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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안전지킴이 활동에는 연향남성·여성의용소방대 소속 대원 16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시장을 찾은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생수와 온열질환 예방수칙 안내문을 배부하며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등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온열질환의 증상으로는 열실신, 열경련, 열탈진, 열사병이 있으며, 초기증상으로는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피로감, 근육경련 등이 있다.
폭염 5대 수칙은 시원하게 생활, 물 자주 섭취, 무더위 시간 야외활동 자제, 모자·양산 등 햇볕 차단, 주변 살피기 등이다.
오승호 센터장은 “온열질환은 예방이 최선이며, 고령자·어린이 및 야외근로자 등에게 더 위험하니 각별히 주의바란다”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와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8.25 (화) 18: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