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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오광록 의원 대표발의 ‘서구 식품진흥기금 관리·운용조례 전부개정안’상임위 통과

    [스피드경제신문]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제333회 임시회에서 오광록 의원(광천동, 유덕동, 치평동, 상무1동, 동천동)이 발의한'광주광역시 서구 식품진흥기금 관리·운용 조례 전부개정안'이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에 근거해 설치된 식품진흥기금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운용을 위한 사항을 규정해 구민의 영양수준과 식품위생의 향상을 도모하고자 발의됐다. 조례안은 △ 용어의 현행화 △ 기금의 조성 및 용도에 상위법 반영 △ 위원회 구성에 기금운용 및 기금분야 전문가 참여확대를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오광록 의원은 “식품위생은 구민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로 영업자 지원과 위생환경 개선을 통해 안전한 식품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조례 개정으로 구민이 안심하고 식품울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강화되...

    신동추 기자2025.09.11 09:42
    김태진 서구의원, 서구 에어로빅 생활체육강사 처우 개선 요구

    [스피드경제신문] 김태진 서구의원(진보당)은 제333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서구 에어로빅 생활체육강사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김 의원은 “현재 서구는 에어로빅 생활체육강사 1회당 강사 수당은 4만원으로 5개 자치구 중 가장 적은 임금을 받고 있다.”며,“남구와 동구의 경우는 6만원으로 2만원이 차이나며 서구 보건소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강사비의 경우는 8만원으로 무려 절반 밖에 안 되는 실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현재와 같은 체계의 수당을 받는 서구 에어로빅 생활체육강사의 경우 처우개선이 필요하며, 구민에게 양질의 생활체육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제공되기 위해서는 적절한 정책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 볼 때”라고 말했다. 한편, 작년 서구 에어로빅 강좌에 참여한 구민수는 31,647명에 이르고 주민들의 건강과 스포츠 여가활동을 ...

    신동추 기자2025.09.11 09:44
    전라남도교육청, 사랑으로 가르치고 봉사로 나눕니다

    [스피드경제신문](재)전남교육 꿈실현재단은 지난 9일 전라남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전남선배교직원 교육지원 자원봉사자 나눔의 장’을 열었다. 자원봉사활동은 평생 교육에 헌신한 선배교직원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학생생활지도’, ‘도서관운영지원’ 등 2개 분야로 나뉘어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지원 봉사를 하고 있다. 올해 5월부터 목포, 순천, 나주, 영광에서 운영되고 있고, 9월부터는 화순, 고흥 지역에서도 실시된다. 자원봉사자 나눔의 장은 “사랑으로 가르치고 봉사로 나눕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그동안의 봉사활동 사례를 공유하여 봉사자들의 자긍심과 열정을 북돋았고 향후 계획과 방향성을 나누었다 행사에는 김대중 전남교육 꿈실현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정희 위원장과 교육위원, 선배교직원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고, ▲유환삼 선배교직원의 축하공연...

    신동추 기자2025.09.11 09:48
    해남소방서, 학교로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프로그램 운영

    [스피드경제신문]해남소방서가 지난 9일부터 10일 이틀간 해남읍 소재 해남동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이동체험차량을 이용해 ‘학교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교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은 환경ㆍ지리적 여건으로 안전체험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고 체험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의 학생들에게 소방안전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소방청ㆍ교육부 협력 사업이다. 이에 소방서는 체험을 희망하는 초등학교와 유치원의 사전 신청을 받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이동체험차량을 이용하여 학생들이 지진발생 시 대피요령과 119신고요령, 소화기 사용법 등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재난 대응 능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고 교육을 실시했다. 박춘천 해남소방서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안전의실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눈높이에 맞...

    신동추 기자2025.09.11 09:37
    함평군, 공직자 교통안전 예방 교육 성료…교통안전 출발점

    [스피드경제신문]전남 함평군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통해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기울인다. 함평군은 11일 “공직자 교통안전 예방교육이 지난 9일 군민과 공직자 등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증가하는 교통사고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직자가 모범적인 교통문화 실천 주체로 자리매김하도록 마련됐다. 교육에는 한국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 신기주 안전교육부장이 강사로 나서 실제 사례를 활용한 체감형 교육 방식으로 공직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 주요 내용은 ▲보행자 및 자전거 이용자 보호 의무 ▲음주·과속 운전의 위험성 ▲교통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 ▲직무 수행 중 안전운전 수칙 등으로, 공직자들은 교육을 통해 실천 가능한 안전 수칙을 학습하고, 일상 업무와 생활 속에서 직접 ...

