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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노후 가전과 전선으로 인한 화재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여름철 폭염 시기에 발생하기 쉬운 온열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사협 위원들은 사전조사를 통해 선정한 가구를 직접 찾아가 △위험 전선 상태 점검 △노후 멀티탭 교체 △화재 예방을 위한 콘센트용 소화 패치 부착 △에어컨 및 선풍기 등 냉방 가전의 먼지 청소와 필터 점검을 진행했다.
또한 이번 활동에는 전기 기술 전문 자격을 갖춘 위원들이 노후 멀티탭 교체와 전선 상태 등을 점검해 주택 화재 요인을 전문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했다.
이수호 지사협 위원장은 “작은 점검이 큰 사고를 막을 수 있는 만큼 이웃의 안전을 살피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6.23 (화) 13: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