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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은 초등학생들이 공공분야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순천청소년꿈키움센터에서 보호직 공무원의 역할과 청소년 선도·보호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모의법정 체험을 통해 재판 절차와 법의 중요성을 학습했다.
이어 순천청소년경찰학교로 이동하여 학교폭력예방 VR, 과학수사, 사격 등 경찰의 다양한 업무를 직접 경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보호직 공무원과 경찰이 하는 일을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어 유익했고, 진로를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류정선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7.23 (목) 18: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