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경제신문]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전통과 현대, 동서양을 아우르는 작품들과 색다른 체험 프로그램들로 큰 관심을 받으며 개막 20일 만에 누적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 40만 목표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에 따르면 목포·진도·해남 일대 전시장 곳곳에 주말마다 관람객이 붐비며 18일까지 누적 관람객 10만 명을 넘어섰다. 조선 후기 대표 수묵화가 공재 윤두서의 ‘세마도’ 진본이 321년 만에 최초로 일반인에게 공개되고, 전통 회화를 넘어 영상, 설치, 미디어아트로 확장된 작품들이 젊은 세대 등 관람객에게 신선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해 입소문을 타며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목포 문화예술회관의 수묵 비치코밍 아트와 해남 땅끝순례문학관의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등 청소년과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한...
신동추 기자2025.09.18 09:03[스피드경제신문]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전통과 현대, 동서양을 아우르는 작품들과 색다른 체험 프로그램들로 큰 관심을 받으며 개막 20일 만에 누적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 40만 목표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에 따르면 목포·진도·해남 일대 전시장 곳곳에 주말마다 관람객이 붐비며 18일까지 누적 관람객 10만 명을 넘어섰다. 조선 후기 대표 수묵화가 공재 윤두서의 ‘세마도’ 진본이 321년 만에 최초로 일반인에게 공개되고, 전통 회화를 넘어 영상, 설치, 미디어아트로 확장된 작품들이 젊은 세대 등 관람객에게 신선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해 입소문을 타며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목포 문화예술회관의 수묵 비치코밍 아트와 해남 땅끝순례문학관의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등 청소년과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한...
신동추 기자2025.09.18 09:03[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최근 수온 분석을 바탕으로 2026년도 김 채묘 적기로 잇바디돌김(곱창김)은 9월 말~10월 초, 모무늬돌김과 일반김(방사무늬김)은 10월 초~중순 이후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올해 전남해역 수온은 6월까지는 평년 및 전년과 비슷하거나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7월부터 다소 높은 수온을 보였다가 최근에는 일시적인 하강 추세를 보이는 등 수온 변동이 불규칙하게 이어져 채묘 적기 판단을 위한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따라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최근 수온 변화 자료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올해 김 채묘 시기는 지난해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잇바디돌김의 지역별 채묘 적기는 해남은 28일 이후, 진도는 29일 이후, 영광·함평은 10월 1일 이후, 완도는 10월 2일 이후, 장흥은 10월 3일 이후, 목포·신안·무안...
신동추 기자2025.09.18 09:04[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최근 수온 분석을 바탕으로 2026년도 김 채묘 적기로 잇바디돌김(곱창김)은 9월 말~10월 초, 모무늬돌김과 일반김(방사무늬김)은 10월 초~중순 이후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올해 전남해역 수온은 6월까지는 평년 및 전년과 비슷하거나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7월부터 다소 높은 수온을 보였다가 최근에는 일시적인 하강 추세를 보이는 등 수온 변동이 불규칙하게 이어져 채묘 적기 판단을 위한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따라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최근 수온 변화 자료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올해 김 채묘 시기는 지난해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잇바디돌김의 지역별 채묘 적기는 해남은 28일 이후, 진도는 29일 이후, 영광·함평은 10월 1일 이후, 완도는 10월 2일 이후, 장흥은 10월 3일 이후, 목포·신안·무안...
신동추 기자2025.09.18 09:04[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가 9월을 대표하는 전통주로 전남 쌀, 대한민국 배의 고장 명품 나주배로 빚어 배 본연의 단맛과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인 남도탁주의 정고집 나주배약주(약주·15%)를 선정했다. 나주배약주는 호남의 황금들판에서 자란 쌀과 나주배 생산시기인 9~11월 제철을 맞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은은한 단맛과 청량한 향이 조화를 이루며, 총 2천200시간 저온 발효와 저온 숙성을 거쳐 부드러운 바디감과 깔끔한 여운이 있다. 2023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국제식음료품평원(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국제우수미각상(Superior Taste Award)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는 국내 쌀과 과일로 만든 생약주가 해당 대회에서 수상한 첫 사례다. 또한 전통 누룩균주로 빚은 입국을 사용해 차별화된 풍미를 살렸으며, 황금빛 색상과 달...
