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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재헌 여수시의회 의원, “관광 여수 이미지 훼손시설의 개선 촉구”

    [스피드경제신문]강재헌 여수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천동)은 16일 열린 제24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여수를 찾는 관광객 수요가 줄고 있는 상황 속에서 방치되거나 훼손된 각종 조형물과 공공시설의 실태를 고발하고, 관광도시 여수의 브랜드 회복을 위한 조속한 개선을 촉구했다. 강 의원은 “청정 해양관광도시 여수의 이미지가, 기본적인 시설 관리조차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관광객에게 외면받고 있다”며 “도시 이미지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주요 조형물과 상징물들이 장기간 방치되거나 오염된 상태로 방치돼 있다”고 지적했다. 첫째로, 여순간 자동차 전용도로 순천→여수 방향의 취적터널 인근에 설치된 여수세계박람회 마스코트 ‘여니·수니’ 조형물을 언급하며 “탈색과 먼지 누적으로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여수의 첫인상을 해치는 흉물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다. 둘째로,...

    신동추 기자2025.06.17 18:24
    민덕희 여수시의원, 여수시 환경미화원 노동환경 개선안 제안

    [스피드경제신문]민덕희 여수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광림·여서·문수)은 16일 제246회 정례회 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여수시 환경미화원의 열악한 근로 환경 실태를 고발하고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촉구했다. 민 의원은 “환경미화원은 아름답고 깨끗한 여수를 만드는, 도시 청결의 최전선에 있는 핵심 인력”이라며 “주 6일 반복되는 고강도 노동과 더불어, 밀봉되지 않은 유리조각이나 날카로운 칼날, 차량 통행으로 인한 사고 위험에 항상 노출되어 있어 신체적 부담과 정신적 스트레스가 매우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1년 차 기준 연봉이 5,000만 원에 달하고 채용 경쟁률이 높다는 이유로 근로 여건에 문제가 없다는 인식은, 이들의 열악한 근로환경과 위험성에 대한 낮은 공감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민 의원은 환경미화원의 처우 개선을 위한 세가지 실질적인 방안들...

    신동추 기자2025.06.17 18:24
    김종길 여수시의회 의원, “반려동물 테마공원, 국비 연계·부지 확장 필요”

    [스피드경제신문]김종길 여수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양·쌍봉·주삼)은 16일 제24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여수시가 추진 중인 반려동물 테마공원 조성사업이 형식적인 공간이 아닌 지속 가능한 반려문화 거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국비 연계와 부지 확장 등 행정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반려동물은 시민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일상의 활력을 주는 소중한 가족”이라며, “여수시는 현재 남수저수지 인근에 총 32억 원(국비 6억, 시비 26억)을 투입해 유기동물 보호센터를 조성 중이며, 인접 부지에 약 2만㎡ 규모의 반려동물 테마공원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사업은 반려동물과 반려인을 위한 전용 공간 조성뿐 아니라, 도심 내 민원과 갈등을 줄이는 데에도 실효성 있는 해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조성 예정지인 남수저수지...

    신동추 기자2025.06.17 18:25
    구민호 여수시의회 의원, “여수시 민생 회복을 위한 대안 마련 촉구”

    [스피드경제신문]구민호 여수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미평·만덕·삼일·묘도)은 16일 제24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계속된 경기침체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노동자들을 위한 여수시 차원의 실효성 있는 대응책 마련을 제안했다. 구 의원은 먼저 “코로나19 이후 저금리 대출에 의존해왔던 소상공인들이 오는 9월부터 상환 압박에 직면하고 있으나, 소비 위축과 경기 회복 지연으로 자영업자 연체율은 빠르게 상승하고, 개업 3년 미만 폐업률도 높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많은 자영업자들은 인건비 절감을 위해 가족 또는 본인이 장시간 직접 근무하거나 단기근로자 위주로 운영하며, 주휴수당이나 고용보험 등 최소한의 권리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여수국가산단도 중국발 공급과잉과 글로벌 수요 위축 등 악재로 대...

    신동추 기자2025.06.17 18:25
    이선효 여수시의회 의원, “웅천 거점형 마리나항만 더 이상 지체 안 돼”

    [스피드경제신문]이선효 여수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정·둔덕·시전)은 16일 열린 제24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웅천 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의 장기 지연 사태에 대한 강한 우려를 표하며, 더 이상의 지체 없는 조속한 예산 확보와 사업 정상화를 촉구했다. 이 의원은 “웅천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은 여수시 해양관광의 백년대계를 좌우할 핵심 프로젝트임에도, 사업 추진을 위한 필수 예산이 확보되지 않아 착공조차 못 하는 상황”이라며, “행정절차는 마쳤지만 예산이 없어 사업이 멈춰선 기가 막힌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2015년 국가지원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행정절차 지연과 타당성 재조사 등 우여곡절을 겪었고, 2024년 10월 조건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행정적 기반을 마련했음에도, 2025년도 본예산에 사업 추진을 위한 2...

