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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 출력물 안전조치 강화 등 보호 체계 전반 보완! 광주 서구의회 김균호 의원, ‘서구 개인정보 보호 조례 전부개정’

    [스피드경제신문]광주 서구의회 김균호 의원이(기획총무위원장) 제333회 임시회 중 대표 발의한 '광주광역시 서구 개인정보 보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9일(화)에 해당 상위임에서 원안 가결됐다. 개인정보 출력물 안전조치 강화, 개인정보 유출 대응 등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규정 전반을 보다 구체적으로 보완하여 개인정보 보호 정책의 법적 정합성과 정책의 실효성을 강화했다. 이번 '서구 개인정보 보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 개인정보 보호 내부관리계획 수립 ▲ 관리실태 등 의회 보고 ▲ 개인정보 출력물에 대한 안전조치 등에 관한 조항을 신설했다. 더불어 ▲ 구청장의 책무 ▲ 개인정보 유출 등에 따른 대응 ▲ 개인정보의 파기 ▲ 개인정보 보호 등 심의위원회에 관한 내용 구체화 및 명확화 등 조례 전반적인 사항을 보완하여 전부개정했다.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신동추 기자2025.09.10 09:58
    완도군, 특산물 수출 등 일본 대도시와 교류 본격화한다!

    [스피드경제신문]완도군에서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일본 대도시와 교류 및 협력을 확대하고자 정책 간담회, 현장 시찰 등을 진행했다. 4일에는 해양치유센터 등 현장 시찰, 5일에는 군수 주재로 농수산물 해외 판로 확대와 해양치유·관광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 한일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간담회가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농수산물 수출 확대 방안 ▲친환경 스마트 농수산업 협력 ▲일본 관광객 유치 전략 등이 중점 논의됐다. 특히 일본 교류 협력 전문가인 홍만표 박사(세종시 해외협력단장)와 지호선 (사)스마트치유산업포럼 사무총장이 초청되어 국제 교류 트렌드와 일본 대도시와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에 대한 심도 있는 자문이 이뤄졌다. 홍만표 박사는 “일본은 한국 지방정부가 교류하기 가장 가까운 파트너이며 단순한 우호를 넘어 공동 과제 해결형 교류로 진화...

    신동추 기자2025.09.10 09:40
    전남도, 2026년 기초생활보장 확대로 3천명 이상 추가 혜택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는 2026년부터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의 최저생활 보장을 위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선정 기준을 완화하고 각종 급여를 인상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6년 기준중위소득(국민 가구소득의 중간값으로 복지사업 선정기준)은 4인 가구 기준 649만 5천 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올해 609만 8천 원보다 6.51%, 약 40만 원 오른 역대 최대 인상폭이다. 이에 따라 매월 지급하는 생계급여는 1인 가구의 경우 5만 5천 원(76만 5천 원→82만 원), 4인 가구는 12만 7천 원(195만 1천 원→207만 8천 원) 인상해 지원한다. 또한 청년 근로·사업소득 공제와 자동차 일반재산기준도 완화해 보다 많은 도민이 기초생활보장 제도의 보호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의료급여는 보장성 강화를 위해 올해 10월부터 부양의무자 소득기준의 30% 또는 15%를 ...

    신동추 기자2025.09.10 08:44
    전남도-한전KDN 공동으로 공적개발원조 공모에 선정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주관 공적개발원조(ODA) 공모에 선정돼 세네갈 농촌지역에 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세네갈 농촌 지역에 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은 광역지방자치단체와 한전KDN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내 최초 아프리카 에너지 프로젝트로, 전남 재생에너지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와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을 핵심으로, 현지 수요에 맞춘 관개 및 저장시설 등 인프라를 함께 조성한다. 또 현지 주민 대상 운영·유지관리 교육과 한국국제협력단이 설립한 쟘나죠 기술학교와의 연계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해 단순 시설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자립 모델을 제시한다는 목표다. 전남도는 이번 공공협력사업 선정에 따라 2026년까지 사업 로드맵 수립과 타당...

    신동추 기자2025.09.10 08:44
    광주·전남 RISE 초광역 지·산·학·연 협력 본격화

    [스피드경제신문]광주·전남RISE센터는 광주테크노파크, 전남테크노파크,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광주·전남 RISE 초광역 지·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9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광주·전남 RISE 초광역 지·산·학·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에는 ▲5극3특 기반 초광역 지·산·학·연 거버넌스 구축 ▲초광역 협력사업 발굴 및 공동추진 ▲성장엔진 시범프로젝트 공동 추진 등 내용이 포함됐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전략에 발맞춰 추진됐다. 광주∙전남이 초광역권 차원의 공동과제를 발굴하고, 대학과 산업을 연계한 혁신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또한 이날 광주테크노파크,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광주·전남RISE센터는 ‘초광역 혁신인재 양성과 RISE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도 했다. 협약에 따라 ▲RIS...

