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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문은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정신과 오랜 세월 그 곁을 지켜온 배우자들의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장숙남 광주지방보훈청장은 광주와 화순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배우자 4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국가보훈부 장관 명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광주지방보훈청은 "독립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 그리고 그 곁에서 삶을 이어온 배우자들의 노고는 잊어서는 안 될 소중한 역사"라고 밝혔다. 또한 "광복절 81주년을 맞아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기고,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예우에 최선을 다하며 보훈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8.12 (수) 1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