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냉장고 사용으로 불편을 겪던 가구에는 읍면동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사업을 통해 새 냉장고가 지원됐다. 복지기동대원들은 기존 냉장고 이동 및 신규 냉장고 설치를 도왔다.
폭염에 취약한 다른 가구에는 에어컨을 설치하여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이던 대상자를 복지기동대원들이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복지기동대원들은 가전제품 지원을 넘어 주거공간 전반을 점검, 불필요한 물품 정리 및 생활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대상 가구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도록 지원했다.
오정숙 작천면장은 "복지기동대원들의 봉사활동이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에 큰 도움이 됐다"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생활밀착형 복지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8.10 (월) 1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