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어린이문화원 유튜브 '키즈시아'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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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어린이문화원 유튜브 '키즈시아' 개설

어린이 눈높이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온라인 문화 놀이터 조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어린이문화원 유튜브 '키즈시아' 개설
[스피드경제신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하 전당재단)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의 공식 유튜브 채널 ‘키즈시아’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키즈시아’는 어린이문화원의 주요 소식과 전문 콘텐츠를 기반으로 재미와 교육 효과를 동시에 제공한다. 콘텐츠는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4가지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어린이문화원의 최신 소식을 생생하게 전하는 ‘시아의 뉴스룸’에서는 현장 리포터가 매월 진행하는 어린이 교육, 공연, 전시 등 전당의 다채로운 소식을 빠르게 전달한다.

‘5분 예술 놀이’는 종이접기, 찰흙 놀이 등 아이들이 5분 내외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예술 수업을 담는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동물을 찰흙으로 만들어 여러 나라의 문화적 특색을 배우는 등 다양한 주제와 소재를 활용한 만들기 놀이를 소개할 예정이다.

아시아를 포함한 세계 각국의 재미있는 문화예술을 탐구하는 ‘문화예술 호기심 백과’는 전당 대표 캐릭터 ‘시아와 친구들’을 활용한 만화 형식으로 제작됐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세계 각국의 문화를 흥미롭게 익힐 수 있다.

마지막으로 체험 예능형 콘텐츠인 ‘알쏭달쏭 어린이 탐험대’는 어린이 출연진과 진행자가 어린이체험관에서 다채로운 미션을 직접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활기차고 능동적인 참여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김명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장은 “유튜브를 통해 어린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세계 문화와 예술을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온라인 놀이터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콘텐츠 영상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어린이문화원 공식 유튜브 채널 ‘키즈시아(www.youtube.com/@ACC어린이문화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당재단이 운영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은 아시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예술을 소재로 다양한 놀이와 체험, 예술적 창작 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어린이 문화 발전소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