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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창작예술촌 2호, '황진이의 고운 빛 : 한복의 미(美)' 개최

    [스피드경제신문]순천문화재단은 순천창작예술촌 2호 ‘김혜순 한복공방’에서 오는 5월 2일부터 6월 26일까지 『황진이의 고운 빛, 한복의 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대표 여성 예술인 황진이의 우아함과 자유로움, 그리고 예술적 감각을 모티브로, 한복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현대적 시선으로 재해석한 한복장인 김혜순과 일러스트 작가 흑요석의 협업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김혜순 작가는 2006년 드라마 황진이에 사용된 직물을 비롯해 전통 한복 제작과 섬세한 자수 기법으로 깊이 있는 전통미를 선보인다. 특히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번아웃 벨벳 한복 치마, 다양한 저고리 디자인과 흑요석 작가의 전시 ‘월하미인’을 포함한 여섯 점의 한복 캐릭터 일러스트를 통해 전통의 품격과 현대적 감각을 돋보인 작품들이 전시된다. 재단 관계자는 “가느다란 실과 선이 두 작가의 손...

    신동추 기자2025.04.30 15:01
    순천창작예술촌 3호, '한국명인 초대전 「명작 2025: 한국 예술의 빛」' 개최

    [스피드경제신문]순천문화재단은 오는 5월 2일 오후 5시 개전식을 시작으로, 5월 21일까지 순천창작예술촌 3호 ‘조강훈아트스튜디오’에서 한국명인 초대전 「명작 2025: 한국 예술의 빛」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광주·전남 지역의 명인 총 26명이 참여하며, 전통 공예를 비롯해 염색, 청자, 서각, 전각새김, 민화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시 연계 커뮤니티 프로그램으로 오정근 명인과 함께하는 ‘전각 체험’도 운영되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조강훈아트스튜디오와 한국예술문화명인진흥회 전남·광주지회가 협력한 명인 초대전은 매년 다양한 구성으로 선보이며 올해로 3년째를 맞이했다. 명인들이 오랜 시간 다듬어 온 작품들은 지역문화예술의 품격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명인들의 은은하고...

    신동추 기자2025.04.30 15:02
    전라남도의회 강문성 도의원, 전라남도 해양레저관광 도약 위한 발판 마련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의회 강문성 의원(기획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여수3)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해양레저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월 30일 제390회 임시회 농수산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올해 1월 31일부터 시행된 '해양레저관광진흥법'에 따라 기존 조례를 정비하고, 해양레저관광자원의 관리·보전 및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개정 조례안은 △해양레저관광 자원의 보전과 이용 조화 △해양레저관광 전문인력 양성 △해양레저관광 진흥 센터의 설치 △관계기관과 협력체계 구축 등 해양레저관광 진흥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담고 있다. 강 의원은 “전라남도는 전국의 44%에 해당하는 6,873㎞의 해안선과 전국의 64%에 해당하는 2,165개의 섬을 보유한 지역으로, 해양관광 분야에서 탁월한 경쟁력과 잠재력을...

    신동추 기자2025.04.30 15:06
    전라남도의회 김인정 도의원, 섬 지역 생활물류 추가운임 지원 조례 대표 발의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의회 김인정 의원(더불어민주당ㆍ진도)이 대표발의한 '전라남도 섬지역 생활물류 추가운임 지원 조례'가 4월 30일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해당 조례안은 섬 지역에서 거주하는 도민들이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때 부과되는 추가운임을 지원하고, 주민들의 정책 이용률을 제고하기 위하여 도청 홈페이지 등을 활용하여 홍보를 강화하도록 했다. 또한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보조금을 신청 또는 수령할 경우 즉각 지원을 중단하고 환수하도록 명시했다. 조례가 시행되면 섬 지역 주민에게 부과되는 택배 추가 배송비를 도비로 지원하면서 섬 지역 정주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의원은 조례심사 전 제안설명에서 “지난 2022년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섬 주민이 택배서비스를 이용할 때 내륙지역에 비해 평균 5배 이상의 추가 배송비를 부담하고 있음을 지적한 ...

    신동추 기자2025.04.30 15:07
    전라남도의회 서동욱 도의원, 골든타임 확보 위한 ‘긴급차량 출동환경 조례’ 발의

    [스피드경제신문]전남도의회가 화재ㆍ재난 등 위급상황에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긴급차량 출동환경 개선에 나서며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 전남도의회 서동욱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4)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긴급차량 출동환경 조성 및 관리 조례안’이 4월 30일 열린 제390회 임시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 조례안은 소방차,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현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출동환경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발의됐다. 긴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도민의 안전을 실질적으로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조례안에는 도지사가 긴급차량 출동환경 조성 및 관리를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ㆍ시행하도록 하고 관련 사업의 추진과 관계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실태조사 등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질...

