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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될 친환경 수세미는 봉사단 단장과 단원들이 직접 제작한 것이다. 이는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되어 일상생활에 유용하게 사용될 전망이다.
최영일 단장은 "친환경 수세미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일상생활에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사랑나눔복지재단 장민석 사무처장은 "이웃을 위한 소중한 나눔과 함께 친환경적인 가치를 실천해준 영주만나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이웃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동시에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10.01 (목) 15: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