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의회 박문옥 의회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목포3)은 지난 9월 15일 전북 진안군의료원을 방문해 지방의료원의 재정 부담 경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용태 의원(더불어민주당·진안)과의 협의를 통해 마련됐으며 목포시의료원 기획조정실장, 진안군 보건소장, 진안군의료원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공의료의 최후 보루로서 지방의료원의 역할을 강조하며, 지방자치단체가 재정 부담을 온전히 떠안고 있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했다. 특히 광역지자체의 소극적인 지원 태도에 따른 어려움을 공유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지방경비부담규칙'개정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전용태 의원은 “전북특별자치도와의 협의를 통해 지방의료원의 부담을 덜어줄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더 나은 방향을 모색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
신동추 기자2025.09.16 15:43[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의회 박문옥 의회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목포3)은 지난 9월 15일 전북 진안군의료원을 방문해 지방의료원의 재정 부담 경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용태 의원(더불어민주당·진안)과의 협의를 통해 마련됐으며 목포시의료원 기획조정실장, 진안군 보건소장, 진안군의료원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공의료의 최후 보루로서 지방의료원의 역할을 강조하며, 지방자치단체가 재정 부담을 온전히 떠안고 있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했다. 특히 광역지자체의 소극적인 지원 태도에 따른 어려움을 공유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지방경비부담규칙'개정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전용태 의원은 “전북특별자치도와의 협의를 통해 지방의료원의 부담을 덜어줄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더 나은 방향을 모색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
신동추 기자2025.09.16 15:43[스피드경제신문]전남도의회 박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9월 16일, 제39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인구감소와 공동체 붕괴 위기 속에서 마을공동체의 역할을 강조하며 안정적 지원을 촉구했다. 박현숙 의원은 “전남 인구는 지난 10년간 약 12만 명 감소했고 농산어촌 공동체는 빠르게 약화되고 있다”며 “주민이 주도해 수익을 지역에 재투자하는 마을기업과 마을공동체는 지역의 버팀목”이라고 말했다. 행정안전부는 2024년부터 ‘마을기업 육성사업’ 예산을 대폭 삭감하면서 신규(1차) 마을기업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중단했다. 이후 2026년 예산안에 다시 반영해 지원 재개 방침을 밝혔다. 박 의원은 “정부 정책이 바뀔 때마다 지방의 마을기업이 직접적인 타격을 받는 것은 큰 문제”라며 “중앙정부의 예산 변동에 흔들리지 않도록 전남도 차원의 안정적 지원체계가...
신동추 기자2025.09.16 15:44[스피드경제신문]전남도의회 박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9월 16일, 제39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인구감소와 공동체 붕괴 위기 속에서 마을공동체의 역할을 강조하며 안정적 지원을 촉구했다. 박현숙 의원은 “전남 인구는 지난 10년간 약 12만 명 감소했고 농산어촌 공동체는 빠르게 약화되고 있다”며 “주민이 주도해 수익을 지역에 재투자하는 마을기업과 마을공동체는 지역의 버팀목”이라고 말했다. 행정안전부는 2024년부터 ‘마을기업 육성사업’ 예산을 대폭 삭감하면서 신규(1차) 마을기업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중단했다. 이후 2026년 예산안에 다시 반영해 지원 재개 방침을 밝혔다. 박 의원은 “정부 정책이 바뀔 때마다 지방의 마을기업이 직접적인 타격을 받는 것은 큰 문제”라며 “중앙정부의 예산 변동에 흔들리지 않도록 전남도 차원의 안정적 지원체계가...
신동추 기자2025.09.16 15:44[스피드경제신문] 전라남도의회 의원연구단체 ‘농촌 창업 연구회’는 9월 16일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전라남도 지속가능한 농촌 창업 연구’ 정책연구용역의 중간 보고회를 열고, 청년 농촌 창업을 통한 지역 맞춤형 창업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연구는 전남 청년의 농촌 창업 현황과 창업 환경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창업 전략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연구용역은 (사)지역창업고용진흥협회가 수행하고 있으며, 전남형 창업 활성화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국내외 사례를 분석하고 지역 실태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남 농촌의 인구 및 산업 구조 변화, 고령화 심화와 산업 편중 문제, 청년 창업 애로 요인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설문조사 결과 창업 희망자들은 자금 조달과 판...
신동추 기자2025.09.16 15:45[스피드경제신문] 전라남도의회 의원연구단체 ‘농촌 창업 연구회’는 9월 16일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전라남도 지속가능한 농촌 창업 연구’ 정책연구용역의 중간 보고회를 열고, 청년 농촌 창업을 통한 지역 맞춤형 창업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연구는 전남 청년의 농촌 창업 현황과 창업 환경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창업 전략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연구용역은 (사)지역창업고용진흥협회가 수행하고 있으며, 전남형 창업 활성화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국내외 사례를 분석하고 지역 실태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남 농촌의 인구 및 산업 구조 변화, 고령화 심화와 산업 편중 문제, 청년 창업 애로 요인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설문조사 결과 창업 희망자들은 자금 조달과 판...
