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댐노인복지관, 2026년 지역주민 14명 우울 예방 전문 상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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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섬진강댐노인복지관, 2026년 지역주민 14명 우울 예방 전문 상담 운영

2026년 10월, 지역주민 14명 전문 상담 우울 예방 2회
마음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 기여

섬진강댐노인복지관, 지역 주민 대상 우울 예방 프로그램
[스피드경제신문] K-water 나눔복지재단(대표이사 박세훈) 섬진강댐노인복지관(관장 강주호)은 2026년 10월 13일(화)과 10월 20일(화) 총 2회에 걸쳐 지역주민 14명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 우울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노인 우울척도 검사를 실시해 우울 위험이 높은 대상자를 선정하며, 건강체조 및 공예활동 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복지관 측은 이를 통해 우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 방법을 알리고 참여자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 및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섬진강댐노인복지관 강주호 관장은 “우울은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지역주민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정신 건강을 점검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