든다. 광주광역시는 고용노동부의 ‘2025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 38억5000만원을 확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 특성과 산업 여건에 맞춘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고용의 질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에 시비 11억8700만원을 투입해 총 50억3700만원으로 뿌리·자동차·가전 기업 559개의 일자리와 재직근로자 고용 유지, 기업 근로환경 개선 등에 나선다. 공모 사업은 지역의 주요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하는 ▲뿌리산업 플러스 일자리 사업 ▲자동차업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가전산업 내일 프로젝트 등 총 3개 사업이다. 먼저 3월부터 추진되는 ‘뿌리산업 플...

    신동추 기자2025.03.23 10:55
    광주광역시, 무등산 분청사기 유적에 스토리 입힌다

    [스피드경제신문]광주시가 청자에서 분청사기를 거쳐 백자로 이어지는 우리나라 도자 발전과정을 보여주는 국가사적 ‘무등산 분청사기 유적’에 스토리를 입힌다. 광주광역시는 고려 후기부터 조선 전기까지 활발한 분청사기 등 도자기 생산지였던 북구 충효동과 화암동 일대 유적과 스토리를 활용한 도자문화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충효동요지는 우리나라 최초로 완벽한 형태로 발굴된 가마터다. 청자부터 분청사기를 거쳐 백자로 이어지는 도자 발전과정을 살펴볼 수 있어 1964년 국가사적으로 지정됐다. 특히 ‘어존’, ‘내섬’ 등 명문이 새겨진 자기가 발견돼 왕실과 관청에 납품된 최고급 도자기 생산지였음이 확인됐다. 광주시는 국가유산인 충효동요지를 보존하고, 시민들에게 무등산 분청사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1998년 북구 금곡동에 ‘무등산 분청사기 전시실’을 조성했다. 그러나 25년이 지나면...

    신동추 기자2025.03.23 10:56
    “임신준비부터 산후조리까지”…광주광역시, 임신·출산 지원 확대

    [스피드경제신문]광주시가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만들기’ 슬로건에 발맞춰 올해 임신 준비 단계부터 산후조리까지 지원을 확대한다. 광주광역시는 저출산 문제 해결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임신·출산·산모·신생아 지원 정책’을 강화한다. 우선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대상 범위를 확대한다. 지난해부터 실시한 임신 사전건강관리 사업은 가임력 검사비(여성: 난소기능검사·부인과 초음파, 남성: 정액 검사)를 제공해 임신·출산과 관련된 건강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한다. 기존에는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여성이 가임기인 부부)만 생애 1회 검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20~49세 남녀 누구나 가임력 검사비를 최대 3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횟수를 늘린 것은 물론 지원 횟수를 초과한 난임부부에게 ‘광주형 난임...

    신동추 기자2025.03.23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