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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방문에는 황광민 행정복지위원장을 포함해 김소영, 김지니, 조영미, 황우선 의원 등 5명이 참석했다.
행정복지위원회는 나주시청년센터, 악취통합관제센터, 나주시가족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관련 민원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회는 현장방문 첫날 나주시청년센터를 찾아 시설 현황을 보고받고 내부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청년 정책 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주시청년센터를 비롯한 주요 청년 정책에 대한 과감한 예산 지원을 촉구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26일에는 악취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악취 관련 민원과 시설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위원들은 악취 민원 발생 시 대응 상황과 주요 악취 거점 점검 시스템 등을 보고받았으며, 의회 차원의 악취 저감을 위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 모색에 뜻을 모았다.
마지막 일정으로 나주시가족센터를 방문한 위원들은 시설 내부를 둘러보고, 다문화가족 자녀 지원 및 결혼이민자 취업 지원 등 센터의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보고받았다.
황광민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위원회 소관 여러 시설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민원을 살피고, 관내 시설의 현실을 파악하며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에 깊이 공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8.27 (목)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