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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무안군보건소와 연계해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소속 예방교육 전문강사를 초청해 진행했다.
청소년들이 마약류와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했다.
교육에서는 △마약류의 종류와 위험성 △청소년 마약 범죄 사례 △약물 권유 상황에서의 올바른 대처 방법 등을 다뤘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마약류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마약은 약이 아니라 독이라는 것을 알게 됐고 권유받았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영선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마약류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7.16 (목) 1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