신동추 기자2025.09.16 15:45[스피드경제신문]광주 서구의회 김수영 의원이 16일 제333회 임시회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농성국민체유센터 건립 등을 (△ 농성2동 공공복합청사 주변부지 활용 △ 덕흥파크골프장 수해 복구 △ 서구장애인복지관 비위 사건) 주제로 발언했다. 김 의원은 먼저 국민체육센터 사각지대인 (농성1ㆍ2동, 화정1ㆍ2동, 양ㆍ양3동) 이곳에 농성2동행정복지센터, 농성문화의집, 로컬푸드매장부지에 농성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제안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2021년 공공복합청사 계획당시 2단계 계획이었던 ‘스마트허브센터’는 진행할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며, 서구청의 업무 추진에 대한 의문이 든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지난 6월에 개장한 덕흥파크 골프장 B구장은 준공식만 했을 뿐 주민들이 이용도 못하고 안타깝다.”라며, “더 큰 피해를 입은 광주 타 자치구의 경우 이미 복구가 끝나 이용...
신동추 기자2025.09.16 15:52[스피드경제신문]광주 서구의회 김수영 의원이 16일 제333회 임시회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농성국민체유센터 건립 등을 (△ 농성2동 공공복합청사 주변부지 활용 △ 덕흥파크골프장 수해 복구 △ 서구장애인복지관 비위 사건) 주제로 발언했다. 김 의원은 먼저 국민체육센터 사각지대인 (농성1ㆍ2동, 화정1ㆍ2동, 양ㆍ양3동) 이곳에 농성2동행정복지센터, 농성문화의집, 로컬푸드매장부지에 농성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제안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2021년 공공복합청사 계획당시 2단계 계획이었던 ‘스마트허브센터’는 진행할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며, 서구청의 업무 추진에 대한 의문이 든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지난 6월에 개장한 덕흥파크 골프장 B구장은 준공식만 했을 뿐 주민들이 이용도 못하고 안타깝다.”라며, “더 큰 피해를 입은 광주 타 자치구의 경우 이미 복구가 끝나 이용...
신동추 기자2025.09.16 15:52[스피드경제신문]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제333회 임시회에서 고경애 의원(화정3동,화정4동, 풍암동/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주민자치회 법제화 촉구 건의안’이 채택됐다. 주민자치제도는 1999년 김대중 정부에서 주민자치위원회가 출범한 후 2013년 시범사업 추진으로 제도적 기반을 다졌으며 특히나 광주광역시는 지난해 96개 전체 동이 주민자치회로 전환돼 주민자치회 전면화를 이루었다. 하지만 지난 2020년 '지방자치법'전면 개정과정에서 주민자치회 관련 조항이 삭제되어 법률상 운영근거가 사라진 상황이라 제도적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이에 서구의회는 “지역현안을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핵심주체인 주민자치회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법제화가 시급하다”며 △ 국회에 계류중인 주민자치회 법제화 관련 법률안의 조속한 처리 △ 자치분권시대 주민자치회의 안정적 운영...
신동추 기자2025.09.16 15:53[스피드경제신문]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제333회 임시회에서 고경애 의원(화정3동,화정4동, 풍암동/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주민자치회 법제화 촉구 건의안’이 채택됐다. 주민자치제도는 1999년 김대중 정부에서 주민자치위원회가 출범한 후 2013년 시범사업 추진으로 제도적 기반을 다졌으며 특히나 광주광역시는 지난해 96개 전체 동이 주민자치회로 전환돼 주민자치회 전면화를 이루었다. 하지만 지난 2020년 '지방자치법'전면 개정과정에서 주민자치회 관련 조항이 삭제되어 법률상 운영근거가 사라진 상황이라 제도적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이에 서구의회는 “지역현안을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핵심주체인 주민자치회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법제화가 시급하다”며 △ 국회에 계류중인 주민자치회 법제화 관련 법률안의 조속한 처리 △ 자치분권시대 주민자치회의 안정적 운영...
