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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면 자율방범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무안의 대표 농특산물인 양파를 홍보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가요제 본선 경연은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신풍마을 곽상훈 씨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초대가수들의 축하공연과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져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김윤택 해제면장은 "주민과 방문객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해제면과 무안 양파를 알리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10.12 (월) 1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