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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 광주시립도서관, 작은도서관 운영자 워크숍 개최

    [스피드경제신문]광주광역시 시립도서관은 26일 무등도서관에서 작은도서관 운영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작은도서관 운영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성성푸른도서관 박민주 관장의 ‘뜨는 도서관에는 이유가 있다’라는 주제 강연에 이어 작은도서관 활성화 보조금 지원사업, 작은도서관 지원센터 운영계획 등을 안내했다. 시립도서관은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4년 작은도서관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미술작품 순회 전시, 시민참여 도서관학교, 독서의 달·문화의 달 행사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송경희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워크숍은 작은도서관 운영에 필요한 전문 교육과 운영자 간 정보 교류, 타 지역 우수사례 등을 배우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으로 작은도서관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추 기자2025.02.26 16:13
    광주광역시, “새학기 노로바이러스 감염 주의하세요”

    [스피드경제신문]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광주지역에 노로바이러스 검출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새학기 개학을 맞아 학교와 보육시설 등 집단생활로 인한 노로바이러스 감염을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 10개 의료기관에 내원한 급성설사환자의 원인병원체를 모니터링한 결과, 지난해 12월 35.6%(87건 중 31건)였던 노로바이러스 검출률이 지난 1월 53.2%(205건 중 109건), 2월 67.0%(115건 중 77건)로 급증했다. 노로바이러스는 감염력이 강한 바이러스로, 오염된 음식 섭취나 감염자와의 접촉을 통해 쉽게 전파된다. 어린이집, 유치원 등 단체생활을 하는 곳에서 집단 설사를 일으킬 수 있는 병원체 중 하나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2일 내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증상은 2~3일간 지속된 후 저절로 호전되나 영...

    신동추 기자2025.02.26 16:12
    광주광역시, “포용성장도시 광주모델, 대한민국 성장판 연다”

    [스피드경제신문]광주연구원은 26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대한민국 성장판을 여는 포용성장도시 광주모델’을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한민국이 직면한 불평등과 지역격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모델인 기본사회를 토대로 한 지속 가능한 포용성장 도시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본사회를 이해하고 새로운 성장모델의 지표로 ‘포용성장도시 광주모델’을 제시했다. 광주가 민주주의와 인권, 연대의 도시로서 ‘포용성장도시’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이번 토론회를 통해 대한민국 전체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균형발전을 위한 포용성장의 가치를 논의하자는 의미다. 광주연구원, 민주연구원, 전진숙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한 이날 토론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을 비롯해 남인순‧박주민‧서영석‧양부남‧전진숙 국회의원, 최치국 광주연구원장...

    신동추 기자2025.02.26 16:11
    광주광역시 광산구,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운영…민주주의 실현

    [스피드경제신문]광주 광산구가 시민을 중심으로 하는 주민참여예산제가 대폭 확대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예산 편성·집행 등 예산 모든 과정에 참여해 지역에 필요한 예산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재정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제도다. 광산구는 26일 구청 2층 상황실에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 공유회’를 개최했다. 공유회에서는 올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을 설명하고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광산구는 올해 ‘상생·협력으로 시민이 주체가 되는 주민참여예산제 선진형 모델 구축’을 목표로 주민참여예산 운영 내실화에 힘쓴다. 올해 가장 큰 변화는 주민참여예산 규모를 지난해보다 2억 원(15%)을 늘려 15억 원을 2026년도 본예산에 편성한다. 또한 청소년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특성을 고려해 청소년참여형 사업을 신설했다. 이어 청년참여형(1억 원) 사업...

    신동추 기자2025.02.26 15:07
    박미정 광주광역시의원,‘걷기 좋은 길 조성 토론회’개최

    [스피드경제신문]광주광역시의회 박미정(더불어민주당,동구2) 의원은 26일 광주시의회 5층 예결위원회실에서 ‘걷기 좋은 문화전당로 조성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광주시의회와 나무심는건축인이 공동 주최한 이날 토론회는 문화전당로를 중심으로 걷기 좋은 길 조성 방안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홍근 나무심는건축인 상임대표는 ‘대자보(대중교통·자전거·보행)정책 시작점-문화전당로’라는 주제로 발제를 했다. 박 상임대표는 “광주의 큰 자산인 ‘푸른길공원’을 아시아문화전당 ‘빛의 숲’까지 연결할 기회가 지금이다.” 주장했다. 이어 아시아문화전당(ACC)과 전남대의대 교차로 구간인 문화전당로와 ACC와 조선대 입구 교차로 구간인 서남로를 잇는 푸른길 인도를 제안했다. 서남로는 ACC와 푸른길공원을 직접 연결하는 유일한 구간으로 푸른길공원과 플러스 잇기나, 보행자...

