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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체 위원 15명은 직접 열무김치 등 6종의 밑반찬을 만들었으며, 대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했다. 전달된 반찬은 열무김치, 불고기, 울외장아찌, 젓갈 등으로 구성됐다.
박동연 민간위원장은 "여름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은영 망운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한 위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먼저 찾아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편, 망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하반기에도 '치매 없는 마을 만들기'와 '명절愛 안부 나눔'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다양한 복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7.30 (목) 1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