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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교통사고 예방과 일상 속 안전운전 실천 확산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광주경찰청장, 광산경찰서장, 모범운전자연합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안전띠 착! 안전모 착! 방향지시등 착!" 세 가지 교통안전 수칙 실천을 강조했다.
이들은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이륜차 및 개인형이동장치(PM) 이용 시 안전모 착용, 차로 변경 및 좌·우회전 시 방향지시등 점등 등 세 가지 안전수칙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광주경찰청은 오는 10월부터 안전띠·안전모 미착용 및 방향지시등 미점등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고향으로 향하는 길부터 일상으로 돌아오는 길까지,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며, "안전띠 착용, 안전모 착용, 방향지시등 점등의 작은 실천으로 자신과 가족,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세 가지 안전수칙을 꼭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9.25 (금)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