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는 지난 17~19일 극한호우로 지역 곳곳에서 산사태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국지성 호우에 의한 2차 피해예방을 위해 신속한 응급복구와 추가 피해지 조사를 서두르고 있다. 전남도에 따르면 순천, 광양, 담양, 보성, 구례지역 등에서 72개소 12ha의 산사태 피해가 발생해 25일까지 신속한 응급복구를 완료했으며, 산간 지역에 대해선 추가 조사 중이다. 이번 산사태 주요 원인은 극한 호우에 따른 임도, 작업로, 급경사지 등에서 발생한 것으로, 인위적 개발지 주변에서 피해가 집중된 것으로 분석됐다. 향후 인위적 개발지에 대한 사전 예찰과 배수로 정비, 방수포 설치 등을 통해 산사태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산사태와 임도 피해에 따른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구복구 시까지 주민의 입산통제도 실시한다. 지금까지 산림 분야 피해신고는 ...
신동추 기자2025.07.28 08:53[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 농업박물관이 12월까지 진행되는 ‘동아시아 쌀문화 페스타’ 일환으로, 전통 쌀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아시아 음식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은 쌀을 주제로, 다양한 문화를 접하도록 기획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아시아의 쌀 음식이 가진 다양성과 매력을 자연스럽게 느낄 기회를 제공한다. 쌀문화관 2층 쌀 체험실에서 진행되며, 일본, 베트남, 중국, 태국, 4개국의 대표적인 쌀 요리를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일본 음식 체험에선 모나카 만들기를 진행한다. 모나카는 일본의 전통 디저트로, 바삭한 찹쌀 모나카 안에 다양한 필링(팥, 견과류 등)을 채워 현대적 레시피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베트남의 반미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은 쌀가루로 만든 바게트에 각종 재료와 소스를 조합해 나만의 반미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베트남 사람...
신동추 기자2025.07.28 08:54[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는 여수·순천 10·19사건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확인하도록 도청 누리집에 전용 플랫폼을 개설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플랫폼은 여순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고, 관련 정보를 도민이 한눈에 확인하도록 통합 제공하고 정보 접근성 강화를 위한 디지털 행정서비스다. 주요 내용은 ▲여순사건 개요 및 배경 ▲희생자 유족 지원 정보 ▲역사유적지 정보 ▲홍보영상 및 자료실 등이다.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해 제공하고 있다. 특히 여순사건 희생자 유족을 위한 지원사이트인 ‘희생자 유족지원시스템’과 ‘전남도 공간정보 참여마당’ 사이트를 한곳에 모아 관련 정보 검색과 역사 유적지 현황 등도 한눈에 볼 수 있다. 도민 누구나 전남도 누리집 검색창에 ‘여순 10·19사건’을 입력하거나 ‘분야별 정보’ 메뉴를 통해 해당 페이지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
신동추 기자2025.07.26 20:32[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는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의 성공 개최를 위해 도민 대상으로 개막식 참석자 3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도에 거주하는 도민이면 28일부터 8월 20일까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개막식 참석을 바라는 도민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전남도·(재)전남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sb0810@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도민에겐 8월 22일 문자 메시지와 이메일을 통해 초대장이 발송되며, 8월 29일 개최되는 개막식 좌석 제공과 비엔날레 기간 사용 가능한 전시 초청권이 제공된다. 이번 초청은 도민이 수묵비엔날레를 단순히 관람하는 것을 넘어 축제의 주체로서 직접 참여하도록 기획됐다.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예술행사의 공공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은영 전남문화재단 대표이사는 “2025 전...
신동추 기자2025.07.26 20:32[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신안 압해읍 해안가에 떠밀려온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해 지난 25일 현장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해양수산국 4개 과에서 직원 41명이 참여했다. 신안 압해읍 동서리 해안가 약 2km 구간에 유입된 폐어구, 스티로폼, 생활쓰레기, 초목류 등 해양쓰레기 40톤을 집중 수거해 해안가 경관 개선과 해양환경 보호에 앞장섰다. 전남도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목포, 여수, 보성, 장흥, 영광, 신안 등 6개 연안 시군에 1천300톤의 해양쓰레기가 유입됐다. 이에 전남도는 해당 시군, 지방해양수산청, 해양경찰, 해양환경공단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25일 현재 선박 9척, 바다환경지킴이 230여 명 등을 투입, 977톤을 수거했다. 7월 말까지 전량 수거를 완료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해양쓰레기 수거 대응력 강화를 위한 제...
