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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국가보훈부 공식 캐릭터 ‘보보’와 함께 미래세대 어린이들이 보훈을 친근하게 느끼고, 국토 수호에 헌신한 제대군인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어린이, 교원, 보훈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제대군인 주간 알아보기, 종이 군모 만들기, 감사 편지 쓰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흥미를 더했다.
행사를 총괄한 박 모 선양팀장은 “제대군인 주간을 맞아 미래세대에게 보훈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대군인 주간은 제대군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된 법정기념일이다. 매년 10월 둘째 주를 지정해 운영되며, 올해는 10월 5일부터 11일까지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10.08 (목) 2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