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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시립신대도서관 ‘2월엔 뭐하지?’ 다채로운 프로그램 열어

    [스피드경제신문]순천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신대도서관에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책과 우주,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대도서관의 대표 공간인 책마루에서 펼쳐지는 책마루 음악회는 오는 19일(수) 저녁 7시 30분부터 펼쳐진다. 애니메이션 OST와 클래식을 결합한 음악회는 앙상블 보니의 연주로 모차르트부터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까지 다양한 곡을 선보인다. 오는 22일 오후 2시 열린강당에서는 ‘아톰에서 아이언맨까지 그리고 누리호’라는 주제로 미래 에너지와 우주항공에 대한 강연이 진행된다. 강연자인 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 추연석 박사는 카이스트 출신 원자력 이해증진 강연가로 다양한 연령대가 알기 쉽게 미래의 원자력 에너지와 우주항공 기술이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신대도서관 ...

    신동추 기자2025.02.06 13:54
    구례군, 겨울철 복지 위기 가구 집중 발굴 및 연계 지원

    [스피드경제신문]전남 구례군은 오는 3월까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을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자‘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 및 지원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점 발굴 대상은 ▲한파 위기가구 ▲독거노인, 장애인 등 생활 돌봄 위기가구, ▲만 65세 이하 고독사 위험군 및 은둔형 외톨이 등이다. 군은 효율적인 발굴을 위해 전기, 가스, 통신 요금 체납 정보 등 공공 빅데이터가 집약된 차세대사회보장시스템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또한 군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기동대,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 등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인적안전망과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발굴된 복지위기가구에는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등 공적 급여를 우선 지원하며, 지원 기준을 초과하는 가구에 대해서는 민간기관 연계와 통합사례관리 등을 통해 각 가구 상황에 맞...

    신동추 기자2025.02.06 13:53
    구례군, 전 군민 대상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추진

    [스피드경제신문]전남 구례군은 지역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군민에게 1인당 2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현재 '구례군 민생안정지원금 지원 조례'를 제정 중이며, 조례 제정이 완료되는 즉시 신속하게 지원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지급 대상은 지급 기준일부터 신청일까지 구례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군민이며, 지원금은 2025년 3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군은 향후 조례가 제정되는 대로 구체적인 신청 절차 및 지급 방안을 군 누리집 등 각종 홍보 채널을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장길선 군의회 의장은 “민생안정지원금 지원의 필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있으며, 신속하게 조례를 제정하고 예산이 적절히 편성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순호 군수는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

    신동추 기자2025.02.06 13:52
    구례군, 산불대응센터 신설로 초동 대응 역량 대폭 강화

    [스피드경제신문]전남 구례군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산불대응센터를 새롭게 건립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산불대응센터는 군청사 인접 부지(구례읍 봉서리 1186)에 위치하며, 국도비 등 총 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건물은 전체 면적 158㎡,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1층에는 산불진화차량과 장비 보관소가, 2층에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대기실, 회의실, 관제실 등이 마련됐다. 산불대응센터 운영을 통해 겨울철 진화 장비의 동파를 방지하고, 야간에도 신속한 출동이 가능해졌다. 특히 산불 진화가 취약한 동절기와 야간 시간대에도 초동 진화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이곳에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0여 명이 상주하며, 진화 차량 3대와 각종 산불진화 장비도 체계적으로 갖추고 있다. 구례군은 국립공원 지리산을 포함해 지역 내 7...

    신동추 기자2025.02.06 13:52
    구례군 국도 18호선 4차로 확장 사업, 예타 대상 선정

    [스피드경제신문]구례군은 국도 18호선 4차로 확장 사업이 국토교통부가 수립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종합계획(2026~2030)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 구간은 구례군청부터 구례구역까지 총 연장 4.6km로, 사업비 62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현재 해당 구간은 2차로로 운영되고 있으며, 교통 정체와 안전 문제 등으로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획재정부는 올해 상반기 중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하고 국토교통부는 조사 결과를 반영한 투자 우선순위 및 단계별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2026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을 고시할 예정이다. 김순호 군수는 “군민들의 오랜 염원이 담긴 구례군청 ~ 구례구역 구간 4차로 확장 ...

