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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군, 2025년 3차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추진

    [스피드경제신문]화순군은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을 통한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5년 3차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오는 10월 13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3차분 사업 물량은 상반기 사업 진행에 이어 전기승용차 20대, 전기화물차 3대이며, 보급 차종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연속하여 화순군에 주소를 둔 군민과 화순군 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등이다. 전기자동차 보조금은 차종별로 차등 지원되며, 전기 승용차는 대당 최대 1,280만 원, 전기화물차는 대당 최대 2,25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군민 등은 자동차 제조·판매사와 상담 후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고, 제조·판매사에서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은 10월 13일부터 무공해차통합누리집 ...

    신동추 기자2025.10.01 10:21
    화순군, 가족센터 민간 위탁 재계약 선정심사위원회 개최

    [스피드경제신문]화순군은 2025년 9월 30(화) 어울림센터 3층 가족센터에서 ‘화순군가족센터 민간 위탁 재계약을 위한 선정심사위원회’를 열고, 향후 5년(2026년~2030년) 동안 가족센터를 운영할 위탁기관 재계약 여부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복지·다문화 분야 전문가와 지역 대표 등 심사위원 9명이 참석해 가족센터의 △최근 5년간 운영성과 △사업계획의 타당성△재정 건전성 △지역사회 협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심사 결과 (사)다사랑건강가정복지협회가 높은 사업 수행 능력과 지속 가능한 운영계획을 인정받아 재계약 운영기관으로 최종 승인됐다. 인구청년정책과 조미화 과장은 “화순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을 연결하고 고리이며, 이번 심사를 통해 전문성과 안정성을 갖춘 기관이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문화·가족 복지서...

    신동추 기자2025.10.01 10:21
    화순군, ‘제14회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 건강증진관 운영

    [스피드경제신문]화순군은 지난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전라남도와 장흥군이 공동 주최한'제14회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에서 건강증진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치유, 통합의학으로 답하다’라는 주제로 학술포럼, 통합의학관, 건강증진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통합의학의 가치와 생활 속 건강관리 방법을 소개하며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화순군보건소는 ‘자연愛서 즐기는 행복한 삶, 톡톡 화순!’이라는 주제로 전남 유일 치매안심병원인 화순군립요양병원과 함께 ▲치매예방 퍼즐 맞추기 ▲인지검사(베러코그 인지 향상 프로그램) 등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람객들에게 치매 예방과 인지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화순군이 전남에서 치매예방 사업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널리 홍보했다. 더불어, ‘2025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와 ‘화순 1...

    신동추 기자2025.10.01 10:22
    목포시, 한가위 밤하늘 수놓을 마지막 감동…목포해상W쇼 대미 장식

    [스피드경제신문]2025 목포해상W쇼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공연이 오는 10월 3일 저녁 8시 평화광장에서 펼쳐진다. 추석 연휴의 시작과 맞물려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가족 단위 관람객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을 겨냥한 흥겨운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본공연에는 지난 W쇼 공연에 출연해 큰 호응을 얻은 가수 ‘싸이버거’가 무대에 올라 다시 한번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어지는 메인 불꽃쇼에서는 한국과 필리핀 불꽃팀이 참여해 각국의 개성 넘치는 불꽃을 한가위 밤하늘에 물들인다. 특히, 필리핀·마카오 등 국제 불꽃대회에서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은 필리핀 Platinum社의 출연 소식이 더해져 관람객들의 높은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등 국제 행사를 유치하고 있는 목포시는 이번 목포해상W쇼와의 연계를 통...

    신동추 기자2025.10.01 10:49
    목포시 해관1897 골든미식파티, 남도 미식의 정수를 담아내다

    [스피드경제신문]목포시가 오는 10월 8일 ‘목포해관1897 미식문화갤러리’에서 '골든미식파티'를 개최한다.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와 연계한 이번 특별 행사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남도의 다채로운 맛과 문화를 선보이는 자리다. 행사는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열리며, ▲사찰음식 1호 명장 선재스님과 함께하는 ‘남도건강밥상’ ▲남도 식재료를 활용한 만찬 ‘골든 디너’ ▲미식마켓과 체험 프로그램 ▲DJ 파티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골든 힐링’을 주제로 선재스님의 사찰음식 쿠킹클래스가 열린다. 참가자들은 연근찜, 두부우엉구이, 버섯채소잡채 등 건강한 사찰음식을 직접 배우고 맛볼 수 있다. 최근 주목받는 비건 식문화와도 맞닿아 있는 사찰음식은 인공 조미료와 기름진 식단에서 벗어나 ‘입에 맞는 음식’이 아...

