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경제신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곡성‧구례사무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급증하는 육류·과일류·나물류 등 제수용품과 건강기능식품·전통식품·갈비류 등 선물용품, 지역 유명 특산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를 9월 17일부터 10월 2일(16일간)까지 일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곡성군청 및 구례군청과 합동 교차 점검 방식으로 실시하며, 9월 17일부터 22일까지는 선물·제수용품 등 농식품 제조·가공업체 등을 우선 점검하고, 23일부터 10월 2일까지는 전통시장 등의 농축산물 유통업체 등을 집중 점검한다. 추석 성수품* 중 주요 임산물에 대해서는 산림청과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거짓표시하거나 인지도가 낮은 지역 농산물을 유명 특산품으로 속여 판매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형사처벌을 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
신동추 기자2025.09.17 15:07[스피드경제신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곡성‧구례사무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급증하는 육류·과일류·나물류 등 제수용품과 건강기능식품·전통식품·갈비류 등 선물용품, 지역 유명 특산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를 9월 17일부터 10월 2일(16일간)까지 일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곡성군청 및 구례군청과 합동 교차 점검 방식으로 실시하며, 9월 17일부터 22일까지는 선물·제수용품 등 농식품 제조·가공업체 등을 우선 점검하고, 23일부터 10월 2일까지는 전통시장 등의 농축산물 유통업체 등을 집중 점검한다. 추석 성수품* 중 주요 임산물에 대해서는 산림청과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거짓표시하거나 인지도가 낮은 지역 농산물을 유명 특산품으로 속여 판매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형사처벌을 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
신동추 기자2025.09.17 15:07[스피드경제신문]순천시는 오는 10월, 순천만국가정원에 새롭게 문을 여는 직영 기념품점 개장을 앞두고, ‘정원의 감동과 가치를 담아낼 기념품’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일 기념품점은 단순한 쇼핑 공간이 아닌, ‘정원의 감동을 일상 속’으로 이어가는 특별한 콘셉트 스토어로 시즌별 순환 전시 및 판매방식을 도입해 언제 찾아와도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역동적인 매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함께 ‘시그니처 굿즈’ 발굴에 초점을 맞췄으며, 정원과 순천의 이야기를 담은 상품, 지속가능성과 자연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 그리고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이 결합한 굿즈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기간은 9월 11일부터 9월 19일까지이며, 신청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 후 현장심사는 25일 진행될 예정이며, 견본물품은 현장심사 당일 제출하...
신동추 기자2025.09.17 15:08[스피드경제신문]순천시는 오는 10월, 순천만국가정원에 새롭게 문을 여는 직영 기념품점 개장을 앞두고, ‘정원의 감동과 가치를 담아낼 기념품’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일 기념품점은 단순한 쇼핑 공간이 아닌, ‘정원의 감동을 일상 속’으로 이어가는 특별한 콘셉트 스토어로 시즌별 순환 전시 및 판매방식을 도입해 언제 찾아와도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역동적인 매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함께 ‘시그니처 굿즈’ 발굴에 초점을 맞췄으며, 정원과 순천의 이야기를 담은 상품, 지속가능성과 자연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 그리고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이 결합한 굿즈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기간은 9월 11일부터 9월 19일까지이며, 신청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 후 현장심사는 25일 진행될 예정이며, 견본물품은 현장심사 당일 제출하...
신동추 기자2025.09.17 15:08[스피드경제신문] 전라남도의회 신승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1)은 9월 17일 제39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도정질문을 통해, 전남 해상 안전의 핵심인 소방정의 심각한 노후화와 공백 실태를 지적하며, 신속한 신규 소방정 도입과 도민 생명을 지킬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신승철 의원은 "전남은 전국 어선의 42%가 등록되어 있고, 해양 사고의 3분의 2가 어선 사고 최다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전남에 유일하게 여수에 22년 된 노후 소방정 '전남705호' 단 1척만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단 한 척도 소방정이 없는 서해안은 빈번한 해양 사고에 대책이 없으며, 그나마 여수에 있는 ‘전남 705호’마저도 지난해 311일간 고장으로 운항이 중단되면서 제 기능을 전혀 수행하지 못한 점을 꼬집었다. 또한 신 의원은 지난 2월 '서경호 침몰 사고' ...
