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 서울 북촌 팝업·화엄 국립공원숍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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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 서울 북촌 팝업·화엄 국립공원숍 할인

청년기업 판로 확대 및 성장 지원n서울 북촌 팝업, 화엄 국립공원숍 특별 할인

지리산전남사무소, 북촌 팝업·화엄 국립공원숍 할인 행사
[스피드경제신문]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소장 강호남)는 국립공원숍을 운영하는 청년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기업 ‘(주)브로이스터’와 협업한다고 밝혔다. 서울 북촌 한옥 복합문화공간 ‘ACROBAT’ 팝업스토어 운영과 화엄탐방안내소 국립공원숍 특별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기업 자체 상품과 국립공원 굿즈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목적을 둔다. 도심 속 탐방객, 외국인, 지역 주민들에게 국립공원 굿즈를 더욱 가까이서 접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서울 북촌 한옥 복합문화공간 ‘ACROBAT’ 팝업스토어는 2026년 10월 2일(금)부터 10월 4일(일)까지 3일간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40-2 아크로밧 2층에서 진행된다. 청년기업 자체 캐릭터와 국립공원 공식 굿즈 가방걸이, 티셔츠 등 일부 품목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화엄탐방안내소 국립공원숍 특별 할인 행사는 2026년 10월 2일(금)부터 11일(일)까지 10일간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 화엄탐방안내소 내 국립공원숍에서 열린다.

해당 행사는 탐방객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주)브로이스터의 다양한 제품들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다만, 국립공원 굿즈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영배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팝업스토어는 단순한 판매 공간 제공을 넘어, 청년기업이 자체 캐릭터를 기반으로 도심 속 복합문화공간까지 판로를 넓힐 수 있도록 돕는 성장형 청년지원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청년 창업가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품 개발과 홍보,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고 아낌없는 격려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