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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성 광주시북구의원, 공공도서관 내 극우 편향도서 유입 실태 지적

    [스피드경제신문]광주 북구의회 정재성 의원(건국·양산·신용동)은 지난 20일 실시한 2025년도 경제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주 북구를 포함한 공공도서관에 극우 성향 교육단체 '리박스쿨'과 연계된 도서들이 다수 비치되어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청소년 독서환경 보호를 위한 도서 반입 기준의 전면적인 재정비를 촉구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리박스쿨은 정치·이념 편향적 교육을 시도하기 위해 초등 늘봄학교에 강사를 투입한 사실이 밝혀져 사회적 논란을 불러일으킨 단체다. 이들은 ‘뉴라이트 역사 인식’을 기반으로 한 왜곡된 역사 인식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 탐사보도를 통해 댓글작업 등을 통해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는 점이 밝혀졌다. 문제는 이러한 리박스쿨과 관련된 인사들이 집필한 도서들이 북구를 포함한 공공도서관 전역에 비치되어 있다는 점이다. 정의원이 광주광역시 대표도서관 ...

    신동추 기자2025.06.22 15:36
    손혜진 광주시북구의원, “북구 물품 관리 부실” 연이은 질타

    [스피드경제신문]광주광역시 북구가 추진한 공공 와이파이 설치 사업이 과도한 예산 투입과 부실한 사후관리 문제로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손혜진 의원(일곡·용봉·삼각·매곡동/진보당)은 지난 20일 실시한 2025년도 행정자치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공공 와이파이 설치에 3천만 원이 넘는 예산이 사용됐으나, 설치된 장비 4대 중 2대는 행방을 알 수 없고 나머지 2대 역시 방치 중으로, 활용도나 관리 실태 또한 매우 부실하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손혜진 의원은 “설치 장소를 직접 방문해 보니 무등산수박 정보화마을 정보센터는 이미 수년 전 사업중단으로 폐쇄된 상태였고, 본촌산업단지 내 구 로켓트 정밀기계 사업장 역시 철거 후 현재 신축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두 곳 모두 와이파이 장비의 소재를 확인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본촌산업단지 관리공단 옥상에 설치된 2대의 와이...

    신동추 기자2025.06.22 15:37
    광주교통공사, 민·관 협업 농촌 일손 돕기 봉사 ‘눈길’

    [스피드경제신문]광주교통공사(사장 조익문)는 최근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농협광주본부와 함께 광주시 북구 평촌마을 일대에서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에서는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지원을 위해 3개 기관 임직원 30여명이 마을의 포도 농가를 찾아 병해충 차단을 위한 봉지 포장 작업을 실시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이와 관련, 공사 조익문 사장은“민·관이 힘을 합쳐 지역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농촌 지역 영농 활동 지원을 포함해 각종 귀농·귀촌 프로그램 운영, 소외지역 사회공헌 봉사 등 도농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

    신동추 기자2025.06.22 15:38
    홍기월 광주시의원, 2025 호남정책학회 춘계학술대회서 주제발표

    [스피드경제신문] 광주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공간과 공간을 연결하고, 주제와 이야기를 특화한 ‘체류형 길 체험 경로 개발’에 집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광주광역시의회 홍기월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1)은 20일 동구 아이플렉스 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호남정책학회 학술대회에서 ‘광주광역시 야간관광 활성화 방안’ 발제를 통해 광주 야간관광 세부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이날 홍기월 의원은 광주 야간관광 비전을 ‘야간활동으로 부흥하는 빛나는 광주, 역동적인 광주의 밤’으로 두고, 추진전략으로 ▴적확한 방향 설정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 ▴브랜딩화 집중 공략을 제안했다. 홍 의원은 세부 추진과제로 ‘문화예술‧도시공학‧정책적 명확한 접근’과 ‘지역 자원의 융복합 활용 강화’ 등을 주장했다. 그는 예술의 거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양림동 역사마을을 야간문화예...

    신동추 기자2025.06.22 15:40
    광주 동구의회 박현정 의원, “광주극장 중심으로 감성문화 특화거리 조성하자”

    [스피드경제신문]광주광역시 동구의회 박현정 의원(진보당, 가 선거구)은 지난 20일 열린 제319회 정례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광주극장을 중심으로 한 구도심 거리를 감성문화 특화거리로 조성할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최근 광주극장이 인기 드라마의 촬영지로 알려지며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며, “광주극장 100년 프로젝트와 고향사랑기부제 등 문화적 흐름을 활용해 구도심을 살릴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극장 하나만으로는 관광객의 체류를 이끌기 어렵다”며, ▲‘영화가 흐르는 골목’의 완성도 제고 ▲극장 주변 공간들과의 연계 ▲먹거리·휴식 공간 확충 등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광주극장 관사와 유휴공간의 비활용 문제를 지적하며, 영화 관련 체험 프로그램 도입과 공간 개방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와 함께 광주극장 주변의 사찰, 재활용매장,...

