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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 무등산 분청사기 유적에 스토리 입힌다

    [스피드경제신문]광주시가 청자에서 분청사기를 거쳐 백자로 이어지는 우리나라 도자 발전과정을 보여주는 국가사적 ‘무등산 분청사기 유적’에 스토리를 입힌다. 광주광역시는 고려 후기부터 조선 전기까지 활발한 분청사기 등 도자기 생산지였던 북구 충효동과 화암동 일대 유적과 스토리를 활용한 도자문화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충효동요지는 우리나라 최초로 완벽한 형태로 발굴된 가마터다. 청자부터 분청사기를 거쳐 백자로 이어지는 도자 발전과정을 살펴볼 수 있어 1964년 국가사적으로 지정됐다. 특히 ‘어존’, ‘내섬’ 등 명문이 새겨진 자기가 발견돼 왕실과 관청에 납품된 최고급 도자기 생산지였음이 확인됐다. 광주시는 국가유산인 충효동요지를 보존하고, 시민들에게 무등산 분청사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1998년 북구 금곡동에 ‘무등산 분청사기 전시실’을 조성했다. 그러나 25년이 지나면...

    신동추 기자2025.03.23 10:56
    “임신준비부터 산후조리까지”…광주광역시, 임신·출산 지원 확대

    [스피드경제신문]광주시가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만들기’ 슬로건에 발맞춰 올해 임신 준비 단계부터 산후조리까지 지원을 확대한다. 광주광역시는 저출산 문제 해결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임신·출산·산모·신생아 지원 정책’을 강화한다. 우선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대상 범위를 확대한다. 지난해부터 실시한 임신 사전건강관리 사업은 가임력 검사비(여성: 난소기능검사·부인과 초음파, 남성: 정액 검사)를 제공해 임신·출산과 관련된 건강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한다. 기존에는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여성이 가임기인 부부)만 생애 1회 검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20~49세 남녀 누구나 가임력 검사비를 최대 3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횟수를 늘린 것은 물론 지원 횟수를 초과한 난임부부에게 ‘광주형 난임...

    신동추 기자2025.03.23 10:56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고3 수험생에 응원 메시지 “입시 끝나는 순간까지 손잡고 동행하겠다”

    [스피드경제신문]“꽃이 피어나기 위해 긴 겨울을 견디듯, 지금의 노력은 여러분의 꿈이 피어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이 올해 수험생이 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교육감은 새학기를 맞아 긴장했을 고3 학생들을 격려하고, 수능 준비 전략을 전달하기 위해 자필로 메시지 카드를 작성했다. 이 교육감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길목에 서 있는 고3 수험생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다”며 “여러분 곁에는 언제나 든든하게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부모님, 함께 걸어온 친구들, 정성껏 가르쳐주신 선생님들이 있다”고 격려했다. 이어 “2026학년도 대입의 경우 학생부교과, 종합은 수능최저학력기준 유무에 따라 합격선이 나눠지게 된다”며 “교과성적도 중요하지만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만족해야만 합격하는 대학도 많다”고 설명했다. 또 “...

    신동추 기자2025.03.23 10:57
    광주광역시교육청, 촘촘한 교육복지로 학생 꿈·희망 지원한다

    [스피드경제신문]광주시교육청이 촘촘한 교육복지 정책으로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운다. 시교육청은 학생의 심리·정서적 어려움과 학교생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종합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꿈드리미’ 교육비 지원 사업은 중 3학년과 고 3학년 학생 중 다자녀 가정,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탈북민 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100만원의 바우처를 지급하고 있다. 바우처는 수학여행비, 현장체험학습비, 졸업앨범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시교육청이 지난해 바우처 사용처를 집계한 결과, 서점(31%), 독서실(21%), 안경점(20%), 문구점(14%), 원서접수 등에 활용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 학부모의 사업 만족도도 높게 나타났다. 응답자 5천...

    신동추 기자2025.03.23 10:58
    광주교통공사,“기아챔피언스필드 갈 때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스피드경제신문]광주교통공사는 최근 광주시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한국프로야구(KBO) 기아타이거즈 홈 개막전’ 현장을 방문, 유관기관과 함께 대중교통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광주G-패스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공사와 광주시를 비롯한 한페이 교통카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는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광주G-패스 카드를 포함한 소정의 경품을 증정하며 성공적인 ‘대·자·보 도시’ 전환을 위한 동참을 독려했다. 특히, 홍보 현장에서는 광주시 관광 캐릭터 ‘오매나’를 활용한 광주G-패스 포토존 운영과 경품 추첨 룰렛 돌리기 등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관련, 공사 조익문 사장은“프로야구 경기가 열리는 날은 대규모 인파가 운집되는 만큼 대중교통이나 친환경 이동 수단을 이용해주시길 바란다”...

