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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시설과 네트워크를 연계하여 전남·광주 지역의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산림복지 연계 융복합 관광콘텐츠 개발 및 운영, 스마트·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기획, 상호 홍보 및 데이터 기반 정보 공유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산림·문화 자원을 결합한 특화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국민들에게 한층 더 넓은 관광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관광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산림복지와 지역문화를 잇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숲을 찾는 모든 이들이 일상 속 깊은 행복과 만족을 누릴 수 있도록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7.30 (목) 1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