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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아동·청소년·다문화가족을 비롯한 지역 내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에게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구성원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가족 특성별 맞춤형 산림복지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산림복지 지원사업 기획, 지역사회 연계 사업 추진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협약을 마중물 삼아 가족 친화 산림복지사업을 본격 발굴하고, 지역사회 내 건강한 가족 문화를 확산하는 데 실질적인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10.14 (수) 1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