    신동추 기자2025.06.22 15:59
    광주시교육청, 유보통합 준비 ‘속도’

    [스피드경제신문]광주시교육청은 유보통합에 대비하기 위해 7월부터 1년간 광주시와 5개 자치구에 교육행정직 공무원 15명을 파견한다. 이번 파견은 유보통합 지방 관리체계를 일원화해 안정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파견자는 각 지자체의 보육 행정 업무량과 어린이집, 기관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광주시 3명, 동구·서구·남구 각 2명, 북구·광산구 각 3명씩 배치된다. 이들은 유보통합 이후 시교육청이 맡아야 할 보육 업무를 파악하고 이관을 준비하는 역할을 한다. 주요 업무로는 ▲전반적인 보육 업무 파악 및 운영 체계 분석 ▲보육 업무 매뉴얼 제작 ▲보육 정책 개선사항 발굴 및 제도 제안 ▲교육청-지자체 협력 체계 구축 등이다. 시교육청은 인력 파견을 통해 보육 정책의 일관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고, 지자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유보통합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신동추 기자2025.06.22 16:04
    서부교육지원청 광산Wee센터, 보호자 교육 ‘놀자람’ 운영

    [스피드경제신문]광주서부교육지원청 광산Wee센터는 지난 21일 소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가 있는 보호자 14명을 대상으로 보호자 교육 ‘놀자람’을 운영했다. ‘놀자람’은 ‘부모가 놀면 아이는 자란다’의 줄임말로,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으로 놀이 시간이 부족한 자녀를 둔 보호자들에게 놀이치료에 기반한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조선대학교 통합발달지원센터 소속 손애리 놀이치료사가 ▲놀이치료 개념과 CPRT 핵심 원리 이해 ▲치료놀이의 실제 기법과 철학 ▲심리학 이론을 통한 아이의 발달 이해 ▲치료놀이 시연 ▲부부놀이 실습 ▲코칭 및 피드백 ▲소감 나누기 등 이론 및 실습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또 손 강사는 부모-자녀 관계 치료(CPRT)와 부모의 반응이 자녀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등을 소개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8월 9일에는...

    신동추 기자2025.06.22 16:03
    광주시, ‘선 넘는 여행’으로 ‘상생 관광’ 시동

    [스피드경제신문]광주광역시가 ‘2025 광주 방문의 해’를 맞아 광주와 전남을 잇는 이색적인 여행 콘텐츠 ‘선 넘는 여행’을 선보이는 등 지역 간 상생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광주시는 광주 중심의 홍보에서 한발 더 나아가 광주의 문화·산업과 전남의 자연자원을 연계한 1박2일 코스를 시민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해 관광 홍보의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선 넘는 여행’은 광주시 홍보종합플랫폼 ‘모두의광주’(news.gwangju.go.kr)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첫 영상은 광주 댄스팀 ‘빛고을댄서스’의 리더 오천이 출연하는 예고편으로 시작해 4편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20일 공개한 1편 ‘감성여행 MZ투어: 열정 광주 VS 힐링 담양’은 엠제트(MZ)세대 대학생들이 두 팀으로 나뉘어 각각 광주와 담양을 여행한 뒤 이를 릴스 형식의 짧은 영상으로 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

    신동추 기자2025.06.22 16:17
    광주광역시, “영화로 활력을”…26⁓29일 광주독립영화제 열린다

    [스피드경제신문]광주광역시는 지역 영상문화의 중심인 ‘광주독립영화제’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광주극장과 광주독립영화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광주독립영화제의 주제는 ‘비타민 F(ilm)’이다. 삶에 지친 관객에게 영화가 작은 활력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독립영화만의 생기와 감수성을 통해 일상에서 위로와 희망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극장에서 개막식을 개최한 후 광주독립영화관에서 상영회가 진행된다. 영화제 기간에는 ▲고릴라펀드 후원 시나리오 피칭 ▲지역영화 네트워크 포럼 ▲광주 영화인의 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돼 지역 영화문화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영화제 개막작은 오재형 감독의 ‘소영의 노력’이다. 장애를 지닌 청년이 춤을 통해 자신을 표현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이 작품은 간절한 몸짓과 반짝이는 눈빛으로 관객에게 깊...

    신동추 기자2025.06.22 16:18
    “동화의 매력에 폭” 장성군 28일 ‘동화나라 버베나축제’

    [스피드경제신문]장성군 동화면이 오는 28일 램프공원(남평리 236-1) 일원에서 ‘제2회 동화나라 버베나축제’를 연다. 동화면은 지난해부터 보랏빛 꽃이 피어나는 다년초식물 ‘버베나’를 램프공원에 심고 소규모 마을축제를 개최해 왔다. 올해 축제는 볼거리‧즐길거리가 한층 풍성하게 마련될 예정이다. 난타, 라인댄스, 고고장구, 동화초등학교 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팝페라, 변검, 퓨전앙상블, 트로트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진다. 페이스 페인팅, 캘리그라피, 동화나라 테마의상 체험, 포토존, 방장산 휴양림과 연계한 손수건 염색, 꽃차 시음 등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준비된다. 소나무쉼터에서는 음악, 야생화 엽서 채색, 시 낭송 등 깊이 있는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숲속여가’ 행사가 기다린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부분은 축제의 주인공인 ‘버베나’다. 개화 ...