    신동추 기자2025.04.30 15:08
    김문수 전남도의원, “미국 수산물 제재 확산 대비…도 차원 선제 대응 시급”

    [스피드경제신문]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김문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신안1)은 미국의 신안 태평염전 천일염 수입 중단 조치와 관련하여, 향후 전남 수산업 전반에 미국발 수입 제재가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하고, 전라남도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문수 위원장은 4월 30일 임시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미국의 이번 조치는 한국 농어촌 외국인 노동 환경에 대한 국제사회의 경고”라며, “전남의 핵심 수출 품목인 김, 전복 등 수산물뿐 아니라 농・수・축산물 전반의 ‘신뢰 확보’가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제재가 확산될 경우 어민과 지역 경제 전반에 심각한 타격이 불가피하다고 경고하고, ▲도내 외국인 근로자 고용 실태 전수조사 ▲ILO 기준 부합 고용관리 체계 마련 ▲‘대미 농수축산물 수출 제재 대응 TF’ 신설 등 세 가지 ...

    신동추 기자2025.04.30 15:08
    전라남도의회 조옥현 도의원, 섬지역 교직원 주거환경 개선 근거 마련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의회 조옥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2)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교육청 섬지역 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월 30일 제390회 임시회 교육위원회를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전남 섬지역 학교의 교직원 주거환경 개선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것으로, 지리적 여건으로 인한 근무 기피 현상을 완화하고 섬지역 교육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개정안은 섬지역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조항의 제목을 보완하고, 섬지역 교직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구체적 근거를 새롭게 명시한 것이 핵심이다. 개정 조례에는 교육감이 섬지역 교직원 관사의 주거환경을 적극 개선해야 한다는 책무가 새롭게 담겼으며, 또한 교직원이 가족과 함께 거주할 수 있는 여건까지 고려하도록 규정했다. 이를 통해 교직원의...

    신동추 기자2025.04.30 15:09
    한춘옥 전남도의원,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 계획 철회 촉구

    [스피드경제신문] 한춘옥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2)이 대표발의한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 계획 철회 촉구 건의안'이 4월 30일 열린 제39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한국전력공사가 지난 2012년 계약전력 1,000kW 이상 사용 농어가에 산업용을 적용하며 지속적으로 농사용 전기요금을 인상해 온 것에 이어, 올해 하반기 중 300kW 이상 사용 농어가까지로 대상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가뜩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계의 불안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한 의원은 “농사용 전기는 전체 전력 사용량의 3.9%에 불과하고 이번에 인상하려하는 300kW 이상 사용 농어가 또한 전체 농사용 전기 소비자의 0.5%로 매무 미미한 수준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전의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 주장은 자신들의 적자 해소를 위한 비겁한 변명이며, 이번 인...

    신동추 기자2025.04.30 15:11
    최정훈 전남도의원, 침수 방지시설 지원대상 확대 추진

    [스피드경제신문]전남도의회 최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4)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침수 방지시설 설치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월 30일,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집중호우와 기후변화로 인한 반복적 침수 피해 현실을 반영하여 침수 방지시설 설치 지원 대상을 기존 ‘주택’에서 ‘상시근로자가 10명 미만인 소규모 상가건물’까지 확대하도록 규정함으로써 폭넓은 지원이 가능하게 했다. 현행 조례에 따르면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주택에 한해 침수 방지시설 설치나 비용 일부 지원이 가능하고, 소규모 상가와 사업장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었다. 최정훈 의원은 “침수 피해는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주민의 생명과 재산권에 직결된 심각한 재난”이라며 “이번 조례개정이 영세 소상공인과 도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사회의 회복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

    신동추 기자2025.04.30 15:12
    "갑질 피해 직원 외면한 광주광역시북구의회... 손혜진 의원 '참담한 심정' 토로

    [스피드경제신문]광주 북구의회 손혜진 의원(진보당/용봉·매곡·일곡·삼각동)이 4월 30일 북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신상발언을 통해 김형수 의원에 대한 징계안이 당초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출석정지 30일 및 공개 사과’ 권고안에서 ‘공개 경고’로 대폭 낮춰진 데 대해 참담한 심경을 토로했다. 손 의원은 사건의 경위를 직접 설명하며, "김형수 의원은 본인이 처리해야 할 연말정산을 문의하면서 직원에게 욕설을 퍼부었고, 피해 직원은 큰 용기를 내어 문제를 제기했지만, 의회는 이 용기에 진정성 있게 답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손 의원은 윤리특위의 회의 진행 방식에도 문제를 제기했다. "피해 직원은 자신을 조사하며, 다른 신고 건을 모두 각하했던 조사자 앞에서 진술해야 했고, 이는 피해 직원의 발언을 위축시키는 결과를 낳았다"며, "이번 결정은 절차와 결과 모두 부당하다"고 강...

