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장, 보성 '안전 최전선' 대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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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이오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장, 보성 '안전 최전선' 대원 격려

이오숙 본부장 보성소방서 방문, 지역 소방 현안 점검
현장 대원 목소리 경청, 격려

이오숙 본부장, 보성소방서 현장 대원 격려
[스피드경제신문] 이오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장이 지난 6일 보성소방서(서장 박상진)를 방문하여 지역 소방안전 현황을 살피고 현장 대원들을 격려했다고 보성소방서가 밝혔다.

이 본부장은 이날 박상진 보성소방서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함께 보성지역의 소방 여건, 주요 현안, 재난 대응체계 등 기본 현황을 청취했다. 또한 현장 중심의 소방정책과 조직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 본부장은 일선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현장 활동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현장 출동부서를 찾아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대원들을 격려했다. 소방차량과 장비 운영 상황 등 현장 대응 태세도 꼼꼼히 살폈다.

이오숙 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현장 대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안전하게 현장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박상진 보성소방서장은 "바쁜 일정에도 직접 현장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재난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소방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