신동추 기자2025.09.18 09:05[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가 9월을 대표하는 전통주로 전남 쌀, 대한민국 배의 고장 명품 나주배로 빚어 배 본연의 단맛과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인 남도탁주의 정고집 나주배약주(약주·15%)를 선정했다. 나주배약주는 호남의 황금들판에서 자란 쌀과 나주배 생산시기인 9~11월 제철을 맞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은은한 단맛과 청량한 향이 조화를 이루며, 총 2천200시간 저온 발효와 저온 숙성을 거쳐 부드러운 바디감과 깔끔한 여운이 있다. 2023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국제식음료품평원(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국제우수미각상(Superior Taste Award)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는 국내 쌀과 과일로 만든 생약주가 해당 대회에서 수상한 첫 사례다. 또한 전통 누룩균주로 빚은 입국을 사용해 차별화된 풍미를 살렸으며, 황금빛 색상과 달...
신동추 기자2025.09.18 09:05[스피드경제신문]전남도의회 박성재 의원(더불어민주당·해남2)은 지난 9월 16일(화) 열린 도정질문에서, 저출산과 인구감소 위기 대응을 위한 전남도의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성재 의원은 “현재 전남의 합계출산율은 전국 1위(1.03명)지만, 출생아 숫자로만 비교하면 30년 전 대비 70%나 줄었다”며, “이와 같은 급속한 하락 추세로 보면, 그만큼 인구 소멸이 무서운 속도로 앞당겨지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진단했다. 박 의원은 “인구 문제의 본질적 해결책은 결혼과 출산”이라며, “결혼 적령기 청년층의 주거, 일자리, 양육 부담 등 현실적 장애 요인들이 해소되지 않는 한 출산은 여전히 어려운 선택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두 자녀보다 세 자녀 이상을 낳을 수 있는 과감한 동기 유인 정책이 필요하다”며, 파격적인 다자녀 인센티브 도입 정책도 제안...
신동추 기자2025.09.18 10:08[스피드경제신문]전남도의회 박성재 의원(더불어민주당·해남2)은 지난 9월 16일(화) 열린 도정질문에서, 저출산과 인구감소 위기 대응을 위한 전남도의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성재 의원은 “현재 전남의 합계출산율은 전국 1위(1.03명)지만, 출생아 숫자로만 비교하면 30년 전 대비 70%나 줄었다”며, “이와 같은 급속한 하락 추세로 보면, 그만큼 인구 소멸이 무서운 속도로 앞당겨지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진단했다. 박 의원은 “인구 문제의 본질적 해결책은 결혼과 출산”이라며, “결혼 적령기 청년층의 주거, 일자리, 양육 부담 등 현실적 장애 요인들이 해소되지 않는 한 출산은 여전히 어려운 선택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두 자녀보다 세 자녀 이상을 낳을 수 있는 과감한 동기 유인 정책이 필요하다”며, 파격적인 다자녀 인센티브 도입 정책도 제안...
신동추 기자2025.09.18 10:08[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영광1)은 지난 9월 17일 제39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참전·보훈 명예수당 문제를 집중적으로 지적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인상과 확대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서울·세종은 월 15만 원, 경북·충남은 10만 원의 참전 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있지만, 전남은 지난해 인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월 5만 원에 머물러 있다”며 “재정 여건을 이유로 하위 수준에 머무는 것은 도민의 희생을 외면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고령의 참전용사 중 한 해에 800명 가까운 분이 우리 곁을 떠나고 계신다”며 “보훈 수당은 단순한 현금성 복지가 아니라,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역사적 책무이자 최소한의 예우”라고 강조했다. 또한 “전남은 9종의 보훈 명예수당 중 3종에만 지급하고 있어...
신동추 기자2025.09.18 10:08[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영광1)은 지난 9월 17일 제39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참전·보훈 명예수당 문제를 집중적으로 지적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인상과 확대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서울·세종은 월 15만 원, 경북·충남은 10만 원의 참전 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있지만, 전남은 지난해 인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월 5만 원에 머물러 있다”며 “재정 여건을 이유로 하위 수준에 머무는 것은 도민의 희생을 외면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고령의 참전용사 중 한 해에 800명 가까운 분이 우리 곁을 떠나고 계신다”며 “보훈 수당은 단순한 현금성 복지가 아니라,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역사적 책무이자 최소한의 예우”라고 강조했다. 또한 “전남은 9종의 보훈 명예수당 중 3종에만 지급하고 있어...
신동추 기자2025.09.18 10:08[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의회 이철 부의장(더불어민주당·완도1)은 지난 9월 17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도정질문에서 완도 섬 지역의 극심한 식수난 해결을 위해 광역상수도 시설의 신속한 확충을 촉구했다. 완도 섬지역의 식수난은 일시적 현상이 아닌 고질적인 문제로 자리잡았다. 완도 넙도의 경우 지난 2023년, 무려 317일간 ‘1일 급수, 6일 단수’의 제한급수를 실시했는데, 이는 기존 완도지역 최장 기록인 100일을 넘어선 수치이다. 보길도·노화도·금일도·소안도 등 다른 섬들도 10개월 넘게 제한급수를 겪었다. 이 부의장은 “지사님의 결단으로 추진한 해저관로를 통한 광역상수도 공급사업이 현재 발주 단계에 있다는 점은 매우 반가운 일”이라고 평가하면서도 “노화와 가까운 넙도, 서넙도, 소안도는 여전히 광역상수도 공급이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광역상수도...
