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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군, ‘아이 안전이 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스피드경제신문]전남 무안군은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17일 남악초등학교에서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주세요!’를 슬로건으로 내건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무안군을 비롯해 무안경찰서, 무안교육지원청,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과 단체가 함께해 총 60여 명이 참여했다. 민·관이 협력해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올바른 교통안전 의식을 심어주고, 교통사고 예방 수칙을 안내하여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해 교통안전 수칙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비 오는 날에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 우산을 배부하며 안전 문화 확산에 힘썼다. 김산 군수는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며,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

    신동추 기자2025.09.17 14:28
    무안군보건소–전남서부 직업트라우마센터, 근로자 정신건강증진 업무협약 체결

    [스피드경제신문]무안군보건소와 전남서부 직업트라우마센터가 16일 근로자의 신체적·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력을 통해 직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직업적 외상(트라우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정신건강교육과 예방 활동을 강화해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산업안전보건 수준 향상에 힘쓰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근로자의 정신건강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 ▲정신건강관리에 필요한 정보공유 ▲직업트라우마 대상자의 전문기관 연계 ▲위기 상황 공동 대응 ▲기타 정신건강증진사업 추진 등이다. 김성철 무안군보건소장은 “근로자의 정신건강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산업 안전과 지역 사회 발전과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경숙 전남서부 트라우마...

    신동추 기자2025.09.17 14:29
    무안군보건소–전남서부 직업트라우마센터, 근로자 정신건강증진 업무협약 체결

    [스피드경제신문]무안군보건소와 전남서부 직업트라우마센터가 16일 근로자의 신체적·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력을 통해 직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직업적 외상(트라우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정신건강교육과 예방 활동을 강화해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산업안전보건 수준 향상에 힘쓰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근로자의 정신건강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 ▲정신건강관리에 필요한 정보공유 ▲직업트라우마 대상자의 전문기관 연계 ▲위기 상황 공동 대응 ▲기타 정신건강증진사업 추진 등이다. 김성철 무안군보건소장은 “근로자의 정신건강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산업 안전과 지역 사회 발전과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경숙 전남서부 트라우마...

    신동추 기자2025.09.17 14:29
    무안군, 추석 맞이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점검 실시

    [스피드경제신문]전남 무안군은 추석을 맞아 제수·선물용 수산물과 수요가 많은 낙지, 새우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9월 22일부터 10월 4일까지 실시한다. 군은 이번 지도·점검으로 추석을 대비하여 수산물 제조·유통·판매업체, 음식점, 재래시장 등의 주요 성수품에 대한 부정 유통을 방지해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 허동식 해양수산과장은 “성수기인 추석을 앞두고, 원산지 미표시, 수입 수산물의 국산 둔갑 행위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된다”며, “수산물 원산지 특별 지도·단속을 통해 군민들이 믿을 수 있는 수산물이 공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추석을 맞아 10월 4일 무안전통시장에서 국내선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신동추 기자2025.09.17 14:30
    무안군, 추석 맞이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점검 실시

    [스피드경제신문]전남 무안군은 추석을 맞아 제수·선물용 수산물과 수요가 많은 낙지, 새우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9월 22일부터 10월 4일까지 실시한다. 군은 이번 지도·점검으로 추석을 대비하여 수산물 제조·유통·판매업체, 음식점, 재래시장 등의 주요 성수품에 대한 부정 유통을 방지해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 허동식 해양수산과장은 “성수기인 추석을 앞두고, 원산지 미표시, 수입 수산물의 국산 둔갑 행위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된다”며, “수산물 원산지 특별 지도·단속을 통해 군민들이 믿을 수 있는 수산물이 공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추석을 맞아 10월 4일 무안전통시장에서 국내선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신동추 기자2025.09.17 14:30
    무안군,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총력

    [스피드경제신문]전남 무안군은 농작업·벌초·등산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해 다각적인 대응에 나섰다. 진드기를 통해 전파되는 대표적인 감염병으로는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이 있다. 감염 시 10일 이내에 발열·오한·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물린 부위에는 검은 딱지 형태의 가피가 생기는 것이 특징적이다. 치료가 늦어질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신속한 치료가 중요하다. 군은 고령층과 농업인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고위험군의 건강 보호를 위해 보건사업과 연계한 경로당 방문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와 농촌지도자회를 대상 예방 교육도 병행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총 57회 2,145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농작업 시 밝은색 긴 옷 착용 ▲...