    신동추 기자2025.06.17 18:26
    정신출 여수시의회 의원, “COP33 유치, 여수 탄소중립 역량으로 입증해야”

    [스피드경제신문]정신출 여수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국동·대교·월호)은 16일 열린 제24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28년 대한민국의 COP33 유치 선언에 발맞춰 여수시도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대응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정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COP33 유치 선언은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라며, “여수시도 이를 뒷받침하는 도시로서 지금부터 선제적이고 실질적인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COP33 유치의 성패는 여수시의 탄소중립 실천 역량에 달려 있으며, 그 역량을 국내외에 입증할 수 있는 가장 결정적인 무대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탄소중립 실천 전략을 다음과 같이 제안했다. 첫째, 20...

    신동추 기자2025.06.17 18:27
    이석주 여수시의원, “정부 지원과 연계해 40만원 여수형민생회복소비쿠폰 지급해야”

    [스피드경제신문]이석주 여수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정·둔덕·시전)은 16일 열린 제24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속에서 시민의 민생 부담은 커지고 있지만, 실질적인 보편 지원은 여전히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여수시 차원의 민생 회복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정부가 선별지원금 지급을 검토하고 있는 이 시점에, 여수시도 지역 실정에 맞는 민생지원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한다”며, “매년 이월되거나 집행되지 못한 기금 등 예산의 구조를 점검하고, 운용 효율성을 높여 민생 회복을 위한 실질적 재원을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여수시는 2024회계연도 기준으로 △이월사업비 1,925억 원 △반납 보조금 152억 원 △미집행 기금 100억 원 이상 등 총 4,000억 원에 달하는 예산이 집행되지 못한 채...

    신동추 기자2025.06.17 18:28
    전남도, 9월 김대중 평화회의 성공 개최 온힘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는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2025 김대중 평화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지난 16일 도청에서 열어 학술회의와 문화행사 등 세부 운영계획을 점검했다. 올해 세 번째를 맞는 김대중 평화회의는 김대중 대통령의 평화·민주주의·인권 정신을 계승하고, 이를 국내외에 널리 확산하기 위한 전남도 대표 국제행사다. 이날 보고회에는 공동위원장인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백학순 김대중평화센터 이사 등 집행위원 8명과 목포시, 신안군 등 20여 명이 참석해 전체 프로그램 구성과 세부 운영계획을 논의했다. 보고회 주요 내용은 ▲학술회의 주제와 세션 구성 ▲온·오프라인 홍보계획 ▲문화행사와 출연진 계획 ▲국내외 참가자 관리 ▲행사장 공간 구성 ▲안전관리 대책 등이다. 현재까지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분야별 보완 사항을 살폈다. 전남도는 이번 보고회를 통...

    신동추 기자2025.06.17 16:43
    전남도, 양돈산업 보호위해 종축업체 가축전염병 일제검사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양돈 산업 보호를 위해 그 근간이 되는 종축업체 29개소(종돈장 26·돼지정액처리업체 3)를 대상으로 가축전염병 일제검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가축전염병 일제검사는 ‘종돈장 방역관리요령’에 따라 실시하는 정기 검사다. 일반 종돈장은 분기별 1회, 우수 종축업체는 반기별 1회 이뤄진다. 검사 대상은 종돈장과 정액처리업체의 번식돈군(정액 포함)과 자돈, 비육돈 등 사육 단계별 돼지다. 폐사율 증가와 생산성 저하를 유발하는 주요 가축전염병 17종에 대해 실시한다. 검사 항목은 구제역, 돼지열병, 오제스키병, 돼지브루셀라병,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PRRS), 기본 5종이다. 우수 종돈장은 여기에 살모넬라병, 돼지유행성설사 등을 포함한 13종, 우수 정액처리업체는 톡소플라즈마, 돼지파보바이러스 등을 포함한 10종으로 확대해 검사...

    신동추 기자2025.06.17 16:44
    전문 직업교육에 취업 연계까지… 장성군, 알짜배기 지원!

