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입력폼
    영광군, 상사화축제 등 대규모 행사 대비 방역 총력

    [스피드경제신문]영광군은 기후변화 등의 원인으로 처서가 지난 뒤에도 모기 활동이 활발하게 이어짐에 따라,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모기는 일반적으로 여름철 이후 활동이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기후 변화로 인해 가을철에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일본뇌염과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여전하여, 방문객과 군민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방역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군은 ▲모기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유충 방역, ▲성충 모기 구제를 위한 연막소독을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읍·면 및 자율방역단 등 310개 반, 1,168명의 방역 인력이 투입되어 모기 활동이 활발한 새벽과 저녁시간에 집중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9월 개최 예정인 '제25회 영광 불갑산 상사화 축제','2025년 전라...

    신동추 기자2025.09.17 14:00
    영광군, 상사화축제 등 대규모 행사 대비 방역 총력

    [스피드경제신문]영광군은 기후변화 등의 원인으로 처서가 지난 뒤에도 모기 활동이 활발하게 이어짐에 따라,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모기는 일반적으로 여름철 이후 활동이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기후 변화로 인해 가을철에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일본뇌염과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여전하여, 방문객과 군민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방역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군은 ▲모기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유충 방역, ▲성충 모기 구제를 위한 연막소독을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읍·면 및 자율방역단 등 310개 반, 1,168명의 방역 인력이 투입되어 모기 활동이 활발한 새벽과 저녁시간에 집중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9월 개최 예정인 '제25회 영광 불갑산 상사화 축제','2025년 전라...

    신동추 기자2025.09.17 14:00
    강문성 전라남도의원, 부영 임대아파트 관리 부실...전라남도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 요구

    [스피드경제신문]강문성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3)은 지난 9월 16일 열린 제393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에서 “노후된 부영 임대주택의 열악한 주거환경 실태를 집중 제기하며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라남도가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해야된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현재 전남 도내 민간임대주택은 총 117개소이며, 이 중 36개소가 부영주택으로 전체의 30%를 차지한다”며 “특히 여수 지역에만 15개 단지가 있고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준공 20년이 넘어 노후화가 심각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개된 현장 사진과 영상을 통해 ▲외관 도색 벗겨짐 ▲벽체 균열 및 곰팡이 발생 ▲아파트 방송 불능 ▲복도 천장 균열 및 철근 노출 ▲어르신 휠체어 이용불가 구조 ▲화장실 곰팡이와 부식 ▲아파트 단지 내 CCTV 및 보안등 부족 등 열악한 실태를 구체적으로 ...

    신동추 기자2025.09.17 14:16
    강문성 전라남도의원, 부영 임대아파트 관리 부실...전라남도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 요구

    [스피드경제신문]강문성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3)은 지난 9월 16일 열린 제393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에서 “노후된 부영 임대주택의 열악한 주거환경 실태를 집중 제기하며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라남도가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해야된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현재 전남 도내 민간임대주택은 총 117개소이며, 이 중 36개소가 부영주택으로 전체의 30%를 차지한다”며 “특히 여수 지역에만 15개 단지가 있고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준공 20년이 넘어 노후화가 심각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개된 현장 사진과 영상을 통해 ▲외관 도색 벗겨짐 ▲벽체 균열 및 곰팡이 발생 ▲아파트 방송 불능 ▲복도 천장 균열 및 철근 노출 ▲어르신 휠체어 이용불가 구조 ▲화장실 곰팡이와 부식 ▲아파트 단지 내 CCTV 및 보안등 부족 등 열악한 실태를 구체적으로 ...

    신동추 기자2025.09.17 14:16
    한춘옥 전남도의원, 학교 급식 종사자 처우·노동 환경 개선해야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의회 한춘옥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2)은 제393회 임시회 도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에서, 학교 급식 종사자의 실태에 대해 지적하고 종사자들의 처우와 노동 환경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학교 급식 종사자들은 고온·고습 등의 열악한 근무환경과 고강도 노동으로 각종 질병과 잦은 산업재해에 노출된다. 이런 이유로 이직율이 높아 만성적 인력난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급식 종사자의 처우 및 노동환경 개선이 절실한 상황이다. 한춘옥 의원은 “급식을 책임지는 노동은 부수적인 업무가 아니라 교육의 본질적 영역으로 존중받아야 한다”며 “조리사 1인당 식수인원을 적정한 수준으로 조정하고 지역별 1%에도 못미치는 대체인력을 추가 확대하는 등 처우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섬, 농어촌이 많은 전남의 특성상 지역별로 식수인원의 편차가 ...