    신동추 기자2025.06.22 16:49
    김영선 광산구의원, “광산복지재단·쓰레기 소각장 의혹 해소해야”

    [스피드경제신문] 김영선 광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 수완동·하남동·임곡동)이 20일 제297회 광산구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타당성·공론화 등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광산복지재단 설립 및 쓰레기 소각시설 지상화 추진 의혹과 관련하여 구정질문을 펼쳤다. 먼저 광산복지재단 설립과 관련해서 타당성 및 공론화 등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광산구는 복지재단 설립·운영을 위해 관련 조례를 광산구의회에 제출했으나 민주적 의견 수렴 등을 이유로 지난 2월 자진철회했다. 이어 직영 복지시설 임기제 공무원의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공무직으로 대체 채용을 위한 추경예산을 편성하고 계획했으나, 필기시험·AI면접 등이 포함된 채용방법에 부담을 느낀 임기제 공무원들은 5월경 광산복지재단 설립 촉구 탄원서를 광산구의회, 광산구 등에 제출한 바 있다. 김영선 의원은 “복지재단 설립 연구용역 과정...

    신동추 기자2025.06.20 18:45
    공병철 광산구의원, 감사·용역·공유재산 관리 문제 짚어

    [스피드경제신문] 공병철 광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 신흥동·우산동·월곡1·2동·운남동)이 20일 열린 제297회 광산구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구정질문에서 일상감사 범위 축소, 용역 및 공유재산 관리 부실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개선을 촉구했다. 먼저 지난해 광주시 종합감사에서 광산구가 3년 동안 1,109건의 일상감사 누락이 지적됐음에도 개선의 노력이 아닌 감사 범위를 축소한 점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공병철 의원은 “집중 관리 등을 이유로 ‘일상감사 규정’을 개정하여 기존 19개 항목이 7개로 줄었고, 그 결과 올해 1월부터 4월 일상감사 건수가 전년 대비 절반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예방적 성격의 일상 감사의 취지를 고려할 때 감사 범위를 단순 축소해서는 안 된다”며 “불필요한 감사 항목을 정비하고, 감사지점을 보완해야 한다”며 개선을 촉구했다....

    신동추 기자2025.06.20 18:46
    김명숙 광산구의원,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 ‘위기’…책임행정 촉구

    [스피드경제신문] 김명숙 광산구의원(진보당, 비아동·신가동·신창동)이 20일 열린 제297회 광산구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구정질문에서 광산구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 운영 관련 문제점을 짚고 실질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먼저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송정5일시장과 비아5일시장의 운영 부실 문제에 대해 “최근 5년간 실태조사는 단 2회에, 보고서 제출 및 후속 조치도 미흡하며, 장옥의 절반 이상이 미영업 또는 창고 전용 상태”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현행 조례에 무단 휴업이나 다른 용도 사용 시 사용정지 및 허가취소가 명시되어 있음에도 최근 5년간 관련 조치가 전무하다”며 향후 이행 계획을 물었다. 또한 “사용자 갱신 절차 역시 별도의 심사 없이 93%에 달하는 높은 갱신율을 보이는 등 실효성이 없고, 신규사용자 모집도 지난 4년간 거의 이루어지지 않아 공...

    신동추 기자2025.06.20 18:47
    김태완 광산구의원, 광산구 ‘중간지원조직’ 운영 문제 지적

    [스피드경제신문] 김태완 광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 수완동·하남동·임곡동)이 20일 열린 제297회 광산구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구정질문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기업주치의센터 및 지역경제활력센터’와 공동체 활성화 및 도시재생을 지원하는 ‘도시재생공동체센터’의 운영 문제를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지역 경제의 어려움을 타개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중간지원조직인 기업주치의센터와 지역경제활력센터가 설립된 후 각각 7년, 4년 이상 운영되고 있지만, 실질적인 역할 수행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하여 “두 센터가 독립적 운영에도 불구하고 상호 협력 부재, 공공과 민간 간 전달체계 미흡으로 시민 체감 성과가 부족하다”며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 관련 정책 평가와 투자유치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기업주치의센터는 현장...

    신동추 기자2025.06.20 18:48
    무안군, 집중호우 대비 무안천 현장 점검

    [스피드경제신문]전남 무안군은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 20일 무안천 지방하천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김산 군수를 비롯해 안전총괄과장, 무안읍장 등이 무안천 일대를 찾아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하천의 전반적인 상태를 면밀히 확인했다. 김산 군수는 ▲제방 균열 여부 ▲배수로 및 토사 퇴적 상태 ▲하천 주변 쓰레기 및 장애물 유무 등을 확인했으며, 침수 우려 구간에 대해서는 신속한 정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김산 군수는 “무안군은 도로, 상하수도, 하천, 급경사지 등 전 분야에 걸쳐 집중호우 대비 사전 점검을 철저히 진행하고 있다”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아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군민 안전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긴...

    신동추 기자2025.06.20 1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