신동추 기자2025.07.26 20:33[스피드경제신문]광주광역시 서구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함께서구 행복학교’의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 서구는 26일 브리티갤러리카페(대남대로 440)에서 행복학교 1기 참여 가족 60여명과 함께 ‘성장 나눔회’를 열고 4개월간의 교육 여정을 마무리했다. ‘함께서구 행복학교’는 입시 위주 교육의 틀을 깨고 온몸으로 배우는 체험·경험 수업을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문제해결력·소통력·자기주도성을 키우는 혁신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부모 행복학교’를 통해 미래교육 트렌드와 부모 코칭 역량을 강화하고 ▲‘자녀 행복학교’를 통해 자연 속 도전 활동으로 문제해결력을 키웠다. 또 ▲‘함께 행복학교’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인성코칭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나눴다. 이번 나눔회는 참여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무대로 꾸며져 의미를 더했다. 부모 에...
신동추 기자2025.07.26 20:38[스피드경제신문]옛 장흥교도소가 ‘빠삐용zip’이란 이름으로 25일 정식 개관했다. 억압과 감금의 상징이었던 교도소가 자유와 해방, 예술이 만나는 문화예술복합공간 재탄생한 것이다. 개관식은 김성 장흥군수와 사업단 관계자, 지역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간단한 개관식 행사를 마친 참가자들은 수감복을 입고 교도소를 둘러보는 투어 체험을 실시했다. ‘빠삐용zip’은 자유를 갈망하는 인간 본연의 모습을 뜻하는 빠삐용(papillon)과 ‘다양한 가능성을 압축하고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 낸다’는 의미의 ‘zip’이 결합된 이름이다.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의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에 선정되어, 약 4년여 간의 리모델링과 콘텐츠 구축 과정을 거쳐 오늘날의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장흥군민들은 오랜시간 폐쇄되어있던 교도소가 지역의 역사를 간직한 문화예술복합공간으...
신동추 기자2025.07.27 07:34[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극심한 피해가 발생한 담양과 나주 등 6개 시군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 원을 긴급 투입한다. 행정안전부로부터 확보한 재난안전특별교부세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담양을 비롯한 피해 우심지역의 도로 붕괴사면 복구와 하천 제방 복구 등 공공시설의 응급복구 재원으로 사용된다. 전남도는 시군, 유관기관과 함께 공공시설은 27일, 사유시설은 30일까지 피해조사를 완료하고 중앙합동조사를 거쳐 복구계획을 조속히 확정할 예정이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담양군을 포함해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가 이뤄지도록 지원을 결정했다”며 “시군에서는 도민의 일상생활이 하루빨리 안정되도록 응급복구를 신속히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집중호우 기간 광양 백운산 601㎜, 담양 봉산 540....
신동추 기자2025.07.27 08:53[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가 하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계곡, 관광지 주변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28일부터 8월 15일까지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집중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22개 시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과 합동으로 이뤄진다. 원산지 거짓표시나 미표시, 소비자에게 혼동을 주는 표시 방법 위반 여부, 원산지 기재 영수증·거래 증빙자료 비치 여부 등을 점검한다. 특히 수입농산물을 음식점 식재료로 사용되는 경우 국산으로 둔갑하는 사례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단속 기간 가벼운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며, 원산지 미표시나 거짓 표시 등 중대한 위반 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고발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원산지 거짓 표시가 적발되면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원산지...
신동추 기자2025.07.27 08:54[스피드경제신문]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사무국은 지난 26일 목포 평화광장 ‘목포해상W쇼’ 행사 현장 일원에서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홍보관을 운영하며 사전 홍보에 구슬땀을 흘렸다. 목포해상W쇼는 목포 앞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멀티미디어 해상 퍼포먼스 쇼로, 화려한 불꽃과 분수, 경쾌한 음악이 어우러진 환상적 공연이다. 매회 수만 명의 관람객이 몰리며 지역 대표 야간 관광의 필수 코스로 자리잡고 있다. 사무국에선 이날 행사를 맞아 박람회 개요와 주요 프로그램 소개,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박람회 SNS 채널 구독 인증 이벤트, 룰렛·다트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와 사전예매 혜택, 행사 현장 안내자료 제공하는 등 박람회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냈다. 홍양현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사무국장은 “전남 대표 관광 콘텐츠 중 하나인 목포해상W쇼...