    신동추 기자2025.03.23 10:59
    광주광역시 북구, 디저트에 로컬을 담다...청년 창업자 메뉴 개발 지원

    [스피드경제신문]광주시 북구가 청년 창업가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로컬 디저트 메뉴 개발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로컬 디저트 메뉴 개발 컨설팅’은 청년 창업가에게 지역자원을 활용한 디저트 메뉴 개발을 지원하여 로컬 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된 사업으로 내달 2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컨설팅의 대상은 19~39세 청년 중 북구 내에서 카페·디저트 분야 창업 중이거나 창업 계획이 있는 자로 개인 또는 팀을 구성하여 사업에 신청하면 되고 로컬 일반, 북구 특성화 등 2개의 분야로 구분하여 모집한다. 로컬 일반 분야는 디저트 개발 시 광주·전남에서 나는 재료를 사용하거나 지역의 문화를 접목한 아이디어 전반을 대상으로 하고 북구 특성화 분야는 북구의 도시브랜드 및 캐릭터(부끄&부부) 등을 활용한 메뉴를 지원한다. 사업 참여자 선발은 ▲창업 및 메뉴 개...

    신동추 기자2025.03.23 11:00
    순천시, ‘올랑가?! 별미길!!’ 원도심 새로운 문화 공간 탄생

    [스피드경제신문]순천시는 지난 22일 중앙동 별미길 일원에서 열린 ‘올랑가?! 별미길!!’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도심 상권의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됐으며,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행사는 원도심 내 상권 거점시설인 ‘루미네오락실’ 개관식을 시작으로, 어린이 피아노 장기자랑과 시민 노래자랑 등이 이어졌다. 또한, 룰렛이벤트와 SNS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행사의 재미를 더했다. 특히, 새로 개관한 ‘루미네오락실’은 오락실, 쉼터, 팝업스토어, 만남의장소 등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의 만남의 장소이자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지역 상권에 활기를 더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원도심 상권의 매력...

    신동추 기자2025.03.23 11:06
    영암군, 지역 공공기관·기업의 영암사랑기부 이어져

    [스피드경제신문]지역 공공기관과 기업의 영암사랑기부가 이어졌다. 21일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 임직원이, 영암군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4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해 330만원에 이은 이번 기부는, 지난달 영암군의 지사 방문 홍보에 화답한 것이다. 같은 날 영암 삼호읍의 에스와이이앤씨, ㈜두기종합건설 임직원들도 영암군을 찾아 각각 100만원씩을 기부했다. 영암지사 임직원 중 영암군에 주소를 둔 일부 직원은, 다른 지역 지사 임직원과 교차기부로 이번 기부에 참여하는 등 남다른 고향사랑 의지로 주목을 끌었다. 그간 지자체 공무원들 사이의 교차기부는 다수 있었지만, 공공기관이 교차기부를 한 사례는 전국에서 드문 경우다. 전지영 지사장은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영암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 고향사랑기부를 포함해 다양한 방식으로 영암...

    신동추 기자2025.03.23 11:07
    ‘춘란의 메카’ 함평군, 2025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 성료

    [스피드경제신문]전남 함평군에서 열린 전국 최대 규모의 난(蘭) 축제, ‘2025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함평군은 23일 “2025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지난 2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3일까지 이틀간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이 행사는 함평군이 주최하고 함평난연합회가 주관하며, 한국 춘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난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3월 개최되고 있다. 전국 규모의 난 대회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450여 점의 화예품과 엽예품이 출품돼 난 애호가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으며, 엄정한 심사를 통해 최고의 작품에게 대통령상이 수여됐다. 대통령상의 영예는 함평난연합회 박현기 씨의 작품 ‘중투화 웅비’가 차지했으며, 상금 1,000만 원이 함께 수여됐다. 이 외...