    신동추 기자2025.02.26 16:06
    광주광역시의회, 조례 실효성 제고 위한 입법평가위원회 개최

    [스피드경제신문]광주광역시의회는 2월 2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입법평가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입법평가는 시행일로부터 2년이 지난 조례를 대상으로 입법 목적의 실현성, 각종 계획 수립 여부, 예산편성 및 집행의 적정성, 상위법령 제정·개정 사항 반영 여부, 인권·성 평등 침해 또는 차별 여부 등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입법평가위원회는 시의원, 대학교수, 입법전문가, 시민단체 관계자 등 14명으로 구성됐다. 위원 임기는 2년이며 임기동안 입법평가에 관한 사항을 전체적으로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장으로 이귀순 의원을 선출하고 올해 처음 실시하는 입법평가를 수행할 용역업체 선정 방식과 입법평가 대상 조례 선정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의회는 3월중 입법평가 연구용역 수행기관을 선정하고 ‘2025년도 조례 입법평가’를 본격 추진할 ...

    신동추 기자2025.02.26 16:05
    광주광역시 광산구, ‘첨단둘레길 조성 시민추진단’ 발대

    [스피드경제신문]광주 광산구는 산책, 휴식 명소인 ‘첨단둘레길’을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길로 가꿀 시민추진단이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26일 첨단종합사회복지관에서 ‘첨단둘레길 조성 시민추진단(이하 시민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시민추진단은 첨단둘레길을 광주 대표 도심 속 명품길로 조성하기 위해 시민의 생각과 역량을 모으는 기구다.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한 시민 24명이 참여한다. 첨단둘레길 조성 사업은 첨단1동 둘레길(13.2㎞), 첨단2동 둘레길(11.5㎞), 첨단지구대상공원(1.7㎞) 등 세 곳을 대상으로 한다. 광산구는 첨단둘레길의 특성을 살린 상징물을 발굴하고, 다양한 볼거리 등을 설치해 걷기 좋은 명품길로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선 첨단둘레길 조성 및 활성화 사업에 대한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고, 향후 시민추진단...

    신동추 기자2025.02.26 16:04
    광주광역시교육청, 2025학년도 초‧중‧고‧특수학교 학급 배정 완료

    [스피드경제신문]광주시교육청이 연도별 학생 배치 기준에 따라 광주 전체 학교에 대한 학급 배정을 완료했다. 초등학교는 올해 1~3학년 20.4명, 4~6학년 24.7명에 맞춰 학급배정을 했다. 전년 대비 학급당 학생 수 0.7명을 감축했다. 또 다문화학생 밀집학교는 기준을 완화해 학급 배정을 했으며, 한국어학급 12학급을 별도 배정했다. 중학교는 18개교 대상 총 24학급을 증설했다. 또 선운2지구 개발사업으로 인한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오는 2027년까지 선운중학교에 6개실을 증축할 계획이다. 고등학교의 경우 자치구별 여건을 고려한 학급 배정과 더불어 명진고 남녀공학 전환 추진 등으로 일반고 신입생 기준 작년에 비해 학급 당 학생수가 1.7명이 감소했다. 또 광산구 고등학교 밀림 배정 역시 작년 대비 413명 감소했다. 마지막으로 특수학급의 경우 선예학교 개교에...

    신동추 기자2025.02.26 16:03
    광주광역시교육청,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위촉

    [스피드경제신문]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5일 동부교육지원청과 서부교육지원청에서 각각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을 위촉하고,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위촉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72명은 전직 교사, 경찰, 청소년 관련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공모했으며, 서류 심사, 심층 면접, 역량강화 연수를 거쳐 최종 선발했다. 조사관들은 오는 3월 1일부터 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제로센터에서 활동하게 된다. 성백성 조사관은 지난 2020년 행정사 사무소를 개소한 전문 행정 인력으로 학교폭력 행정심판 관련 실무 연구와 피해학생 학부모 상담 등의 경험을 갖췄다. 성백성 조사관은 “신뢰성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학교폭력 사안을 조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태권 조사관은 소년원, 보호관찰소, 청소년 비행예방센터 등에서 30여 년간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으며, 청소년 비행예방 및 상담전문가...

    신동추 기자2025.02.26 16:02
    광주광역시교육청,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 ‘시동’

    [스피드경제신문]광주시교육청이 ‘2025년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를 시작한다. 시교육청은 오는 3월 1~8일 6박8일 일정으로 독일에서 ‘2025 민주·인권·평화통일 국제교류’를 실시한다. 올해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는 연말까지 문화, 독서, 리더십 등 다양한 주제로 총 16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올해 첫 프로그램은 고등학교 2학년 학생 16명이 독일에서 ‘민주·인권·평화통일’을 주제로 국제교류 활동을 진행한다. 이 기간 학생들은 독일 통일과정과 전후 변화를 탐구하고, 독일 현지학생들과 소통하며 민주주의 인권, 정치참여 등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독일 통일의 상징 ‘연방의사당’(Bundestag)을 방문하고, 주독일 대사관에서 독일 통일 과정과 시사점에 대한 강의를 듣는 시간도 갖는다. 또 베를린 장벽 앞에서 5·18 플래시몹 공연을 하며, 5·18 ‘광주정...

