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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주중뿐만 아니라 이용자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주말에도 단속반을 운영해 보다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건설과 하천팀을 중심으로 7월 11일부터 9월 30일까지 2인 1조로 편성 발대식을 가졌으며 불법행위 계도와 주변 환경정비를 병행해 구례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하천과 계곡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중점 관리구역 5곳을 지정해 하천 내 취사와 쓰레기 무단투기 등 금지 구역을 한시적으로 운영해 불법 상행위뿐만 아니라 이용객의 불법행위에 대해서도 현장 계도를 실시해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구례군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은 누구나 함께 이용하는 소중한 자연자원”이라며 “이번 불법시설물 정비를 통해 이용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7.14 (화) 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