    신동추 기자2025.09.10 08:45
    전남대 최지희 박사, 한경국립대 조교수 임용

    [스피드경제신문]전남대학교 인문대학 사학과 강사이자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연구교수로 활동해 온 최지희 박사가 2025년 9월 1일자로 한경국립대학교 브라이트칼리지 조교수에 임용됐다. 최 박사는 2006년 전남대 인문대학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명대 휘주상인과 전당’을 주제로 2009년 석사학위(지도교수 송한용 명예교수)를 받았다. 이후 중국 난카이대(南開大)에서 ‘청대 강남 도시의 의료 환경과 매약 자원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2021, 지도교수 위신중)하며 전문성을 쌓았다. 박사학위 취득 후에는 전남대 사학과에서 동양사 과목을 강의하며 후학을 양성했고,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통합의료인문학연구단에서 HK연구교수로 재직하며 학제 간 융합연구를 수행했다.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에도 참여해 연구 역량을 더욱 심화시켰다. 최 박사는 ...

    신동추 기자2025.09.10 07:37
    전남대, 모교에 받은 배움, 기부로 보답

    [스피드경제신문]전남대학교에서 학문적 뿌리를 다진 동문이 모교 발전을 위해 뜻깊은 기부에 나섰다. 전남대는 이화농장 양일영 대표가 동물병원 발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식은 9월 2일 대학본부 5층 접견실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이근배 총장과 주요 보직자, 양일영 대표, 이봉주 동물병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 총장은 양 대표의 기부 취지를 경청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 대표는 전남대 일반대학원에서 수의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동문으로, 아버지의 뜻을 이어 이화농장을 2대째 운영하고 있다. 그는 매실 발효사료를 직접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미생물 발효사료 회사 ‘한빛바이오’를 창업해 특허를 획득하는 등 농업 분야의 혁신을 이끌어왔다. 2005년에는 제10회 농업인의 날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양 대표는 “...

    신동추 기자2025.09.10 07:39
    전남대, 김치서 찾은 유산균, 대장염 증상 잡는다

    [스피드경제신문]김치에서 분리한 유산균이 궤양성 대장염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전남대학교 약학대학 조남기 교수 연구팀은 김치 유산균 Lactiplantibacillus plantarum이 만든 새로운 세포외 다당류(EPS-W-1)를 찾아내고, 이를 궤양성 대장염 모델에 적용해 증상 완화 효과를 확인했다고 9일 밝혔다. 연구팀은 EPS-W-1을 정제해 구조를 규명한 결과, 람노스·만노스·갈락토스·글루코스 등 여러 당이 특정한 방식으로 연결된 독특한 골격 구조를 가진 것을 확인했다. 이어 진행한 기능 평가에서 EPS-W-1은 장내 유익균과 유해균의 균형을 회복시키고, 장벽을 강화하며 염증 반응을 줄이는 등 궤양성 대장염 증상을 뚜렷하게 개선했다. 또한 대사체 분석에서 담즙산 대사와 단쇄지방산(SCFA) 생성이 증가해 장내 환경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

    신동추 기자2025.09.10 07:41
    전남대, 인문학으로 공동체 다시 세운다

    [스피드경제신문]공동체 해체와 관계 단절이 심화되는 시대, 전남대학교가 인문학적 해법을 제시했다. 전국 최초로 인문학 기반 커뮤니티 전문가를 공식 인증하는 ‘인문커뮤니티역량지도사’ 자격증 예비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관계 회복과 공동체 재건에 나선다.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원장 정미라)은 이번 예비 프로그램인 ‘이음온’을 시작으로 향후 ‘인문커뮤니티역량지도사’ 교육 과정을 정기적으로 개설하고, 이수자를 대상으로 전문자격 검증시험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자격증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된 민간자격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공동체 회복을 선도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는 △인문커뮤니티 기초이론 △주체 역량(자기발견과 글쓰기, 자기 배려와 돌봄) △관계 역량(돌봄 윤리와 커뮤니티, 갈등과 평화 세미나) △시공간 역량(역사와 장소...

    신동추 기자2025.09.10 07:42
    전남대 교육문제연구소, 글로벌인문사회융합연구지원사업 선정

    [스피드경제신문]전남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소장 류지헌 교수, 사범대학 교육학과)가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도 글로벌인문사회융합연구지원사업’(국외형)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교육문제연구소는 앞으로 6년(3+3년)간 연 8억 원씩 총 48억 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선정으로 교육문제연구소는 세계적 수준의 연구 역량과 잠재력을 인정받으며, 장기적·안정적인 연구 기반을 마련했다. 연구소는 이번 사업에서‘AI-XR 학습환경에서 체화된 인지 관점의 멀티모달 학습분석 프레임 개발’을 주제로, 인공지능(AI)과 확장현실(XR)을 결합한 몰입형 학습환경을 구축하고 학습 데이터를 다각도로 분석하는 연구를 수행한다. 특히 해외 공동연구기관으로는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샴페인(UIUC) 의과대학 소속 Jump Simulation Center가 참여한...

