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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렌즈 사업은 시민, 학교, 기관·단체 등이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와 포스코엠텍, 우체국이 협력해 추진하는 이 사업은 가정이나 직장에서 발생한 알루미늄 캔을 모아 목포시자원봉사센터에 기부하면 1kg당 자원봉사 1시간을 인정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거된 알루미늄 캔은 포스코엠텍에서 재활용되며, 이를 통해 조성된 나눔기금은 목포시자원봉사센터에 지원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시민들의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환경보호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에코프렌즈 사업이 환경보호와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7.28 (화) 1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