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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모아 탄탄이’는 걷기, 대중교통 이용, 다회용기 사용, 환경운동 등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한 사람에게 장려 점수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점수를 쌓으면 지역화폐로 돌려받을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1인당 최대 20만원까지 지급한다.
장성군은 ‘탄소모아 탄탄이’ 운영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 등에 주력할 방침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화폐도 받을 수 있어 큰 호응이 예상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7.14 (화) 1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