    신동추 기자2025.10.01 10:50
    포토존으로 변신한 목포시 홍보관, 박람회 최고 인기 명소

    [스피드경제신문]10월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에서 운영 중인 목포시 홍보관이 참신한 연출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목포시는 다른 시‧군 홍보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특산물 전시나 관광 사진 소개 대신, 주요 관광지를 일러스트로 표현한 다채롭고 입체적인 공간을 선보였다. 발랄하고 귀여운 요소들이 곳곳에 배치돼 남녀노소 누구나 호기심을 갖고 찾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박람회 속 인기 포토존으로 자리 잡았다. 목포대교, 갓바위, 평화광장 바다분수 등 대표 관광명소도 독창적으로 표현돼 관람객들이 걸음을 멈추고 목포의 색다른 매력을 감상하고 있다. 덕분에 목포는 ‘투박한 바닷가 도시’라는 기존 이미지를 벗어나, 생기 있고 즐거움이 가득한 도시로 새롭게 인식되고 있다. 홍보관을 찾은 한 귀성객은 “남도의 미식 문화뿐만 아니라 목포의 아기자기하고 즐거운 ...

    신동추 기자2025.10.01 10:50
    목포시, 바닷물 수위 상승 대비 철저 당부

    [스피드경제신문]목포시는 10월 8일부터 10월 10일까지 오후 1시~6시 사이 바닷물 수위가 최고 5.0m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조석표에 따르면 10월 9일에는 최고 5.05m까지 수위가 오를 전망이다. 시는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배수펌프장, 배수갑문, 수문 등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해안 저지대에는 현지 예찰 활동을 강화해 침수 피해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침수 우려 지역인 해안 저지대에서는 차량 주·정차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므로, 해당 지역에는 차량을 두지 말 것을 거듭 당부했다. 한편, 목포시는 바닷물 수위가 조석표 기준 4.90m 이상일 경우를 ‘해수위험일’로 지정해 시민들의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전 대응에 힘쓰고 있다. ...

    신동추 기자2025.10.01 10:51
    목포자연사박물관, 추석맞이 체험행사 개최

    [스피드경제신문]목포자연사박물관, 생활도자박물관, 어린이바다과학관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관람객을 위해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자연사박물관은 오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체험을 진행한다. 먼저 5일에는 전통민화 ‘호작도’와 ‘어변성룡도’ 등을 색칠하며 민화의 의미와 유래를 알아보는 ‘전통민화 부채 만들기’가 마련된다. 6일에는 알록달록한 컬러 클레이를 활용해 정성스럽게 다과를 꾸미는 ‘추석 다과상 만들기’ 체험이 진행돼,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7일에는 전시실 곳곳에 숨어 있는 박물관 로고 5개를 찾아 사진으로 기록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박물관 로고를 찾아라’ 이벤트가 진행돼 관람의 재미를 더한다. 생활도자박물관은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신동추 기자2025.10.01 10:52
    목포시, 2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폐의약품 수거함 확대 설치

    [스피드경제신문]목포시는 가정에 방치된 폐의약품의 안전한 회수를 위해 관내 2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확대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폐의약품의 무단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과 인체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목포시는 보건(지)소 2곳, 약국 117곳, 행정복지센터 23곳 등 총 142곳에서 폐의약품을 수거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폐의약품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폐의약품은 가정에서 복용하다 남은 약, 유효기간이 지난 의약품, 변질·부패된 약품 등을 말한다. 이를 일반 쓰레기와 함께 버리면 약 성분이 토양과 하천으로 유입돼 생태계와 인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반드시 분리 배출해야 한다. 폐의약품은 종류별로 올바르게 배출해야 한다. 알약의 경우 겉에 붙은 종이상자를 제거하고 캡슐이나 정제만 비닐에 모아 밀폐...

    신동추 기자2025.10.01 10:53
    통장‧주민자치위원 5689명이 ‘광주광역시 정책’ 평가

    [스피드경제신문]광주광역시는 시민이 직접 우수정책을 선정하고 심사하는 ‘2025년 정책평가박람회’의 하나로, 10월 한 달 동안 5개 자치구 통장단(2499명)과 주민자치위원(3190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리더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지난 3월부터 이어져 온 9개월간 대장정의 핵심 절차로, 현장 리더들의 의견을 반영해 정책 공감대와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 참여 기반의 정책 추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는 지난 3월 21일부터 4월 11일까지 각 실·국으로부터 교통·안전, 문화·관광·체육, 복지·돌봄, 산업·경제, 환경·청년·교육 등 5대 분야 65건의 주요 정책을 접수했다. 이후 4월 온라인 설문조사에 시민 4924명과 광주시·자치구 공무원 1116명이 참여해 31개 후보정책을 선정했다. 대표 정책으로는 ▲광주 G-패스(교통·안전) ▲복합쇼핑몰 조성(...