신동추 기자2025.09.18 10:09[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의회 이철 부의장(더불어민주당·완도1)은 지난 9월 17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도정질문에서 완도 섬 지역의 극심한 식수난 해결을 위해 광역상수도 시설의 신속한 확충을 촉구했다. 완도 섬지역의 식수난은 일시적 현상이 아닌 고질적인 문제로 자리잡았다. 완도 넙도의 경우 지난 2023년, 무려 317일간 ‘1일 급수, 6일 단수’의 제한급수를 실시했는데, 이는 기존 완도지역 최장 기록인 100일을 넘어선 수치이다. 보길도·노화도·금일도·소안도 등 다른 섬들도 10개월 넘게 제한급수를 겪었다. 이 부의장은 “지사님의 결단으로 추진한 해저관로를 통한 광역상수도 공급사업이 현재 발주 단계에 있다는 점은 매우 반가운 일”이라고 평가하면서도 “노화와 가까운 넙도, 서넙도, 소안도는 여전히 광역상수도 공급이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광역상수도...
신동추 기자2025.09.18 10:09[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조옥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2)이 9월 18일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릴레이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조옥현 의원은 “남도의 맛은 농어민의 손끝에서 시작해 청년 셰프의 창의로 꽃피고, 시민의 참여로 완성된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청년이 도전하고,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남도한류’의 무대를 목포가 선도하도록 제도와 예산지원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조옥현 의원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최선국 도의원을 지목했다. 한편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자연을 맛보다, 바다를 맛나다’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26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신동추 기자2025.09.18 10:10[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조옥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2)이 9월 18일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릴레이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조옥현 의원은 “남도의 맛은 농어민의 손끝에서 시작해 청년 셰프의 창의로 꽃피고, 시민의 참여로 완성된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청년이 도전하고,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남도한류’의 무대를 목포가 선도하도록 제도와 예산지원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조옥현 의원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최선국 도의원을 지목했다. 한편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자연을 맛보다, 바다를 맛나다’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26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신동추 기자2025.09.18 10:10[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교육청이 소식지 '함께 꿈꾸는 미래' 2025년 9월호를 발간했다. 이번호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전남의 의(義)교육과 지역공동체 이야기를 담았다. ‘탄탄한 교육’ 코너는 지난 8월 13~14일 열린 ‘전남 의(義) 교육 학술․문화 축제’ 현장을 갈무리해 실었다. 이 행사는 전남학생의회가 주최하고 전남교육청이 주관, 광복회전라남도지부가 후원했다. ‘광복 80주년, 되찾은 빛으로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전남 22개 시군의 항일역사와 의로움을 학술 포럼․전시․공연․체험․교육과정 등으로 풀어냈다. 세부적으로 ▲ 80인 전남 항일인물 전시 ▲ 항일음악 합창과 창작뮤지컬 ▲ 학술 포럼과 특별 대담 ▲ 역사골든벨 ▲ 전시·체험 부스 ▲ 명예졸업장 수여식 ▲ 의(義)교육 수업나눔 등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역사학자들과 전남교...
신동추 기자2025.09.18 10:12신창동,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대상자 감사 행사 개최...
무안군, ‘2026년 전라남도 소규모영화제 지원사업’ 공모 선정...
해남군, “장난감 배달왔어요”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 운영...
영암군, 빈집 리모델링 ‘영암살래’ 주택 입주 완료...
나주소방서 응급구조학과 학생 구급차 동승실습 운영...
신안군, 세계마약퇴치의 날 맞아 합동 캠페인 실시...
광산구 주민 건강·돌봄 위해 지역 기업 후원 이어져...
광주체중 배드민턴부, 전국대회서 금1·은1
광주공고 씨름부, 전국장사씨름대회서 은1·동2...
광주유아교육진흥원, 영유아 자녀 보호자 대상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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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세계마약퇴치의 날 맞아 합동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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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 당선인, 첫 행보 완도 미래 청사진 제시
광주체중 배드민턴부, 전국대회서 금1·은1
광주공고 씨름부, 전국장사씨름대회서 은1·동2...
광주유아교육진흥원, 영유아 자녀 보호자 대상 교육...
장길선 구례군수 당선인 인수위, 주차난 해소 위한 현장 점검...
전남교육청, “물품 관리 조례안, 교원 행정업무 확대 목적 아니다”...
“상생과 협력으로 K-교육특별시 도약 이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