    신동추 기자2025.09.17 14:31
    무안군,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총력

    [스피드경제신문]전남 무안군은 농작업·벌초·등산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해 다각적인 대응에 나섰다. 진드기를 통해 전파되는 대표적인 감염병으로는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이 있다. 감염 시 10일 이내에 발열·오한·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물린 부위에는 검은 딱지 형태의 가피가 생기는 것이 특징적이다. 치료가 늦어질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신속한 치료가 중요하다. 군은 고령층과 농업인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고위험군의 건강 보호를 위해 보건사업과 연계한 경로당 방문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와 농촌지도자회를 대상 예방 교육도 병행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총 57회 2,145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농작업 시 밝은색 긴 옷 착용 ▲...

    신동추 기자2025.09.17 14:31
    무안군 남악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찾아가는 상담 출장소'프로그램 운영

    [스피드경제신문]전남 무안군 남악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2일, 청소년 21명을 대상으로 마음 건강지킴이 '찾아가는 상담 출장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기의 자아 정체감 형성과 정신적 독립을 지원하고, 일상에서 겪는 문제를 예방·교육적으로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발달을 촉진하고 상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행사에서는 ‘옴니핏 마인드 케어’ 시스템을 활용해 두뇌 스트레스와 건강 상태를 측정·분석했으며, 결과에 따라 치유와 상담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산 군수는 “청소년기는 급격한 신체적·심리적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인 만큼 지역사회와의 연계가 중요하다”며, “청소년들이 잠재력을 발견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신동추 기자2025.09.17 14:32
    무안군 남악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찾아가는 상담 출장소'프로그램 운영

    [스피드경제신문]전남 무안군 남악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2일, 청소년 21명을 대상으로 마음 건강지킴이 '찾아가는 상담 출장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기의 자아 정체감 형성과 정신적 독립을 지원하고, 일상에서 겪는 문제를 예방·교육적으로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발달을 촉진하고 상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행사에서는 ‘옴니핏 마인드 케어’ 시스템을 활용해 두뇌 스트레스와 건강 상태를 측정·분석했으며, 결과에 따라 치유와 상담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산 군수는 “청소년기는 급격한 신체적·심리적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인 만큼 지역사회와의 연계가 중요하다”며, “청소년들이 잠재력을 발견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신동추 기자2025.09.17 14:32
    완도해경, 지난 하루에만 도서지역 응급환자 3명 긴급 이송

    [스피드경제신문]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9월 16일 하루동안 도서지역 응급환자 3명을 신속 이송하며 도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했다고 17일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7분경에는 넙도에 거주하는 80대 여성이 뇌출혈 의심증세를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해 땅끝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이용해 긴급 이송했다. 같은날 오후 6시 26분경에는 노화도에서 넘어져 머리 부상을 입은 70대 여성 환자 신고가 접수돼 경비함정과 땅끝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통해 의료기관으로 이송했으며, 오후 8시 46분경에는 소안도에서 팔 통증을 호소하는 19개월 여아를 경비함정과 땅끝파출소 연안구조정으로 신속 이송했다. 완도해경관계자는 “도서지역 응급환자 이송은 골든타임 확보가 곧 생명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신동추 기자2025.09.17 14:33
    완도해경, 지난 하루에만 도서지역 응급환자 3명 긴급 이송

    [스피드경제신문]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9월 16일 하루동안 도서지역 응급환자 3명을 신속 이송하며 도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했다고 17일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7분경에는 넙도에 거주하는 80대 여성이 뇌출혈 의심증세를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해 땅끝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이용해 긴급 이송했다. 같은날 오후 6시 26분경에는 노화도에서 넘어져 머리 부상을 입은 70대 여성 환자 신고가 접수돼 경비함정과 땅끝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통해 의료기관으로 이송했으며, 오후 8시 46분경에는 소안도에서 팔 통증을 호소하는 19개월 여아를 경비함정과 땅끝파출소 연안구조정으로 신속 이송했다. 완도해경관계자는 “도서지역 응급환자 이송은 골든타임 확보가 곧 생명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신동추 기자2025.09.17 14:33
    박현숙 전남도의원, 출연기관 일ㆍ가정 양립 평가, 공정성 의문