    신동추 기자2025.09.17 14:17
    한춘옥 전남도의원, 학교 급식 종사자 처우·노동 환경 개선해야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의회 한춘옥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2)은 제393회 임시회 도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에서, 학교 급식 종사자의 실태에 대해 지적하고 종사자들의 처우와 노동 환경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학교 급식 종사자들은 고온·고습 등의 열악한 근무환경과 고강도 노동으로 각종 질병과 잦은 산업재해에 노출된다. 이런 이유로 이직율이 높아 만성적 인력난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급식 종사자의 처우 및 노동환경 개선이 절실한 상황이다. 한춘옥 의원은 “급식을 책임지는 노동은 부수적인 업무가 아니라 교육의 본질적 영역으로 존중받아야 한다”며 “조리사 1인당 식수인원을 적정한 수준으로 조정하고 지역별 1%에도 못미치는 대체인력을 추가 확대하는 등 처우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섬, 농어촌이 많은 전남의 특성상 지역별로 식수인원의 편차가 ...

    신동추 기자2025.09.17 14:17
    이광일 전라남도의원, “양식어가 보호 위한 재해보험제도 개선 시급”

    [스피드경제신문]기후위기로 인한 양식어가 피해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양식수산물 재해보험의 실질적인 보장성 강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라남도의회 이광일 의원(더불어민주당ㆍ여수1)은 지난 9월 16일 도정질문을 통해 해마다 증가하는 어류 고수온 피해에 비해 이를 제대로 보상해주지 못하는 현행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강력히 요구했다. 최근 3년간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지급 현황을 보면, 2022년에는 태풍 피해가 대부분이었지만, 2023년부터는 고수온으로 인한 피해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에는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가입 12개 시ㆍ군 가운데 8개 시ㆍ군에서 고수온 피해로 인해 약 122억 원의 보험금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조피볼락(우럭)과 같은 어류 고수온 피해는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특약 보장 사항으로 특약에 가입하지 않은 ...

    신동추 기자2025.09.17 14:18
    이광일 전라남도의원, “양식어가 보호 위한 재해보험제도 개선 시급”

    [스피드경제신문]기후위기로 인한 양식어가 피해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양식수산물 재해보험의 실질적인 보장성 강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라남도의회 이광일 의원(더불어민주당ㆍ여수1)은 지난 9월 16일 도정질문을 통해 해마다 증가하는 어류 고수온 피해에 비해 이를 제대로 보상해주지 못하는 현행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강력히 요구했다. 최근 3년간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지급 현황을 보면, 2022년에는 태풍 피해가 대부분이었지만, 2023년부터는 고수온으로 인한 피해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에는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가입 12개 시ㆍ군 가운데 8개 시ㆍ군에서 고수온 피해로 인해 약 122억 원의 보험금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조피볼락(우럭)과 같은 어류 고수온 피해는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특약 보장 사항으로 특약에 가입하지 않은 ...

    신동추 기자2025.09.17 14:18
    차영수 전라남도의원, 전남교육청 장애인 고용 미비로 부담금 급증 지적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의회 차영수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진)은 9월 17일 제393회 임시회 도정질문에서 “전남교육청이 법정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지키지 못해 부담금이 급증하고 있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책임 있는 자세로 실질적 고용 확대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차 의원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교육청은 2022년 29억 원 수준이던 장애인 고용부담금이 2024년에는 74억여 원으로 늘었다. 같은 기간 법정 고용 인원은 782명에서 827명으로 늘었으나, 실제 채용인원은 373명에서 344명으로 감소하면서 미달 인원은 409명에서 483명으로 확대됐다. 이 같은 상황은 교육청이 교육기관으로서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포용적 환경을 조성해야 할 책무가 있음에도, 정작 내부 고용 의무조차 지키지 못하고 막대한 예산을 부담금으로 지출하는 것은 정책적 모순이라는 지적이 ...

    신동추 기자2025.09.17 14:20
    차영수 전라남도의원, 전남교육청 장애인 고용 미비로 부담금 급증 지적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의회 차영수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진)은 9월 17일 제393회 임시회 도정질문에서 “전남교육청이 법정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지키지 못해 부담금이 급증하고 있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책임 있는 자세로 실질적 고용 확대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차 의원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교육청은 2022년 29억 원 수준이던 장애인 고용부담금이 2024년에는 74억여 원으로 늘었다. 같은 기간 법정 고용 인원은 782명에서 827명으로 늘었으나, 실제 채용인원은 373명에서 344명으로 감소하면서 미달 인원은 409명에서 483명으로 확대됐다. 이 같은 상황은 교육청이 교육기관으로서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포용적 환경을 조성해야 할 책무가 있음에도, 정작 내부 고용 의무조차 지키지 못하고 막대한 예산을 부담금으로 지출하는 것은 정책적 모순이라는 지적이 ...