    신동추 기자2025.10.01 10:31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추석연휴 식중독 주의 당부

    [스피드경제신문]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음식물 보관 및 위생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낮 기온이 여전히 높은 가을철에는 세균성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집계한 최근 5년간(2020~2024년)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식중독 40건 중 19건(47.5%)이 7~10월에 집중됐다. 식중독 환자도 1376명 중 803명(58.4%)이 이 시기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가을철 식중독의 주요 원인이 세균성 병원체라며 ▲생고기·생닭·달걀 취급 후 손 씻기 ▲칼·도마 등 조리도구의 철저한 세척 ▲교차오염 방지 등을 강조했다. 특히 명절에 많은 음식을 미리 준비할 경우 반드시 냉장 보관후 가능한 빨리 섭취해야 한다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집단식중독 발생 때 원인조사뿐 아니라 수인성·식품매개 감염...

    신동추 기자2025.10.01 10:45
    광주광역시, 불법 소방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20251001104626-34596][스피드경제신문]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소방시설 불법행위에 대한 시민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신고포상제는 ‘광주광역시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조례’에 근거해 지난 2010년부터 시행됐다. 화재 발생 때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비상구 폐쇄, 소방시설 차단·훼손 등 불법행위를 시민이 직접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한다. 신고 대상은 다중이용업소, 문화·집회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숙박시설, 위락시설, 복합건축물이다. 단 아파트·연립·다세대 등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등 업무시설은 제외된다. 주요 불법행위로는 ▲소방시설 폐쇄·차단·고장 방치 ▲비상구·피난·방화시설의 폐쇄·훼손 ▲피난·방화시설 물건 적치·장애물 설치 등 화재 발생 때 대피...

    신동추 기자2025.10.01 10:48
    광주광역시, 추석맞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 추진

    [스피드경제신문]광주광역시는 주요 도로변, 터미널,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을 중심으로 명절 전까지 시가지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또 생활폐기물 배출을 최소화하고, 종량제 봉투 내 음식물쓰레기 등이 포함되지 않도록 분리배출 홍보와 지도점검 등을 강화한다. 연휴기간 동안 생활폐기물 수거관리 공백을 막기 위해 환경관리원(977명) 특별근무를 실시하고, 상황실 및 청소기동반을 운영하는 특별근무체계를 유지한다. 연휴기간 중 3일과 4일, 8일과 9일에는 생활폐기물 수거가 정상적으로 이뤄진다. 5일부터 7일까지 사흘 동안은 북구 재활용 일부 수거를 제외한 광주 모든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수거가 이뤄지지 않는다. 음식물자원화시설 등 폐기물처리시설은 비상 근무조를 편성해 명절 기간 발생하는 폐기물 처리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정미경 자원순환과장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

    신동추 기자2025.10.01 10:50
    완도군-(재)원불교 광주전남교구, 상생 맞손

    [스피드경제신문]완도군이 완도 해양치유산업 활성화를 위해 (재)원불교 광주전남교구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9월 30일 완도군청에서 진행됐으며, 신우철 완도군수와 오은도 교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완도 해양치유산업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 ▲(재)원불교 광주전남교구 소속 교무, 교도의 복지 향상 및 이용료 할인 혜택 제공 ▲해양치유 시설 연계 다양한 행사, 워크숍, 교육, 회의 등 장소 활용 ▲완도 해양치유산업 홍보를 위한 해양치유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협조 체계 구축 등이다. 신우철 군수는 “시대정신에 호응하고 민의를 돌보며 교화, 교육, 자선 활동에 앞장서시는 (재)원불교 광주전남교구 교구장님과 교무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교무님, 교도님들께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화에 힘쓰실 수 있도록 완도에서만 할 수 있는...

    신동추 기자2025.10.01 10:13
    완도군, 바다의 산삼 '전복' 우수성 도시민들에게 알려

    [스피드경제신문]완도군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시에서 열린 ‘2025 전라남도 큰 잔치 직거래 장터’에 참가해 우수 특산물을 선보였다. 직거래 장터는 전남을 대표하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수특산물을 시중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장으로 홍보관, 판매관, 귀농·귀촌 등 총 94개 부스가 운영됐다. 완도군은 정화 작용이 뛰어난 맥반석으로 형성된 청정 해역에서 미역과 다시마 등을 먹고 자란 ‘바다의 산삼, 전복’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전복에 대한 효능 등을 적극 알림으로써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7일 완도군수산업경영인연합회는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직거래 장터에 참여해 시식 행사 및 판촉전을 열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 장터 참가는 판촉 행사를 넘어 수도권 시민들에게 완도 수산물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는 ...

    신동추 기자2025.10.01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