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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통합사례관리사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현장 방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 대비하고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계백합기도 김상정 관장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호신술 교육에서는 현장 방문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별 대응요령을 익혔다. 또한 실제 민원 응대 사례를 공유하며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호신용품 사용법 교육과 함께 안전장비가 배부되었다.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찾아 상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사례관리사는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영암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과 실무 소통을 지속하여 통합사례관리사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한재진 관광문화복지국장은 "통합사례관리사가 안심하고 사례관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군민에게 더욱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7.30 (목) 1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