    신동추 기자2025.09.17 14:20
    이철 전남도부의장, “완도 연륙·연도교 건설로 섬 주민 생명 보장해야”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의회 이철 부의장(더불어민주당·완도1)은 9월 17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도정질문에서 완도 섬 지역의 열악한 교통 인프라 문제를 집중 제기하며, 섬 주민의 생명과 일상에 직결되는 연륙·연도교 건설 사업의 필요성을 강하게 피력했다. 이철 부의장은 “여전히 섬 주민들의 삶은 많은 제약과 불편을 겪으며 살아가고 있다”며, “안개가 끼고 파도가 치거나 날씨가 좋지 않아 여객선이 통제되면, 응급환자가 발생해도 골든타임을 놓쳐 소중한 생명을 잃기도 한다”고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이 부의장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건의해온 완도 소안구도~소안 간 연도교와 약산~금일 간 연륙교가 각각 지방도와 국도로 승격된 것에 대해 “관계 공무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이 사업들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더 나아...

    신동추 기자2025.09.17 14:21
    이철 전남도부의장, “완도 연륙·연도교 건설로 섬 주민 생명 보장해야”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의회 이철 부의장(더불어민주당·완도1)은 9월 17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도정질문에서 완도 섬 지역의 열악한 교통 인프라 문제를 집중 제기하며, 섬 주민의 생명과 일상에 직결되는 연륙·연도교 건설 사업의 필요성을 강하게 피력했다. 이철 부의장은 “여전히 섬 주민들의 삶은 많은 제약과 불편을 겪으며 살아가고 있다”며, “안개가 끼고 파도가 치거나 날씨가 좋지 않아 여객선이 통제되면, 응급환자가 발생해도 골든타임을 놓쳐 소중한 생명을 잃기도 한다”고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이 부의장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건의해온 완도 소안구도~소안 간 연도교와 약산~금일 간 연륙교가 각각 지방도와 국도로 승격된 것에 대해 “관계 공무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이 사업들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더 나아...

    신동추 기자2025.09.17 14:21
    전남교육청, 33명 위촉…존중‧신뢰의 학교문화 조성 기대”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교육청이 교육적인 학교폭력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체 신뢰회복 지원단’을 위촉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공동체 신뢰회복 지원단’은 지역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위촉된 전문가 3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학교폭력 대화모임과 분쟁조정 경험을 바탕으로 갈등이 증폭되지 않도록 조정과 회복을 지원한다. 지원단은 특히 전남교육청이 최근 도입해 시범 운영하고 있는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학교폭력 관계회복 숙려제도’ 안착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 제도는 발달 과정에 있는 저학년(1~3학년) 학생들의 작은 실수나 갈등을, 형사 절차나 과도한 징계가 아닌 학교의 교육적 회복 과정을 통해 해결하자는 취지다. 이를 통해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학생·학부모·교사 모두가 수용할 수 있는 해결 과정을 만드는 데 핵심적 역할을 할 것...

    신동추 기자2025.09.17 14:23
    전남교육청, 33명 위촉…존중‧신뢰의 학교문화 조성 기대”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교육청이 교육적인 학교폭력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체 신뢰회복 지원단’을 위촉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공동체 신뢰회복 지원단’은 지역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위촉된 전문가 3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학교폭력 대화모임과 분쟁조정 경험을 바탕으로 갈등이 증폭되지 않도록 조정과 회복을 지원한다. 지원단은 특히 전남교육청이 최근 도입해 시범 운영하고 있는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학교폭력 관계회복 숙려제도’ 안착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 제도는 발달 과정에 있는 저학년(1~3학년) 학생들의 작은 실수나 갈등을, 형사 절차나 과도한 징계가 아닌 학교의 교육적 회복 과정을 통해 해결하자는 취지다. 이를 통해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학생·학부모·교사 모두가 수용할 수 있는 해결 과정을 만드는 데 핵심적 역할을 할 것...

    신동추 기자2025.09.17 14:23
    무안군, ‘아이 안전이 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스피드경제신문]전남 무안군은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17일 남악초등학교에서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주세요!’를 슬로건으로 내건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무안군을 비롯해 무안경찰서, 무안교육지원청,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과 단체가 함께해 총 60여 명이 참여했다. 민·관이 협력해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올바른 교통안전 의식을 심어주고, 교통사고 예방 수칙을 안내하여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해 교통안전 수칙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비 오는 날에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 우산을 배부하며 안전 문화 확산에 힘썼다. 김산 군수는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며,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

    신동추 기자2025.09.17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