    [스피드경제신문]장성군이 이달 27일까지 ‘지게차+물류전산실무과정’ 교육생 25명을 모집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지게차 면허취득과정에 ‘이알피(ERP) 물류전산과정’을 추가했다. 지원 자격은 신청일 기준 전남권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65세 미만 성인이다. 1종보통 운전면허를 소지하고 있어야 하며, 장성군민을 우선 선발한다. 총 4주 과정으로, 7월 중순에 개강한다. ~3주차까지는 물류전산실무를 배우고 4주차에 지게차 실습 및 면허 취득 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지게차 실습・면허 취득은 군 지원금(1인당 30만 원)을 제외한 10만 원을 교육생이 부담하며, 물류전산실무 교육은 전액 무료다. 수료생은 전문 인력을 필요로 하는 지역 내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연계해 준다. 신청은 장성군 희망일자리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

    신동추 기자2025.06.17 17:04
    화순군립운주사문화관, 제2회 청년작가 전시 연계 예술 체험 운영

    [스피드경제신문]화순군은 지난 14일 화순군립운주사문화관에서 청년작가 전시지원사업 ‘처음 쓰는 이야기’의 두 번째 ‘이상하게 익숙한 너’展과 연계하여 자화상 드로잉 체험 ‘그리는 나, 그려지는 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전시 감상에 그치지 않고, 참여자가 작가와의 소통을 통해 작품을 깊이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직접 창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이두환 작가의 작품 해설을 들은 뒤, 자화상 드로잉 체험에 직접 참여했다. 작가는 전시 주제와 창작 의도를 친근하게 설명하며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고, 자화상 그리기가 익숙하지 않은 이들에게는 개별 지도를 통해 부담 없이 창작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체험은 참여자의 수준에 맞추어 유연하게 운영됐으며, 완성된 자화상은 화순군립운주사문화관 1층 서재에 일주일간 전시된 후, 참여자에게 참...

    신동추 기자2025.06.17 17:05
    화순군 '2025년 청소년 글로벌 문화체험 참가자 공개 추첨 행사 성료

    [스피드경제신문](재)화순장학회는 지난 6월 14일 화순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만원으로 여는 미래, 2025년 청소년 글로벌 문화 체험' 참가자 공개 추첨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중학교 2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1인당 1만 원의 여행비로 해외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추첨 현장에는 중학생 138명, 고등학생 95명 등 총 233명의 신청자 대다수가 참석했으며, 최종 참가자 30명과 예비자 14명을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정했다. 추첨 행사는 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위해 1·2부로 나누어 실시간 공개 추첨 방식으로 진행했다. 현장에는 대상 청소년과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해 뜨거운 관심도를 보였다. 또한 행사와 함께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서 대부분의 참여자가 공개 추첨 방식과 절차에 대해 ...

    신동추 기자2025.06.17 17:06
    화순군, 도곡면 덕곡지구 배수개선사업 추진 박차

    [스피드경제신문]화순군은 17일 도곡면 덕곡리 일원에서 집중호우 등으로 반복되는 농경지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덕곡지구 배수개선사업’을 서둘러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도곡면 덕곡리 일대는 배수시설이 부족해 집중호우 때마다 농경지가 자주 침수되는 상습 피해 지역으로 화순군은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침수 예방 대책이 필요하다고 판단, 해당 지역을 ‘배수개선사업 대상지구’로 지정해 대대적인 정비사업에 돌입했다. 이번 사업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112억 원을 전액 국비로 투입하여 진행되며, 주요 사업 내용은 배수장 신설 1개소, 배수문 확장 1개소, 배수로 정비 3km 등으로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줄이고, 원활한 배수 환경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한편, 군은 배수개선사업과 더불어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사전 점검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관내 ...

    신동추 기자2025.06.17 17:07
    여수소방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반지하 주택 집중점검 실시

    [스피드경제신문]여수소방서는 본격적인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여수시 관내 반지하 주택을 대상으로 재난 취약 요소 점검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침수 위험이 높은 반지하 주택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점검 항목은 ▲배수구 작동 여부 ▲역류방지시설 설치 유무 ▲비상 대피로 확보 여부 ▲주민의 재난 대응 인식 등이다. 여수소방서는 특히 기상 특보 발효 시 대피 안내 체계, 침수 시 대응 요령 등을 주민에게 직접 안내하며, 거주 주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힘썼다. 여수소방서장은“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고 있어,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과 주민 인식 제고가 매우 중요하다”라며“주민 스스로도 대피 경로 확인 등 자율적인 대비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신동추 기자2025.06.17 17:08
    강진소방서, 현대차 하이테크센터와 전기차 화재대응 훈련 실시

    [스피드경제신문]강진소방서는 17일 오전, 현대자동차 광주 하이테크 센터와 협력하여 전기차 화재에 대비한 실질적인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기차의 복잡한 구조와 첨단 기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전기차 화재 사례 분석을 통해 원인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현장대원의 실전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다. 이론 교육에서는 고전압 배터리의 특성과 전기차 작동 원리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실습 과정에서는 차량별 식별 요령, 전원 차단 절차, 전기차 화재 대응방법 등실제 화재 현장을 가정한 대응 훈련이 이어졌다. 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이번 교육·훈련은 전기차 화재 발생 시 전문지식에 기초한 신속대응으로 강진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신동추 기자2025.06.17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