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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2012년 첫 기탁 이래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 계발,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한 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왔다. 이번 기탁으로 누적 기탁금은 총 1억 1,000만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12년간 꾸준히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해 온 나눔의 결실로 큰 의미를 가진다.
전상철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회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도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 인재를 키우고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김대중 (재)전남교육 꿈실현재단 이사장은 "오랜 기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학생들의 꿈을 응원해 주신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 뜻을 이어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8.13 (목) 1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