    신동추 기자2025.09.10 07:44
    장성군, 친환경 농가 대상 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교육

    [스피드경제신문]장성군이 최근 남·삼계·북이·황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친환경 농가 200여 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친환경 시책사업 추진 방향 △안전성 관리 강화 대책에 따른 공동방제 추진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 인증 취소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전에 대비하는 데 교육의 목적을 뒀다”며 “동계작물 이모작 재배 시 화학비료를 사용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신동추 기자2025.09.09 17:42
    나주시의회, 민원 해결을 위한 움직임

    [스피드경제신문]나주시의회 제272회 나주시의회 임시회를 맞아 지난 5일과 8일, 현장방문 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5일에는 상임위원회별로 현장방문을 진행했다. 행정복지위원회는 폐기물 야적장 현장과 만봉천 불법 쓰레기 투기 현장을, 에너지관광위원회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공사 현장과 나주배박물관을, 농업건설위원회는 산포면 매성리 상습침수구역 현장과 영산강 정원을 방문해 소관 부서의 설명을 들으며 주요 시설물의 실태와 민원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8일에는 이재남 의장을 비롯한 나주시의회 전체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불법매립 및 개발행위 현장, 나주분뇨종말처리장, 빛가람혁신도시 생활SOC 복합센터 현장,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를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 및 민원 현장을 점검했다. 이재남 의장은 “이번 현장 방문은 나주시의 주요 현안 사업과 민원 사항을 ...

    신동추 기자2025.09.09 16:20
    김영순 광주광역시 북구의원_전국 최초로 발의한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와 휴게시설 지상 설치 권장 조례안’ 상임위 통과

    [스피드경제신문]광주 북구의회 김영순 의원(더불어민주당/두암1·2·3동, 풍향동, 문화동, 석곡동)이 발의한 '광주광역시 북구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등 지상 설치 권장 조례안'이 9일 소관 상임위인 안전도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조례안은 구청장이 공동주택 사업계획을 승인하는 과정에서 관리사무소와 휴게시설의 지상 설치를 적극적으로 장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관리사무소 배치시 장애인·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포함한 입주민의 접근성을 고려하고, 휴게시설은 '산업안전보건법'이 정한 기준을 준수하도록 권고할 수 있게 했다. 김 의원은 2019년부터 ‘안전한 공동 주거환경을 위한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의 지하 설치 금지 대정부 건의안’을 대표로 발의하며 공동주택관리 노동자들의 근무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다. 김 의원은 “관리사무소와 휴게시설의 지상 설치 권장은 법...

    신동추 기자2025.09.09 16:47
    한전, 2025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620명 채용... 안전·전력망 분야 우수 인재 대폭 확충

    [스피드경제신문] 한국전력이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양질의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620명 규모의 정규직 채용을 실시한다. 한전은 9월 16일부터 일반공채(421명) 지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고졸공채 70명, 배전전기원 50명, 기타(연구․전문직 등) 79명 등을 순차적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공고는 한전 채용 홈페이지 및 알리오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이번 채용인원의 약 80%는 ▲현장안전 강화, ▲전력망 건설 등 정부의 국정과제 이행에 필요한 기술직 인력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일반공채는 사무직의 경우 학력․전공․자격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기술직은 관련 분야 자격증 보유자 또는 관련 분야 전공자(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에 한하여 지원이 가능하다.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족, 자립준...

    신동추 기자2025.09.09 16:51
    전남대 김영만 명예교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 위촉

    [스피드경제신문]전남대학교 신소재공학부 김영만 명예교수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본회의 위원으로 위촉됐다. 위촉장은 9월 8일 이재명 대통령 명의로 수여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김영만 교수는 광주시 광산구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금속공학과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Ames Lab. US DOE 연구원, 한국가스공사(KOGAS) 연구개발원 등을 거쳐 전남대학교 교수로 재직했으며, 지난 8월 말 정년퇴임했다. 전남대 재직 시 국제협력본부장(대외협력처장), 공과대학 학장, 산업대학원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광주산학융합원 원장으로 재직 중 이다. 또한 금속재료학회 종신회원, 미국 MRS 및 TMS 학회 회원으로 활동했으며,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전문위원, 기초기술이사회 기획위원, 기관평가위원 등으로 국가 과...

    신동추 기자2025.09.09 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