    신동추 기자2025.09.11 09:46
    함평군, '찾아가는 경계설명회'로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소통 강화

    [스피드경제신문]전남 함평군이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성천지구(엄다면 성천리 384-2번지 일원)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경계설명회’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현황과 불일치하는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해 국토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국가 정책사업으로,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인 것을 목표로 한다. 경계설명회는 성천지구 내 와촌 마을경로당과 성암 마을경로당에서 실시되며, 군청 지적재조사팀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재조사추진단이 직접 마을을 방문해 주민들과 1:1 면담 방식으로 진행한다. 협의 대상은 성천지구 내 462필지, 토지소유자는 현재 187명이다. 군은 설명회에서 드론 정밀 측량 결과를 토대로 제작한 정사영상을 활용해 경계 현황을 설명...

    신동추 기자2025.09.11 09:48
    전남도, 2026년 신규 R&D 예산 43.2% 증액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는 2026년 정부 신규 연구개발(R&D) 예산으로 235억 원을 확보, 올해(164억 원)보다 43.2%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총사업비 기준으로 2천45억 원(국비 1천689억 원)에 달하는 규모다. 이번 예산 확보로 바이오, 이차전지, 탄소중립 등 전남의 미래 먹거리를 위한 연구개발과 함께 석유화학산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낼 기반이 마련됐다. 분야별 주요 사업은 바이오 분야의 경우 차세대 융합면역치료 원천기술 개발(40억 원) 연구를 본격 추진할 발판을 마련했다. 화순 바이오 특화단지에서 암세포 내성에 대응하는 미래형 면역항암제를 개발을 통해 전남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이차전지 분야에서는 해양배터리 특화 데이터 허브 플랫폼 기술개발(20억 원)이 반영됐다. 전남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제안해 2026년 정부예산 ...

    신동추 기자2025.09.11 09:03
    전남도, 중국 국제투자무역상담회서 해외 투자유치 활동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가 2025 중국 국제투자무역상담회에 참가해 지역 투자환경과 에너지·바이오의약·우주항공첨단·스마트 농수축산 등 첨단 전략산업 육성정책을 소개하는 등 잠재투자기업 발굴을 위한 해외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 중국 국제투자무역상담회는 중국 상무부가 주최하고 복건성인민정부가 주관하는 행사로, 40여 다국적 기업과 1천여 중국 내·외 중대형 기업, 70여 국가에서 10만여 투자가가 참가하는 중국 최대 국제 투자무역 전문 전시회다. 올해 25회째를 맞아 11일까지 4일간 중국 샤먼시에서 열리며, ▲중국에 투자 ▲중국 투자 ▲국제 투자라는 세 가지 주요 테마를 중심으로 정책 발표, 주제 세미나, 비지니스 매칭 등 투자협력 활동이 이뤄진다. 전남도는 중국 전시장 내 투자홍보관을 운영하며 전남도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현황과 투자 환경을 홍보하고, 투자가를 대상으로 ...

    신동추 기자2025.09.11 09:04
    전남도, 적조주의보 확대 발령…피해 최소화 총력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는 득량만에 적조주의보, 전남 서부 남해 앞바다는 예비특보가 추가 발령됨에 따라 적조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방제와 예찰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전남도에 따르면 기존 가막만과 전남 동부 남해 앞바다에서 10일 오후 2시 기준 적조주의보가 확대 발령됐다. 전남도는 대조기 진입과 함께 적조 띠가 주변 양식장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적조 조류인 코클로디니움 성장에 적합한 22~27℃ 수온이 유지됨에 따라 방제 선박 추가 투입과 황토 살포 범위 확대, 예찰 횟수 증대 등 적조 확산 차단과 양식장 보호에 집중하고 있다. 지금까지 황토 5천350톤을 살포했으며, 황토 운반선·포크레인 등 장비 51대와 선박 164척을 투입해 수류 방제 효과를 높였다. 또 현장 대응반을 상시 배치해 신속한 방제 지원에 나서고 있다. 특히 양식 어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신동추 기자2025.09.11 09:05
    으뜸한우 경진대회 고급육 품평회서 광양 서병근 농가 대상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가 추진한 으뜸한우 경진대회 고급육 품평회에서 광양 서병근 농가가 대상을 차지했다. 최고급 한우고기 생산을 통한 한우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진행된 으뜸한우 경진대회 고급육 품평회는 지난 10일 농협 나주축산물공판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품평회에는 17개 시군에서 32개월령 이하 혈통·고등 등록우 중 자질이 우수한 최고급 한우(거세우) 28마리가 출품됐다. 평가 결과 대상은 ‘지리산순한한우’ 회원 농가로,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을 받은 광양 서병근 농가의 출품축이 선정됐다. 경매가는 전국 평균 경락가(㎏당 2만 2천 원)보다 2.4배 높은 ㎏당 5만 1천 원으로 총 2천785만 원을 기록, 전남 최고 한우의 위상을 높였다. 최우수상은 곡성 최하나 농가(2천128만 원), 우수상은 영암 이재성 농가(1천560만 원)가 각각 차지했다. 입상자는 11월 6일...