    신동추 기자2025.02.06 13:51
    광산구 신흥동, 청소년 꿈 응원하는 장학금 전달

    [스피드경제신문]광주 광산구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오민기)가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100만 원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사협은 2025년 새 학년, 새 학기를 앞두고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 5명을 직접 선정했다. 오민기 지사협 위원장은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청소년들의 청운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첫 나눔으로 전달했다”고 전했다...

    신동추 기자2025.02.06 13:30
    광주시 “웅장한 칠석고싸움놀이 보러오세요”

    [스피드경제신문]광주 대표적 향토축제로 자리잡은 ‘칠석고싸움놀이축제’가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7~9일 사흘간 열린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7일부터 9일까지 남구 고싸움놀이테마파크 일원에서 ‘제42회 칠석고싸움놀이축제’를 개최한다. 무형문화유산 공개행사로 진행되는 칠석고싸움놀이는 민속놀이인 고싸움놀이를 축제화한 정월대보름축제이다. 잊혀가는 우리 전통문화를 재현하면서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칠석고싸움놀이는 삼한시대부터 남구 칠석 옻돌마을에서 전승돼 온 정월대보름 대표적인 세시민속놀이다. 1969년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 향토민속놀이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며 1970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 고싸움은 마을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며, 볏짚으로 고를 만들어 ‘서부 고’와 ‘동부 고’로 나누고 흥겨운 농악소리에...

    신동추 기자2025.02.06 13:20
    광주광역시 수출진흥자금 30억원 규모 융자 지원

    [스피드경제신문]광주광역시는 지역 중소수출기업에 30억원 규모의 수출진흥자금을 융자 지원한다. 이는 ‘더 따뜻한 민생경제’를 만들기 위한 광주시 경제정책의 하나로, 이를 통해 지역 중소수출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융자 지원 대상은 광주에 본사·사업장이 있는 중소제조업체로, 최근 1년 이내 수출실적이 있거나 2024년 이후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등 수출 관련 사업에 참여한 업체다. 단 2023년과 2024년에 지원받은 업체는 제한된다. 융자 대상 사업은 해외시장 개척 활동과 전시회 참가, 해외규격 인증 획득, 디자인 개발, 자기상표 등록 등 수출 관련 사업이다. 자금은 업체당 3억원을 지원하며, 2년 거치 일시상환(변동금리) 조건이다. 수출진흥자금 융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융자를 받을 때 2.12%(매출액 또는 영업이익이 10% 이상 감소...

    신동추 기자2025.02.06 13:19
    영광군 고향사랑기금, 지정기부사업 스타트!

    [스피드경제신문]지난 5일 영광군은 고향사랑기금을 첫 활용하여 지정기부 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정기부 사업은 기존의 일반기부와는 달리, 기부자가 미리 정해진 자치단체의 사업 중에서 기부금이 사용되기를 원하는 사업을 지정하여 기부하는 방식이다. 영광군의 지정기부 사업은 “응급환자 응급차량 이송경비 지원사업”과 “거동불편 어르신 병원동행 서비스 사업”이 있으며, 지난해 12월부터 모금을 시작하여 목표 모금액의 54%(27,357천 원)와 37%(22,230천 원)를 달성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기부자들의 소중한 기부금이 지역 내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기부자와 군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기금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신동추 기자2025.02.06 12:58
    영광군, 농촌유휴시설활용 지역활성화사업 순항 중

    [스피드경제신문]영광군은 2024년부터 국비 4억 5천만 원을 포함, 총사업비 9억 5천만 원을 투입하여 군남면과 불갑면에 농촌유휴시설활용 지역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촌유휴시설활용 지역활성화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매해 10곳 내외의 지역을 선정하여 개소 당 최대 2.억 2,5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유휴시설을 돌봄·교육·문화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리모델링하여 농촌 지역의 활력을 목표로 하는 공모사업이다. 영광군은 2024년(군남면)과 2025년(불갑면) 공모에 두 차례 선정됐다. 1950년대 지어진 군남면사무소 창고는 리모델링하여 민간 사업자에 의해 지역의 다양한 농수산물을 활용한 음식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올해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한편 불갑면 복지회관은 주민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었으나, 건물 노후화로 인해 이용률이 ...

