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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마을회관에 모인 어르신들은 삼계탕으로 따뜻한 점심 식사를 함께 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에는 복지관 관계자와 생활지원사가 직접 방문하여 삼계탕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삼계탕을 후원한 가곡정 측은 오는 8월 초 추가 후원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임을 전했다.
주암댐노인복지관 문응연 관장은 지역 내 다양한 자원과 연계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적극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7.31 (금) 1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