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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무등록·무자격 중개행위로 인한 군민의 부동산 거래 피해를 예방하고, 공정한 부동산 거래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휴대폰으로 부착된 정보무늬코드를 검색하면 등록번호, 대표자, 사무소 번호 등 중개사무소의 주요 정보와 함께 정식 등록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영암군은 이달까지 36개 모든 중개사무소에 정보무늬코드를 부착 완료할 계획이며, 새로 개업하는 사무소에도 개업 시 순차적으로 부여하여 등록정보 확인 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김정경 영암군 민원소통과장은 “쉽게 중개사무소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조치로 군민이 믿고 부동산을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불법 중개행위를 사전에 차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10.12 (월) 2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