    신동추 기자2025.02.06 12:57
    영광군, 같이 누리는 문화누리카드 사업 시행

    [스피드경제신문]영광군은 경제적 취약계층의 문화 격차 완화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2025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지원사업을 지난 2월 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2025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사업은 만 6세(201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상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국내여행·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카드로 지난해보다 1만원 늘어난 1인당 14만원을 지원한다. 문화누리카드 기존 이용자 중 수급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에는 별도 신청 없이 기존 카드에 지원금이 자동 충전되어 바로 사용이 가능하나, 지난해 지원금을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아 자동 소멸됐거나 지난해 기준 복지시설 발급자 등은 자동 재충전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신분증을 지참하여 가까운 읍·면사무소에서 발급받아 이용할 수 있고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또는 문화누리 고...

    신동추 기자2025.02.06 12:56
    영광군, 대설·한파 재해 대응 양식장 현장 긴급 점검

    [스피드경제신문] 장세일 영광군수는 지난 5일 대설·한파에 취약한 양식장을 찾아 재해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 영광군은 이날 15시 기준 15㎝ 적설량을 기록했으며, 이후 주말까지 계속하여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영광군은 재난안전대책 본부를 가동하고 대설ž한파에 취약한 양식장 점검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사전 대응 등 피해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주말까지 많은 양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내·해수면 양식장 등 취약시설물에 대한 적극적인 안전 조치”를 당부했다....

    신동추 기자2025.02.06 12:54
    영광군, 어르신 보청기(25대) 지원사업 추진

    [스피드경제신문]영광군은 2월부터 관내 65세 이상 난청으로 불편을 겪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청기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영광군 어르신 보청기 지원사업'은 난청으로 일상생활의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영광군에 주소를 1년 이상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자로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또는 '기초연금법 'javascript:void(0)''에 따른 수급자이면 신청할 수 있다. 이비인후과 전문의의 노인성 난청진단을 받아 주소지 읍면사무소(주민복지팀)에 신청하여야 하며(진단기준은 한 귀의 청력손실이 40데시벨 이상 80데시벨 미만이고, 다른 귀의 청력손실이 40데시벨 이상 60데시벨 미만) 다른 법령에 의해 지원을 받았거나, 기타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보청기를 지원받은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신동추 기자2025.02.06 12:53
    제45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새로운 변화와 도약 시작!

    [스피드경제신문]진도군은 올해로 45회를 맞이하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한층 더 새롭고 다채로운 모습으로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4일 동안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2025 새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세계적인 축제이자 관광명소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특별한 콘텐츠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특히, 축제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총감독제를 도입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야간 프로그램을 확대했으며, 대한민국 문화도시에 걸맞은 지역 고유의 민속문화 체험장과 볼거리를 늘리고 국내‧외 홍보도 강화해 관광객을 끌어모을 계획이다. 또한, 바닷길을 여는 관광객들의 염원과 기원을 담은 ‘진도 새길 퍼포먼스(행위예술)’와 함께 신비의 바다 행진(퍼레이드), 육지와 섬이 하나 되는 보물섬 모도 탐방, 뽕할머니 전설 조각 전시장 등 바다를 무...

    신동추 기자2025.02.06 12:03
    진도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스피드경제신문]진도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2년 연속으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광역·기초 자치단체, 중앙행정기관, 시·도 교육청 등 307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과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항목을 평가해 종합점수 순위에 따라 5개 등급(가, 나, 다, 라, 마)을 부여한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민원행정 성과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민원서비스 제공 ▲민원 우수 성과급(인센티브) 제공 ▲민원 담당자 보호 등의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민원서비스...

    신동추 기자2025.02.06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