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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들은 이날 피서지 운영·관리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관리를 위해 힘쓰는 근무자들도 격려했다.
현장 점검에는 민경매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이 함께했으며, 가족 이용객이 많은 송호해수욕장을 시작으로 땅끝황토나라테마촌, 봉동 구수골 계곡 등 4개소를 순회하며 안전 점검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비상 상황에 대비한 안전 요원 배치 상태 및 안전물품 비치 여부 등을 확인하면서 야외 근무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민경매 의장은 "폭염 속에서도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관계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해남이 누구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여름 관광지로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군의회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해남군의회는 앞으로도 현장과 소통을 강화하고, 군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8.10 (월) 2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