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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에는 경찰서와 여성일상지킴이 등이 참여하여 야간 시간대 고흥읍 맥주의거리, 터미널, 편의점, PC방 등 청소년 밀집지역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들은 청소년 일탈행위 예방 및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범죄 취약요소를 점검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활동을 펼쳤다.
특히 합동순찰을 통해 주민들의 불안요인을 확인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안민탁 고흥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여성일상지킴이 등 지역사회 협력단체와 함께 주민들의 생활공간을 직접 살피고, 청소년 범죄와 일탈행위 예방을 위한 선제적 치안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8.12 (수) 1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