    신동추 기자2025.03.23 11:19
    함평군, 주민 주도형 도시 건설…주민거점시설 본격 운영

    [스피드경제신문]전남 함평군이 지속 가능한 주민 자치 실현과 원도심 회복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함평군은 23일 “함평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주민 거점시설이 지난 1월 개업식을 마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거점시설은 주민이 운영하며 주민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현재 함평읍 중앙길 가변 상가로에 ▲나비스카페 ▲나비스스토어 ▲나비잠자리 ▲마을공작소가 운영되고 있다. 운영은 ‘함평천지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사용·수익 허가를 받아 위탁 관리하고 있다. 나비스카페는 커피와 함께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음료를 판매하고 있으며 대표 메뉴로는 체중 관리에 효능이 좋은 수국꽃으로 만든 ‘쑥수라떼’가 있으며, 나비스스토어에는 지역 농가의 농산물 가공품이나 공예 기념품이 전시·판매되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

    신동추 기자2025.03.23 11:20
    함평군, 농업인 사고 예방 총력…안전 실천 역량 강화 교육 시행

    [스피드경제신문]전남 함평군이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올바른 보호장비 착용법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안전 역량 강화에 나섰다. 함평군은 23일 “2025년 농업인 안전 실천 역량 강화 교육이 지난 19일 월야면 양지마을 회관에서 양지마을 주민과 나비골 딸기 연구회 회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 유형과 예방 요령을 공유하고, 올바른 안전 장비 착용법 등을 상세히 설명하며 농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 대책을 안내해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교육에 참석한 한 농업인은 “작업 중 안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다”며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문정모 함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이 ...

    신동추 기자2025.03.23 11:20
    함평군,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암 환자 힐링 여행 출발

    [스피드경제신문]전남 함평군이 재가 암 환자들과 함께하는 암 극복 힐링여행을 통해 체력 관리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함평군은 23일 “재가 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같이의 가치, 암 극복 1박2일 힐링 여행’이 19일부터 20일까지 전남 마음건강치유센터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암 환자들의 면역력 증진과 정서적 치유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건강관리 교육·아로마 마사지·요가·명상·통합의학 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우드랜드 또는 보성 해수탕 체험 ▲레진아트 또는 오일 만들기 ▲테라피 프로그램 ▲헤어스파 ▲한방교육 ‘경옥환 만들기’ 등 체험형 활동이 함께 제공돼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재 함평군 보건소에 등록된 암 환자는 326명으로, 보건소는 기초 건강조사와 영양상담, 식이 관리 지도 등 암 환자...

    신동추 기자2025.03.23 11:21
    함평군, 국화에 예술을 담다…분재교육 개강식 개최

    [스피드경제신문]전남 함평군 ‘대한민국 국화동호회’가 올해 분재교육 개강식을 개최하며 국화 문화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함평군은 23일 “국화를 사랑하는 열정으로 모인 '대한민국 국화동호회'의 분재교육 개강식이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플라워푸드 교육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개강식에는 약 150명의 회원이 참여했으며 함평군이 등록한 국화 품종인 ‘나비연옥’과 ‘나비노을’ 등이 작품 활동을 위해 참여자에게 특별 분양됐다. 국화동호회는 올해 수준 높은 국화 분재 작품 전시를 목표로 초·중급반은 분경작 전시, 고급반과 전문가반은 목·석부작과 합식작 등의 종합 전시를 통해 전국 국화축제에서 전시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화 분재 문화를 선도하고, 함평군의 국화 명성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국화동호회는 국화 분재를 통해 지...

    신동추 기자2025.03.23 11:22
    “치매,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함평군, 연중 무료 검진 실시

    [스피드경제신문]전남 함평군이 치매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를 위해 연중 무료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한다. 함평군은 24일 “ 치매는 조기에 발견할수록 진행을 늦추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어 정기적인 검진이 필수적”이라며 “보건소에서 치매를 진단받지 않은 6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선별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함평군은 검진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보건지소 및 진료소와 협력해 치매 검진을 운영하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마을을 찾아가는 방문 검진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치매 위험이 급격히 증가하는 75세 이상 어르신과 올해 75세가 되는 주민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적극적인 검진을 독려하고 있다. 아울러 치매가 의심될 경우 추가적인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를 통해 최종 진단을 진행하며 치매로 확진된 경우 진단검사비 최대 1...

    신동추 기자2025.03.23 11:22
    전남·광주·전북, ‘호남권 메가시티 경제동맹’ 강화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광주광역시·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나주시청 대회의실에서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성공 유치를 기원하고, 호남권 메가시티 경제동맹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함께했다. 지난 2024년 7년 만에 부활한 호남권정책협의회가 경제, 문화 등 분야에서 시·도 간 협력을 선언한 상징적인 의미가 있었다면, 이날 업무협약은 국제행사 유치·개최, 첨단산업과 건설 SOC 등에 대해 보다 세부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하고 호남권 경제동맹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한 연합추진단의 구성·운영을 위해 이뤄졌다. 이날 3개 시·도지사는 대한민국과 호남의 발전상을 전세계에 알릴 ▲2036 전주 하계올림픽과 ▲제33차 UN기후협약당사국총회(전남 여수)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광주 2025 현대세계(장...

    신동추 기자2025.03.23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