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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의원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애민정신을 언급하며 “군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하게 응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행정기관을 방문한 군민이 존중과 배려를 느낄 수 있어야 한다”며 △책임 있는 민원 처리 △현장 중심의 친절·봉사 교육 △친절 공직자 인센티브와 악성민원 피해 공직자 보호 강화를 제안했다.
양 의원은 끝으로 “공직자의 친절은 군민의 신뢰를 얻는 첫걸음이자 무안군 행정의 중요한 경쟁력”이라며 “군민의 마음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한 친절·봉사 행정이 무안군 공직사회 전반에 확고히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7.23 (목) 14:00