신동추 기자2025.09.16 15:53[스피드경제신문]광주 서구의회 백종한 의원(화정3동, 화정4동, 풍암동)이 16일 제33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신청주의 복지가 아닌 자동지급제 선도적 도입을 주제로 발언했다. 백 의원은 “복지직 공직자들의 수고와 헌신이 오늘날 함께 서구, 우뚝 서구의 발판이 됐다.”라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맞춤형으로 업무를 처리해주고 있지만 사각지대가 여전하다.”라고 발언을 시작했다. 이어 백 의원은 사회적 약자는 복잡한 절차와 정보 부족으로 인해 신청조차 못해 제도의 혜택에서 배제되고 있다며, 제도의 존재 의미를 무색하게 만드는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다. 백 의원은 광주ㆍ전남에서 최근 5년간 에너지바우처의 사례 하나만 보더라도 미사용액이 388억 원에 달한다며, 이는 취약계층의 여름의 폭염, 겨울의 엄동설한, 그리고 외면당한 삶의 무게라고 할 것이라...
신동추 기자2025.09.16 15:54[스피드경제신문]광주 서구의회 백종한 의원(화정3동, 화정4동, 풍암동)이 16일 제33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신청주의 복지가 아닌 자동지급제 선도적 도입을 주제로 발언했다. 백 의원은 “복지직 공직자들의 수고와 헌신이 오늘날 함께 서구, 우뚝 서구의 발판이 됐다.”라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맞춤형으로 업무를 처리해주고 있지만 사각지대가 여전하다.”라고 발언을 시작했다. 이어 백 의원은 사회적 약자는 복잡한 절차와 정보 부족으로 인해 신청조차 못해 제도의 혜택에서 배제되고 있다며, 제도의 존재 의미를 무색하게 만드는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다. 백 의원은 광주ㆍ전남에서 최근 5년간 에너지바우처의 사례 하나만 보더라도 미사용액이 388억 원에 달한다며, 이는 취약계층의 여름의 폭염, 겨울의 엄동설한, 그리고 외면당한 삶의 무게라고 할 것이라...
신동추 기자2025.09.16 15:54[스피드경제신문]남구의회는 16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전체 의원 및 의회사무국장을 대상으로 ‘2025년 고위직 대상 맞춤형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성희롱‧성폭력 ‧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폭력 예방과 성평등 조직문화를 위한 고위직의 역할과 책무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남호현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조직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구민들에게 신뢰받는 남구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동추 기자2025.09.16 15:55[스피드경제신문]남구의회는 16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전체 의원 및 의회사무국장을 대상으로 ‘2025년 고위직 대상 맞춤형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성희롱‧성폭력 ‧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폭력 예방과 성평등 조직문화를 위한 고위직의 역할과 책무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남호현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조직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구민들에게 신뢰받는 남구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동추 기자2025.09.16 15:55[스피드경제신문]광주 북구의회가 지난 16일 행복어울림센터에서 ‘2025년 공무국외출장 주민보고회’를 열어, 출장 결과를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방의회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자 북구의회가 개원 이래 처음으로 마련된 자리로, 서울 서대문구의회, 진주시의회 등 일부 사례를 제외하면 전국적으로도 드문 사례다. 출장에는 최기영, 주순일, 기대서, 전미용, 김귀성, 정상용, 손혜진 의원 등 7명과 직원 2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4박 5일 동안 일본 후쿠오카, 오이타, 기타큐슈를 방문해 복지, 지역경제, 문화·체육 분야의 선진사례를 살펴보고 북구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보고회에서는 출장 경비 집행 내역과 상세한 활동 내용이 소개됐으며,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주민들이 직접 질문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었다. 의원들...
신동추 기자2025.09.16 15:56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남부권' 재난안전 간담회 "협력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 전력.용수.정주여건 협의체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뿌리산업 'AI 대전환' 경쟁력 강화 포럼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전국 의용소방대 '가을 산불 예방' 대대적 캠페인...
신안군, 전임 군수 '업무상 배임' 등 4개 사업 고발...
영암군 영암읍교회 창립 111주년, '사랑의 성금' 300만원 기탁...
구례군, 아이쿱생협 '경영위기 극복' 간담회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효덕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 '주민 중심'...
영암군,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12,219톤' 매입 추진...
진도군 7개 봉사단체 '모아드림' 800만원 쾌척, 위기가구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박형대, 시외버스 반값 요금제 도입 촉구...
법무부, 몽골 이민청 출입국·이민 협력 논의…양자협의체 출범 합의...
신안군, '향토 1호' 노만사 대웅전 새 단장…낙성식 성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대학생 모의의회 본회의 개최...
초당대 앵커사업단, '2026학년도 ICC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성료...
'따뜻한 돌봄' 장흥 관산읍, 11월 장수 생신상 차렸다...
광산구, 하천 부지 동물보호법 위반 '의심' 고발...
영암군,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공동행사 열고 복지 논의...
구례군, 아이쿱생협 '경영위기 극복' 간담회 개최...
신안군, 전임 군수 '업무상 배임' 등 4개 사업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