신동추 기자2025.09.17 15:11[스피드경제신문] 전라남도의회 신승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1)은 9월 17일 제39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도정질문을 통해, 전남 해상 안전의 핵심인 소방정의 심각한 노후화와 공백 실태를 지적하며, 신속한 신규 소방정 도입과 도민 생명을 지킬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신승철 의원은 "전남은 전국 어선의 42%가 등록되어 있고, 해양 사고의 3분의 2가 어선 사고 최다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전남에 유일하게 여수에 22년 된 노후 소방정 '전남705호' 단 1척만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단 한 척도 소방정이 없는 서해안은 빈번한 해양 사고에 대책이 없으며, 그나마 여수에 있는 ‘전남 705호’마저도 지난해 311일간 고장으로 운항이 중단되면서 제 기능을 전혀 수행하지 못한 점을 꼬집었다. 또한 신 의원은 지난 2월 '서경호 침몰 사고' ...
신동추 기자2025.09.17 15:11[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의회 신의준 의원(완도2,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월 16일 제393회 임시회 도정질문에서 전복산업의 위기를 진단하고, 종자-양식-유통 전반에 걸친 구조적인 해법을 제시해 주목받았다. 신의준 의원은 "전남은 전복 생산량의 99%, 수출량의 86%를 차지하는, 명실상부 국내 전복산업의 중심지이지만, 과잉생산과 유통 왜곡으로 산업의 버팀목이 흔들리고 있다"고 경고하며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어, 신 의원은 “전복 양식장 폐업(파장) 신청 대기자가 300~500명에 달하며, 젊은 어업인부터 오랜 경력의 어민들까지 대출 등 부채 문제로 고통받고 있다”며, “이대로 가다가는 전국 생산의 약 70%를 차지하는 완도에서 대규모 파산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위기감까지 고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 의원은 전복산업의 문제점을 종자, 양식, 유통 세 분야로...
신동추 기자2025.09.17 15:12[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의회 신의준 의원(완도2,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월 16일 제393회 임시회 도정질문에서 전복산업의 위기를 진단하고, 종자-양식-유통 전반에 걸친 구조적인 해법을 제시해 주목받았다. 신의준 의원은 "전남은 전복 생산량의 99%, 수출량의 86%를 차지하는, 명실상부 국내 전복산업의 중심지이지만, 과잉생산과 유통 왜곡으로 산업의 버팀목이 흔들리고 있다"고 경고하며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어, 신 의원은 “전복 양식장 폐업(파장) 신청 대기자가 300~500명에 달하며, 젊은 어업인부터 오랜 경력의 어민들까지 대출 등 부채 문제로 고통받고 있다”며, “이대로 가다가는 전국 생산의 약 70%를 차지하는 완도에서 대규모 파산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위기감까지 고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 의원은 전복산업의 문제점을 종자, 양식, 유통 세 분야로...
신동추 기자2025.09.17 15:12[스피드경제신문]진도군의회는 9월 16일에 열린 제310회 진도군의회 임시회에서 '목포-진도항 호남고속철도 노선 연장 건의안'이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안은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호남고속철도 목포–진도항 구간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남 서부권은 최근, 광주–강진–완도 고속도로의 개통과 목포보성선 철도 완공으로 지역 발전의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으나, 진도군은 여전히 고속도로와 철도망에서 소외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진도군의회는 “진도의 광역교통 인프라 개선이 시급하다”라며 국가계획 반영을 강력히 촉구했다. 특히 건의안에는 ▲대한민국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과제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를 대비한 솔라시도 기업도시와의 연계 ▲목포 구도심 활성화 및 제주도와의 향후 철도 연결 가능성 ▲동북아 해양...
신동추 기자2025.09.17 15:22[스피드경제신문]진도군의회는 9월 16일에 열린 제310회 진도군의회 임시회에서 '목포-진도항 호남고속철도 노선 연장 건의안'이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안은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호남고속철도 목포–진도항 구간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남 서부권은 최근, 광주–강진–완도 고속도로의 개통과 목포보성선 철도 완공으로 지역 발전의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으나, 진도군은 여전히 고속도로와 철도망에서 소외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진도군의회는 “진도의 광역교통 인프라 개선이 시급하다”라며 국가계획 반영을 강력히 촉구했다. 특히 건의안에는 ▲대한민국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과제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를 대비한 솔라시도 기업도시와의 연계 ▲목포 구도심 활성화 및 제주도와의 향후 철도 연결 가능성 ▲동북아 해양...
신동추 기자2025.09.17 15:22[스피드경제신문]진도군의회는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310회 진도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3차 추가경정예산안 ▲진도군 4에이치활동 지원 조례안 등 8건의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 ▲목포-진도항 호남고속철도 노선 연장 촉구 건의안 ▲어린이 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설치 기준 완화 건의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제2차 추가경정예산 대비 약 423억 원이 증액된 제3차 추가경정예산은 효율적으로 책임 있는 집행이 될 수 있도록 강조했으며, 민생과 직결되는 조례안을 심사할 때는 관련 부서에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들을 것을 주문했다. 또한 호남고속철도 노선 연장 촉구 건의안 등을 의결하며, 군민의 숙원사업이자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과제인 광역 교통망 확충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박금례 의...