    신동추 기자2025.02.26 16:01
    전라남도의회 김태균 의장, “사회복지사가 있어 따뜻한 온기 넘칠 사회가 될 것” 강조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의회 김태균 의장은 2월 26일 오후 2시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개최된 ‘제15대‧제16대 전남사회복지사협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취임 축하와 함께 “사회복지 최일선에 있는 여러분들이 믿음직스럽다”며 격려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전남도의회 박문옥 의회운영위원장, 나광국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김미경‧박경미 도의원, 사회복지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공로패 증정에 이어 협회기 전달, 사회복지사 선서, 비전 선포식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균 의장은 축사에서 “전남이 노령인구가 제일 많고 지역소멸이 현실적으로 다가오고 있어 대응책을 열심히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여기 계신 사회복지사들의 역할이 제일 크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영‧유아, 어린이 돌봄 시스템처럼 앞으로는 어르신들 돌봄도 24시간 365일 돌봄체계가 되어야 한다”며 ...

    신동추 기자2025.02.26 16:26
    나주시의회 ‘하늘이법’ 제정 촉구 건의안 채택

    [스피드경제신문]나주시의회는 26일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하늘이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전국 교원의 60% 이상이 심각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고 있으며, 상당수는 정신과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 차원의 실질적 지원은 부족한 실정이다. 이러한 환경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결국 교육의 질 저하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나주시의회는 '하늘이법'이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망이 될 것이라며 조속한 입법을 강력히 요구했다.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김철민 의원은 '하늘이법' 제정의 주요 필요성으로 다음 세 가지를 강조했다. ▲ 교원 보호 시스템 강화 현재 교육청이 운영하는 질환교원심의위원회가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실질적인 보호 조치가 미비한 실정이다. 이...

    신동추 기자2025.02.26 16:16
    나주시의회, ‘악취 배출허용기준 관련 '악취방지법' 개정 촉구 건의안’ 채택

    [스피드경제신문]나주시의회는 26일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악취 배출허용기준 관련'악취방지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나주시의회는 이번 건의안을 통해 ▲악취배출시설에서 배출되는 악취의 배출 허용 기준이 현실에 맞게 강화되도록 '악취방지법'을 개정할 것▲'악취방지법시행규칙' [별표3]에 규정된 복합악취 배출허용기준(희석배수)을 공업지역 기준 배출구는 500이하, 부지경계선은 15이하로, 기타 지역 기준 배출구는300이하, 부지경계선은 10이하로 개정할 것을 촉구했다. 건의안을 이상만 의원과 공동 발의한 조영미 의원은 “현행 '악취방지법'상 악취 배출 허용 기준은 2004년 제정 후 현재까지 동일하게 적용되어 악취가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악취로 고통받고 있는 시민들의 건강하고 ...

    신동추 기자2025.02.26 16:04
    나주시의회,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 촉구 건의안’ 채택

    [스피드경제신문]나주시의회는 26일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나주시의회는 이번 건의안을 통해 ▲정부는 재배면적을 강제로 감축하는 벼 재배면적 조정제를 즉각 철회할 것과 ▲쌀 생산 농가의 안정적 소득 보전을 위한 지속가능한 농업 정책을 수립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황광민 의원은 쌀 공급과잉 문제는 소비 감소나 수입 쌀 증가 등 복합적인 원인에서 비롯된 것인데, 이에 대한 근본적 해결에 대한 고민은 외면한 채 단순히 벼 재배면적을 감축하라는 정책은 이미 오랜 기간 벼농사를 해온 농민들의 경작 자율권, 작물 선택권 등을 침해하는 반농민적 정책임을 지적했다. 또한, “기후 위기 시대에 이상기후 현상이 빈번해질수록 쌀 생산량은 더욱 불안정해질 터인데 이러한 상황에서 벼 재배면적을 줄이는 것이...

    신동추 기자2025.02.26 16:03
    나주시의회, 제267회 임시회 폐회

    [스피드경제신문]나주시의회는 26일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통해 집행부의 정책 방향과 과정을 점검하고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9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6명을 선임했다. 또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법 제정 촉구 건의안(김관용·이상만·최정기 의원 공동 발의) ▲금성산 공군부지 매입 및 사용허가 갱신 철회 건의안(김강정 의원 대표발의) ▲'하늘이법'제정 촉구 건의안(김철민 의원 대표발의)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 촉구 건의안(황광민 의원 대표발의) ▲악취방지법 개정 촉구 건의안(조영미·이상만 의원 공동 발의) 등 5건의 건의안을 의결했다. 마지막으로 조영미·홍영섭·박성은·박소준 의원이 5분 자유발...

    신동추 기자2025.02.26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