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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복지대상자 가정방문과 상담 등 현장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상황에 대비하고, 현장 종사자의 안전한 업무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영광소방서와 영광경찰서의 전문교육과 복지현장 안전대책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낙상·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응급처치 ▲폭언·폭행·위협 등 위험상황별 대응방법 ▲가정방문 전 위험요인 확인과 신고요령 ▲2인 이상 동행 방문 등 안전수칙 ▲고독사 위험가구 방문 시 사고 예방 및 대응요령 등을 사례 중심으로 다뤘다.
교육에 참여한 담당자들은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상황과 구체적인 대응방법을 익힐 수 있어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영광군 관계자는 복지현장은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상담하는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위험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담당자의 안전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현장 종사자들이 안전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전교육과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10.01 (목) 1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