    신동추 기자2025.09.11 09:05
    전남대, SW·AI 교육으로 미래인재 싹 틔운다

    [스피드경제신문]전남대학교가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AI 자율주행 코딩캠프’를 열고 대학-지자체-교육청-공공기관이 함께 만드는 산·학·연·관 협력 모델을 구현했다. 이번 캠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SW중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정책-대학-지역사회가 함께 움직이는 혁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11일 전남대에 따르면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단장 김경백 교수)은 광산구청, 광주광역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과 공동으로 ‘AI 자율주행 코딩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는 지역 내 15개 고등학교 학생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9월 8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캠프는 총 7시간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AI 자율주행의 원리를 직접 체득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레고 에듀케이션 등 실습 도구를 활용해 AI 자율주행 이론 ...

    신동추 기자2025.09.11 07:34
    전남대, 자율전공 학생 위한 ‘진로캠프’ 첫 개최

    [스피드경제신문]전남대학교 교육혁신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자율전공학부(1년)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2025학년도 자율전공학부 진로캠프’를 개최했다. 캠프는 9월 4~5일 전남 나주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열렸으며, 총 51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비전 있는 미래를 위한 진로 설계’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프에서는 학생들이 잠재력을 발견하고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총장명예학생과의 소그룹 멘토링(‘선배 톡톡’)을 통해 전공 선택 노하우와 대학 생활 경험을 공유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가 학생은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계기가 됐고, 선배들의 모습에서 동기부여를 얻었다. 동기들과도 가까워질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은경 본부장은 “처음 시행되는 전공자율선택제로 학생들의 고민이 큰 상황에서 이번 ...

    신동추 기자2025.09.11 07:35
    전남대 생활과학교실, 시니어 디지털 크리에이터 양성

    [스피드경제신문]전남대학교 여수시 생활과학교실이 시니어를 대상으로 '나의 콘텐츠, 디지털로 담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복권기금, 여수시, 전남테크노파크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전남대 여수캠퍼스에서 열린다. 총 24명을 모집하며,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누어 각각 12명씩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디지털 리터러시 개념부터 인공지능 활용법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특히 AI를 활용한 글쓰기와 이미지 생성, PPT를 통한 디지털 북 제작, 비디오 북 완성까지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신동추 기자2025.09.11 07:36
    전남대 산학협력단, 대학·산업·지역 잇는 허브 다짐

    [스피드경제신문]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대학 연구자 지원을 넘어 기업·지역사회·정부기관 등 외부 이해관계자까지 아우르는 ‘고객 중심 서비스’ 조직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산학협력단은 이번 비전선포식을 통해 수요자의 요구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신뢰와 혁신을 기반으로 대학·산업·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핵심 허브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11일 전남대에 따르면 산학협력단(단장 이윤성)은 지난 8일 G&R HUB 1층 회의실에서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 비전선포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이근배 총장을 비롯해 본부 보직자, 단과대 학장, 산학협력단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조직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비전과 슬로건을 함께 공유했다. 이날 산학협력단은 새로운 비전으로 ‘수요자 중심의 적극행정, 신뢰받는 전문조직’을 제시했다. 이는 모든 이해관계자의 요구에 귀 기울이고 ...

    신동추 기자2025.09.11 07:37
    전남대 문화관광경영학과, K-컬처 글로벌 인재 키운다

    [스피드경제신문]전남대학교 문화관광경영학과가 글로벌 K-컬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2025오사카엑스포 참관 및 K-컬처 글로벌 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전남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탐방은 9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사카에서 실시됐다. 참여 학생들은 K-컬처의 글로벌 확산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학생들은 주오사카한국문화원과 한국관광공사 오사카지사를 방문해 K-컬처의 일본 내 확산 현황과 각 기관의 역할을 심층적으로 학습했다. 특히 세계박람회기구(BIE) 등록엑스포인 오사카엑스포를 직접 참관하며 단순한 전시를 넘어 미래 비전 제시와 인류 공동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메가이벤트의 의미를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사업을 총괄한 박효연 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견학을 넘어 글로벌 관점에서 문화관광...

    신동추 기자2025.09.11 0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