    [스피드경제신문]전남도의회 박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9월 16일, 제39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전남도 출연기관의 일ㆍ가정 양립 제도 평가를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남도는 ‘지방출자출연법’에 따라 출연기관의 경영실적을 매년 평가하고 사회적 가치 지표에 일ㆍ가정 양립 제도 운영을 포함하고 있다. 박현숙 의원은 “출연기관은 도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기관인 만큼 공무원 조직 못지않게 책임성과 모범을 보여야 한다”며 “그러나 경영평가에서는 출산ㆍ육아휴직 사용과 유연근무 활용률을 종합적으로 반영하고 있으나 단순 건수 집계에 그쳐 제도의 실질적 효과를 평가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출산ㆍ육아휴직 사용현황이 기재되지 않았는데도 최고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고 유연근무 활용이 크게 늘어난 기관이 낮은 평가를 받은 사례가 있어 평가의 공...

    신동추 기자2025.09.17 13:55
    박현숙 전남도의원, 출연기관 일ㆍ가정 양립 평가, 공정성 의문

    [스피드경제신문]전남도의회 박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9월 16일, 제39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전남도 출연기관의 일ㆍ가정 양립 제도 평가를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남도는 ‘지방출자출연법’에 따라 출연기관의 경영실적을 매년 평가하고 사회적 가치 지표에 일ㆍ가정 양립 제도 운영을 포함하고 있다. 박현숙 의원은 “출연기관은 도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기관인 만큼 공무원 조직 못지않게 책임성과 모범을 보여야 한다”며 “그러나 경영평가에서는 출산ㆍ육아휴직 사용과 유연근무 활용률을 종합적으로 반영하고 있으나 단순 건수 집계에 그쳐 제도의 실질적 효과를 평가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출산ㆍ육아휴직 사용현황이 기재되지 않았는데도 최고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고 유연근무 활용이 크게 늘어난 기관이 낮은 평가를 받은 사례가 있어 평가의 공...

    신동추 기자2025.09.17 13:55
    해남군, 오는 25일‘하구복원 특별법’제정 전국 정책토론회

    [스피드경제신문]해남군은 오는 25일 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영산강 하구 생태계 복원을 위한 민·관·정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하구복원 특별법’제정을 논의하는 전국 단위 협치의 장으로 마련된다. ‘국가하구 생태복원과 하구연안 생태회복 특별법’제정을 주제로 열리는 토론회에는 국회와 중앙부처, 지자체, 학계 및 시민사회·농어민 단체 등이 광범위하게 참여해 특별법 제정을 위한 협치와 실천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난 16일 앞으로 5년간 역점 추진할 국정 운영의 핵심 로드맵인 123대 국정과제를 확정하고, 입법 조치가 필요한 법률·법령의 제·개정에 본격 착수하기로 했다. 이번 국정과제에‘4대강 자연성 및 한반도 생물다양성 회복’포함됨에 따라 국가하구의 생물다양성 회복을 위한 법제화 논의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각계 330여 기관단체로 구성된 국가하...

    신동추 기자2025.09.17 14:05
    해남군, 오는 25일‘하구복원 특별법’제정 전국 정책토론회

    [스피드경제신문]해남군은 오는 25일 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영산강 하구 생태계 복원을 위한 민·관·정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하구복원 특별법’제정을 논의하는 전국 단위 협치의 장으로 마련된다. ‘국가하구 생태복원과 하구연안 생태회복 특별법’제정을 주제로 열리는 토론회에는 국회와 중앙부처, 지자체, 학계 및 시민사회·농어민 단체 등이 광범위하게 참여해 특별법 제정을 위한 협치와 실천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난 16일 앞으로 5년간 역점 추진할 국정 운영의 핵심 로드맵인 123대 국정과제를 확정하고, 입법 조치가 필요한 법률·법령의 제·개정에 본격 착수하기로 했다. 이번 국정과제에‘4대강 자연성 및 한반도 생물다양성 회복’포함됨에 따라 국가하구의 생물다양성 회복을 위한 법제화 논의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각계 330여 기관단체로 구성된 국가하...

    신동추 기자2025.09.17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