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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커피 전주송천점은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동참을 통해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
달리는커피 전주송천점은 신선한 재료를 활용한 샌드위치와 샐러드, 라볼 등 고객의 취향을 고려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며, 간편하면서도 건강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좋은이웃가게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나눔에도 동참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 중 하나로,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은희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장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달리는커피 전주송천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역사회에서 보내주시는 관심과 나눔이 아이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나영 달리는커피 전주송천점 대표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에 관심을 갖고 동참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주시 덕진구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8.19 (수) 19: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