    신동추 기자2025.04.30 16:05
    광주광역시 이숙희 북구의원, ‘북구 공공형 실내놀이터 설치’ 제안

    [스피드경제신문]광주 북구의회 이숙희 의원(두암1·2·3동, 풍향동, 문화동, 석곡동)이 제30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북구 공공형 실내놀이터 설치’를 제안했다. 이숙희 의원은 “미세먼지, 황사, 폭염, 한파 등 기후변화로 인해 야외 활동이 제한되면서 아이들에게 안전한 놀이공간이 절실해졌다”며 “신체활동이 부족하면 아이들의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사회성이나 창의력 발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공공형 실내 놀이터가 설치되면 날씨 등 외부 환경과 상관없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놀 수 있어 신체적 성장과 사회성,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또한,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어울리며 정보를 공유하고 유대감을 쌓는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최근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 자...

    신동추 기자2025.04.30 16:08
    광주광역시 정달성 북구의원, ‘호남고속도로 확장 및 용봉IC 진입로 개설 노력’ 촉구

    [스피드경제신문]광주 북구의회 정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용봉·매곡·삼각·일곡동)이 제30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호남고속도로 확장 및 용봉IC 진입로 개설 노력’을 촉구했다. 정달성 의원은 “호남고속도로 확장 사업은 두 차례의 타당성 조사 결과, 총 7,900억 원이 넘는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다”며, “광주광역시와 한국도로공사가 50%씩 분담하기로 했지만, 재정자립도가 낮은 광주시가 약 4,000억 원을 부담하기엔 현실적으로 어려워 사실상 사업이 표류 위기에 처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동광주IC~광산IC 구간은 서비스 등급이 5년 연속 ‘F등급’을 받을 정도로 극심한 교통정체를 겪고 있어, 광주 시민과 방문객 모두의 삶의 질이 크게 저하되고 있다”며 “민선 7기부터 호남고속도로 확장과 용봉IC 진입로 개설을 공약으로 내세운 문인 구청장이...

    신동추 기자2025.04.30 16:08
    광주광역시 전미용 북구의원, ‘도로 위 지뢰’ 싱크홀 대응 대책 마련 촉구

    [스피드경제신문]광주 북구의회 전미용 의원(더불어민주당, 중흥1동·중흥동·신안동·임동·중앙동)은 제30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북구 전역의 지반침하(싱크홀) 문제에 대한 실질적이고 선제적 대응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종합적인 안전관리 체계 구축 마련을 촉구했다. 전미용 의원은 “2020년부터 2025년 4월까지 북구 전역에서 총 32건의 싱크홀이 발생했고, 특히 운암동·문흥동·신안동 등에서 반복적으로 발생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주요 원인으로는 하수관 손상, 지반 다짐 불량, 집중호우 등이 꼽히지만 일부 사고는 아직 정확한 원인조차 밝혀지지 않은 상태”라고 말했다. 특히 “지하안전 정보가 부서별로 분산되어 있어 사고 대응의 정확성과 신속성이 떨어져 통합 관리체계 구축 마련이 시급하다”며 “이로 인해 북구 하수관로의 66%가 20년 이상 된 노후관임에도...

    신동추 기자2025.04.30 16:09
    주순일 광주광역시 북구의원, 운암미라보3차아파트 입주민으로부터 감사패 수상

    [스피드경제신문]광주광역시 북구의회 주순일 의원(운암1·2·3동, 동림동)이 2025년 4월 29일, 운암미라보3차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주순일 의원은 지역구(운암1·2·3동, 동림동)의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특히 운암미라보3차아파트 숙원사업이었던 우산각 설치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입주자대표회의 일동은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한 주 의원의 헌신적인 노력과 지역에 대한 애정이 매우 컸으며, 그 공로가 주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운암미라보3차아파트 전체 주민의 뜻을 모아 전달된 것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주 의원의 진정성 있는 행보에 대한 주민들의 감사와 신뢰를 상징한다. 주순일 의원은 “주민들로부터 감사의 뜻을 전해 받아 매우 뜻깊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

    신동추 기자2025.04.30 16:10
    광주광역시서구, 감사사례 공유로 실무역량 강화

    [스피드경제신문]광주광역시 서구는 30일 서구청 들불홀에서 공직자들의 보조금 집행·관리 역량 강화 및 행정 업무 책임감 제고를 위한 ‘감사사례 전파 및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재정 집행의 신뢰성과 투명성 확보를 목표로, 실제 감사사례를 중점적으로 다뤄 사전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업무 체계를 구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보조금 실무 담당자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위탁기관의 보조금 목적 외 사용, 승인 절차 없이 예산 전용 등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지적 사례 소개와 함께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안내했다. 교육에 참여한 참석자들은 “감사사례를 통해 위탁사업 추진 전부터 계약서와 예산 편성 기준을 면밀히 검토해야 함을 다시금 느꼈다”며 “공공재정의 최종 책임자는 공직자라는 사실을 항상 유념하며 업무에 임하겠다”고 소감...

    신동추 기자2025.04.30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