신동추 기자2025.07.27 08:54[스피드경제신문]광주 광산구는 지난 25일 고용노동부 민관 합동실사단이 지역을 찾아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위한 현지 실사를 벌였다고 밝혔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실사단에 심각한 지역경제 위기 상황을 직접 설명하며,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통한 범정부적 지원을 거듭 호소했다. 광산구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를 포함한 중앙부처 공무원, 고용‧노동 분야 민간 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된 실사단이 이날 광산구를 방문했다. 현지실사는 지난 6월 23일 대유위니아그룹 경영악화,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등 복합적인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광주 광산구에서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신청함에 따라 이루어졌다. 실사단은 노동자 장기 임금체불을 겪고있는 ㈜위니아(전 위니아딤채) 광주공장과 5월 17일 대형 화재로 가동을 멈춘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을 방문하여 관계자와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금호타이어...
신동추 기자2025.07.27 09:14[스피드경제신문]영암군이 23일 전라남도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하나로 추진 중인 ‘노인 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어르신을 위한 운동처방 서비스는 전문인력이 정기 방문해 진행하는 것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심리 안정 돌봄도 병행되고 있다. 이날 점검은 서비스 현장인 서호면 남하동경로당에서 이용 어르신 간담회 형태로 진행됐다. 영암군과 전남도 합동 점검단은 운동처방 서비스를 받는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일상 속 실천 가능한 건강관리 요령을 알렸다. 특히,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온열질환에 어르신들이 예방수칙 준수로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하혜성 영암군 주민복지과장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중요한 수단 중 하나다. 앞으로도 서비스 질을 꾸준히 높여 영암군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
신동추 기자2025.07.27 09:15[스피드경제신문]영암군이 이 체험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청소년·구직자·재직자에게 실습 중심 직업교육과 창업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지역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총 6개 과정 중 삼호지역아동센터에서 15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첫 체험에서는, 3D(3차원) 모델링 교육이 이뤄졌다. 8/20일에는 전남에너지고를 찾아 인공지능(ChatGPT) 활용 자기소개서 과정을 실습 위주로 진행한다. 현재 수강생 모집 중인 나머지 4개 과정과 인원은, ‘인공지능 활용 및 업무자동화교육’ 15인, ‘사물인터넷(IoT) 실습’ 15인, ‘모의면접 컨설팅’ 5인, ‘예비창업 컨설팅’ 5인으로 재직자·구직자가 참여할 수 있다. 인공지능 활용 및 업무자동화교육과 사물인터넷 실습은 목포대 대불용합원, 모의면접 컨설팅은 목포대 도림캠퍼스, 예비창업 컨설팅은 영암읍 달빛청년마...
신동추 기자2025.07.27 09:15[스피드경제신문]영암군이 23일과 24일 영암군청에서 12개 부서 20개 사업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성별 영향 평가 대면 컨설팅’을 실시했다. 성별영향평가제도는 양성평등 실현을 목표로 법령·계획·사업 등 지자체의 정책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과 성차별 발생 원인 등을 종합 평가해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제도. 이번 컨설팅에서 전남여성가족재단 전문 컨설턴트 2명은 공직자들과 1:1 맞춤형 컨설팅으로 성별영향평가서 작성 방법, 성평등 개선과제 도출 등을 도왔다. 아울러 정책이 성별에 미치는 다양한 영향과 원인을 분석하고, 성차별 발생 원인 종합 평가 및 개선, 정책 담당자 실무능력 향상 등도 병행했다. 영암군은 이번 컨설팅으로 주요 정책에 성차별적 요소가 없는지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양성평등 정책으로 성평등 실현 성별영향평가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신동추 기자2025.07.27 09:16[스피드경제신문]영암군이 24일 ‘2025년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 참여 2세대를 첫 선정하고, 본격 사업에 나선다.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농촌지역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활용하는 내용. 빈집 리모델링으로 영암군은 도시 미관 정비, 정주 여건 개선, 인구 유입 효과 제고 등을 기대하고 있다. 영암군은 올해 6월 신청자를 접수해 서류심사와 현장 확인 등을 거쳐 최종 2세대를 선정했다. 선정된 집 소유자와 5년 무상임대 계약을 체결한 다음, 올해 하반기 안에 리모델링을 마치고, 내년에 입주자를 들인다는 계획이다. 신환종 영암군 도시디자인과장은 “고향사랑기부금으로 방치된 공간을 사람 사는 집으로 되살리는 의미 있는 시도다. 살고 싶은 영암, 돌아오고 싶은 영암을 위한 다양한 주거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신동추 기자2025.07.27 10:32전남도·광주시·행안부,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최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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