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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일손돕기는 고령화와 농촌 인구 감소에 따른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 고령농과 영세농, 독거농가, 한부모가정 농가 등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우선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또한 유관기관과 사회단체의 자원봉사를 연계해 취약농가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2026년 농촌 일손돕기는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며 양파·마늘 등 수확 지원을 위해 800여명의 인력이 투입될 예정이다.
무안군 관계자는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농가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6.11 (목) 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