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마동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관내 39개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방문 현장에서 어르신들에게 폭염 대응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며 외부 활동 자제를 당부했다.
현재 중마동은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2단계를 유지하고 매일 현장 예찰활동을 전개 중이다. 휴일에도 6명으로 구성된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공사현장과 외부 작업장 등 폭염 취약지역을 순찰하며 시민들의 피해 예방과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
박정금 중마동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이 무엇보다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경로당과 폭염 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8.04 (화) 1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