신동추 기자2025.09.17 15:23[스피드경제신문]진도군의회는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310회 진도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3차 추가경정예산안 ▲진도군 4에이치활동 지원 조례안 등 8건의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 ▲목포-진도항 호남고속철도 노선 연장 촉구 건의안 ▲어린이 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설치 기준 완화 건의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제2차 추가경정예산 대비 약 423억 원이 증액된 제3차 추가경정예산은 효율적으로 책임 있는 집행이 될 수 있도록 강조했으며, 민생과 직결되는 조례안을 심사할 때는 관련 부서에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들을 것을 주문했다. 또한 호남고속철도 노선 연장 촉구 건의안 등을 의결하며, 군민의 숙원사업이자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과제인 광역 교통망 확충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박금례 의...
신동추 기자2025.09.17 15:23[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영광1)은 9월 17일 제39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문제를 집중 제기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중장기적 계획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대한민국 통계연감에 따르면 한국전쟁 당시 전국에서 민간인 희생자가 가장 많은 곳은 전남”이라며 “전남도는 이미 두 차례 실태조사를 마쳤지만 이를 토대로 한 사업 추진은 여전히 더딘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전남의 희생자와 유족은 절대다수가 우리 도민”이라며 “정부 답변만 기다리다 70여 년이 흘렀고, 유족들은 고령화와 사망으로 점차 기억마저 사라지고 있다. 이제는 전남도가 자체 계획을 수립해 정부와 국회를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박원종 의원은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과정에서 전남이 앞장서 성과를 ...
신동추 기자2025.09.17 13:44[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영광1)은 9월 17일 제39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문제를 집중 제기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중장기적 계획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대한민국 통계연감에 따르면 한국전쟁 당시 전국에서 민간인 희생자가 가장 많은 곳은 전남”이라며 “전남도는 이미 두 차례 실태조사를 마쳤지만 이를 토대로 한 사업 추진은 여전히 더딘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전남의 희생자와 유족은 절대다수가 우리 도민”이라며 “정부 답변만 기다리다 70여 년이 흘렀고, 유족들은 고령화와 사망으로 점차 기억마저 사라지고 있다. 이제는 전남도가 자체 계획을 수립해 정부와 국회를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박원종 의원은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과정에서 전남이 앞장서 성과를 ...
신동추 기자2025.09.17 13:44[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윤명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장흥2)이 9월 17일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릴레이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윤명희 위원장은 “남도의 멋과 맛이 만나 미식으로 꽃을 피워내는 글로벌 행사가 드디어 오는 10월 목포에서 개막한다.”며 “전 세계가 우리나라를 주목하는 지금, 본 행사가 ‘남도한류’를 알리는 시작점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윤명희 위원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조옥현 도의원을 지목했다. 한편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자연을 맛보다, 바다를 맛나다’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26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신동추 기자2025.09.17 13:45구례군, '안전한 추석' 캠페인·집중점검 실시
영암군, 2026 주민참여예산위 '2027 본예산' 심의...
나주시, 광일·한영식품 ‘미래인재 장학금’ 1천만원 기탁...
화순군,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조기집행 '최우수'...
"장벽 허문 화합" 나주시 장애인 e스포츠 대회 성료...
신안군, '꽃·예술·신안' 제26회 국제꽃장식 대회 연다...
영암군 도선국사문화예술제 성황…내년 1,200주년 준비 착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레트로 감성 한복투어' 충장로 나들이...
화순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소비 촉진 '활력'...
대한노인회 구례군지회, 제18.19대 지회장 이취임식 개최...
문금주, 항만 사이버공격 1,168건… 해경 사이버수사 8명뿐...
조인철 의원, 최근 5년간 승객 사유 항공기 지연 8,866편...
권향엽 의원: 중기부 보조금 6년 91건 부정수급, 26억 적발...
장성군 삼서면-영광군 군남면, 4년 연속 고향사랑 상호기부 기탁식...
장성군 '추석 연휴' 산불 예방 캠페인…특별대책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나주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나주 유치 '첫 TF' 개최...
화순군, '추석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50여 명 민관 합동...
영암군 "추석 귀성객 잡아라" 나주역 군정 홍보 캠페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역 '고향사랑' 캠페인 전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추석 앞두고 복지관서 '훈훈한 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